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임신 7개월째로 접어든 누가 봐도 배불뚝이 아줌마죠. 그리고 한달 뒤에 시험이 있어서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아기는 뱃속에서 아주 잘 놀고 있어요. 아기가 톡톡 움직일때의 느낌... 정말 행복해요.^^ 근데 지난주에 걸린 감기가 아직도 안떨어지고 있네요.-_- 열심히 떼려고 노력은 하는데 약을 못먹어서 그런가 잘 안떨어지네요. 그래도 이번주 내로 꼭! 몰아낼 생각이예요.^^
고운고은옛 댓글
난 매일 다른색의 매니큐어를 바르고 최선을 다해 말리는 심정으로 살고있어- 혹은 매일 밤 손에익지않은 구멍을 찾아 다른 귀걸이를 끼우는 심정으로.
오늘이 어제와 비슷하고, 내일또한 오늘과 비슷할거란게 너무 지겨어.
mimi옛 댓글
프리지어님...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나는 상상만으로 웃음이 절로 나는데... 저도 언제가 그런때가 올려나... ㅎㅎㅎ 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저는 요즘 임신 7개월째로 접어든 누가 봐도 배불뚝이 아줌마죠.
그리고 한달 뒤에 시험이 있어서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아기는 뱃속에서 아주 잘 놀고 있어요.
아기가 톡톡 움직일때의 느낌... 정말 행복해요.^^
근데 지난주에 걸린 감기가 아직도 안떨어지고 있네요.-_-
열심히 떼려고 노력은 하는데 약을 못먹어서 그런가 잘 안떨어지네요.
그래도 이번주 내로 꼭! 몰아낼 생각이예요.^^
최선을 다해 말리는 심정으로 살고있어-
혹은
매일 밤 손에익지않은 구멍을 찾아 다른 귀걸이를 끼우는 심정으로.
오늘이 어제와 비슷하고, 내일또한 오늘과 비슷할거란게
너무 지겨어.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나는 상상만으로 웃음이 절로 나는데...
저도 언제가 그런때가 올려나... ㅎㅎㅎ
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술 한잔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