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거늘 서서간들 어떠하리..

라고 지하철에 써있는데..
젊다는거의 기준이뭘까;


나도 과연 젊은걸까?

이제 내나이 26인디..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


젊은건가?






아님














늙었나?         기준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