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5일 찍은 사진이예요.
투표를 마치고 집앞 공원에서
신랑이 찍어줬어요.
이제는 전체적으로 살이 많이 붙었어요.
얼굴도 몸도 둥글둥글..^^
배도 제법 나왔죠.
근데 아직도 가끔은 임신한게
실감 안날때가 있나봐요.
나온 배를 보며 신랑한테
이런 말을 하는걸 보면요.
"나.. 임신한 사람 같지?"
게시판에 글이 너무 없네요.
모두 어디 갔나요?
잘 지내는지 궁금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4.18_1_002.jpg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누나가 글을 먼저 올렸네요 ^^
애기 영양보충을 위해서 많이많이 드셔요~ ㅎㅎ
야차야.. 서울 오면 꼭 전화해. 맛있는거 사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