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TV에서 봤습니다.

초반 전개가 갑작스러운것. 빼면은 뒤로갈수록 매우 조용하더군요.
그렇지만 조그마한 잔재미들이 존재해서 지루하진 않습니다.

뒤쪽에 이발소에서의 그 인간군상들의 모습들을 그려낸것에 탄복했습니다.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 좀 많이 알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