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러브레터를 처음으로 봤지요.

1.프라이드 드래곤 피쉬
참.. 아사노 타다노부가 미소년?으로 등장하더군요.
어쨋든 재미있는 탐정물이었어요.
반전은.. 비밥의 2번째 새션이 생각나기도.

2.러브레터
처음 본 슈운지감독의 영화였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정말 감성이란게 뭔지를 알겠더군요.
노래가 정말 좋은 영화에요.

3.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확실히 잡탕영화더군요. 무국적 정서도 그렇고.
확실히 잘만들었고 재미도 있지만. 스파이나 폭팔하고 하는장면들은
왠지 좀 이질적인;

4.4월 이야기
전 별로였습니다 -_-;
하이튼.

5.릴리 슈슈의 모든 것
본 슈운지의 영화중에는 가장 좋더군요. 원래 슈운지 감독이 러브레터 스타일이아니라
프라이드나 스왈로우같은 스타일인듯하네요.
노래도 좋고.. 10대나 삶에 대한 이야기들이 좋은거 같아요.
여전히 영화의 화면빨등등 멋진;

6.잼 필름즈..
일본 감독들의 옴니버스 영화죠.
결론만 이야기하면 톳나물이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슈운지 감독의 아리타는 별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