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와도 나는      ===>  ㅡ_ㅡ
여자 소개시켜준다는 친구의 말에도 나는    ===>  ㅡ_ㅡ
사진찍으러 놀러가자는 친구의 말에도 나는    ===>  ㅡ_ㅡ
아가씨들의 치마 길이가 짧아진것을 보아도 나는   ===>  ㅡ_ㅡ
가족과 함께 TV오락프로를 보며 다들 웃고 떠들어도 나는   ===>  ㅡ_ㅡ
요즘 잘나간다는 외국락그룹의 노래를 아무리 들어보아도 나는    ===>  ㅡ_ㅡ

이미 꺾어진 이십대...
젊음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