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랄. 30이다. 주위에선 말한다. 이제 몸관리 할때라고....
이럴수가.. 노땅에 걸맞는 뻐꾸기들이 내 주위를 감싸돈다.
하지만 노회한 인생살이가 시작된다는 긍정적인 생각또한 머릿속을 맴돈다.
열심히 시나리오쓰고, 열심히 일해서 이쁜 마누라랑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