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다.

뭔가... 부족한 삶이 지난하게 계속되고 있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기 위해서라도,,

끄적거리게 된다.


하지만. 쓰고 나서 읽어보면,

더욱더 허전한.

아무리. 채워도 남아있는 삶의 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