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차원에선 세치 혀로 농락을.
사회의 차원에선 중지를 추켜들어 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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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걸쭉한 피와 함께 묻어나는 \'살점\'은 질색하는데 반해,
여인내의 곱디 고운 \'살결\'은 사랑하는가 봅니다.
(결국 하드고어는 싫고 하드코어는 좋다는 얘기;; -_-;)


- 2

요새 자주 느끼는거지만. 인류 역사의 발전은 남녀의 사랑으로 이루어졌는가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