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본 영화라면
왠지 강한 스포일러성일 듯 같아서.
뭐 캐서린씨의 글 뿐 아니라
다른 글들도 그런 편인데
이 분은 유독 그런 감이...
(ㅡ_-)
미안.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ARCHIVE
어차피 반전 강한 작품들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 그렇다고 과정 자체에 힘을 주어 글을 쓰는 것도 아니니, 양해 바라고 읽어주시기 바람. 지금 읽어도 곧바로 비디오샵으로 달려가 감상 준비를 할 건 아니잖은가. 나중에 가서 보게 될 꺼 다 까먹을게 뻔하니, 스포일러 짐작은 \'제발\' 자제바람. 그리고 \'이 영화 재밌어요. 구성이 좋네요. 꼭 보세요\' 같이 달랑 한줄 짜리 감상문보다는 백배 천배 낫다고 봄.
좋은 글이었다는 것의 우회적인 표현이었지
부정적인 뜻은 아니었는데 오해했다면 푸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