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레벨 25의 혼잣말.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내 풍부한 상상력으로도 생각해내기 어려운
놀라운 일도 겪게 되고
상상만으로도 슬픔에 나를 주체할 수 없게 될 상황도
이렇게 겪게 된다.
얼마나 많은 노땅들이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견뎌내곤
아무렇지 않은듯 일상으로 돌아왔을까..
난 이제까지 나한테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생각없는 어린아이로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러면 어떻하라고.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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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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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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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형님!!
어떻게 하면 연락할 수 있죠? --.--a
기운내셈...^^;;
예전 대화방에서 사진 보여 달라고 졸랐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그게 2000년 겨울이었나 2001년 겨울이었나..
(뜬금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