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구해지지 않는 영화임에도...
별 어려움 없이 우연한 기회에 몇번이나 보게된 영화 중의 하나입니다
항상 제목을 모르고 봐서 제목이 무지 궁금했었는데 오늘에야 제목을 알았네요
장 삐에르 주네 감독이란 것도...
다른 장면은 몰라도 마지막에 두 주인공이 지붕위에서 연주하는 그장면은 참 안 잊혀졌었는데...
다시 한번 제대로 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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