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5일 찍은 사진이예요.
투표를 마치고 집앞 공원에서
신랑이 찍어줬어요.

이제는 전체적으로 살이 많이 붙었어요.
얼굴도 몸도 둥글둥글..^^
배도 제법 나왔죠.

근데 아직도 가끔은 임신한게
실감 안날때가 있나봐요.
나온 배를 보며 신랑한테
이런 말을 하는걸 보면요.

"나.. 임신한 사람 같지?"

게시판에 글이 너무 없네요.
모두 어디 갔나요?
잘 지내는지 궁금해요.^^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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