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피쉬 보려고 ...

저희 집에서 먼 상암 CGV 까지 가서 보구왔습니다.

극장에 저 포함해서 7명정도 있었구요~

기대를 많이하고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팀 버튼 감독의 영화이기에...

이야기 전개부분...

사실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팀 버튼만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스타일이 조눈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빅 피쉬 많은 이들이 볼수 없을것 같아요..상영관도 많이 잡질 못했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볼 만한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