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조일 막힌코가 뚫리질 않아서.
고생고생 하다가.

어리광 부리는 꼬마 여자아이.
그럴듯 귀여워서.
따뜻한 코코아. 종이컵에 들고서.
후후 불며 마시는 모습을 ...
코흘리면서 보고왔다.

청룡영화제는.
없애버렸으면 좋겠다.
24회나 되어가지고선......
지들꼴리는데로 주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