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보고 좋아진게 너무 많아서
기다린 타이틀입니다...
양조위, 장만옥, Radio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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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자관람불가등급이죠? 양조위가 칼로 배때기 막 쑤시는거보고 우욱..
내용은 기억이 안나네요 워낙.. 컬트적이라. 주인공의 누나가 수갑을 차고 나이트클럽에서 크립에 맞춰 춤추는장면! 멋지죠.. 다시보고싶네요
순간 소름이... 쫘~악...
감동이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메뉴를... 채우네요...
댓글 확인한 후에 삭제하지요 ^^;
편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