,,, 킬빌을 봤는데요, 엄밀히 말해서 어제,
전 폭력영화를 좋아하고 조잡하더라도 독특한건 좋아하는데
그런 면에서 볼만한 영화더군요
액션이라고 하기엔 너무 폭력적인... 폭력씬이 그냥 쾅쾅..크,,
볼거리는 무지 많습니다.
단지 영화 전반에 흐르는 그 웃어야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는 어색한 분위기~
일본 사무라이 영화랑 이소룡식 액션 홍콩영화 애니매이션 등에 대한 경의를 표한다고 ... 그런걸
잔뜩 섞어서 많들었는데
양놈들이 보는 \'신비한 동양의 아름다움과 정신\'이 진짜 동양놈이 보기엔 무안할 정도였습니다.
루시리우 중국어 하는것도 많이 봤는데... 어색한 일어.. 으으.. 우마셔먼은 훨씬 더하고
우마셔먼의 뻣뻣한 액션... 그러나 연기를 잘해서 그렇게 나쁘진 않았습니다.(무술감독은 원화평)
2편엔 한국이 나온다는데,,, 도대체 한국은 한국의 뭘 어떻게 묘사할건지 기대가 되네요 -_-
이 영화 분위기로 봐선 한국이 나오면 배우들이 한국어를 할 필인데,,, 못알아 듣는다에 만원 겁니다 ,,
한국말은 일어랑 비교도 안되죠 후훗,
2편이 기대됩니다.
근데 극장에서 너무 잔인하다고 불평? 하시는 분도 많더군요 , 뭐 로맨틱 코메딘줄 아셨냐?,,,
잔인하긴 해요
꼭 영화관 가서 보세요, 후회하더라두 ^_^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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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rhscmovie/killbill_006.jpg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