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와도 나는 ===> ㅡ_ㅡ
여자 소개시켜준다는 친구의 말에도 나는 ===> ㅡ_ㅡ
사진찍으러 놀러가자는 친구의 말에도 나는 ===> ㅡ_ㅡ
아가씨들의 치마 길이가 짧아진것을 보아도 나는 ===> ㅡ_ㅡ
가족과 함께 TV오락프로를 보며 다들 웃고 떠들어도 나는 ===> ㅡ_ㅡ
요즘 잘나간다는 외국락그룹의 노래를 아무리 들어보아도 나는 ===> ㅡ_ㅡ
이미 꺾어진 이십대...
젊음이 그립다.
ARCHIVE


그래도 웃음이 나네요.^^
요즘 산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더군요.
아직은 연한 초록빛...
그치만 머지않아 억센 빛깔로 변하겠죠.
그전에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기분이 좋아질껄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