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미 가입신청서에 다들 적으셨겠지만.)
좀 적어주시면 감사.
(감명깊게 봤던 인상깊게 봤던 아님 재밌게 봤던 하여간 생각나는 것들.)
참고하겠다는건 아니고. 그냥 이런거 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뭐 많으면 좋겠지만 다 감명깊게 봤다고 하면 곤란하니깐; 그 중에서 꼽아서.
한 5개까지 제한을.
전 일단 \'파이트 클럽\'.
그 외에도 특별히 생각나는 것들이 많지만 5개 제한 맞춰가며 꼽을만한 영화는 없는듯; 다들 골고루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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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의 초췌함이 너무 좋았어서;
그리고 뭐랄까; 반전이랄까. 유덕화의 변신정도?
아무튼, 좋음. 히히-
난 왕가위 러브(....
홋홋..꼽기 힘드네요.
빌리엘리어트, 파이트클럽!!, 원더보이즈, 인더컷(그저께봐서; 확~ 떠오르네요.)
비밀..나킹온 헤븐스 도어,
일반인에게 하는 답변: 아멜리에/쇼생크 탈출/물랑루즈/보이즈 돈트 크라이/록키 호러 픽션 쇼
일반인에게 하는 답변: 악의 꽃, 세브린느, 로즈마리의 아기, 마농의 샘1,2, 크리스마스의 악몽, 샤이닝, 서유기 선리기연, 월광보합, 싸이코, 이창, 중경삼림, 아귀레, 신의 분노.
게다가 굳이 저런식으로 말하는건 사람 조롱인지 뭔지.
비슷한거 같은데;; 영화광에게라는건 좀더 마니악하고 마이너 한게 아닐까
하는데요. 그냥 취향대로 골라서보시는게^^;;아 \'타인의 취향\'도 재밌어요.
ㅡ이 말이 좀 기분 나쁘길래. 여태까지 적은 사람들 성의도 생각해줘야지.
ㅡ전부 지우고 자기 의도대로 써달라는것도 아니고말야.
유난히 주관식 답안지 마냥 쓴 분이 있어서 그런 말을 한겁니다.
(이런 스타일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우울한 청춘은 정말 재밌다 ... 음악되고 비주얼되는 영화들)
그리고 테리 길리엄의 영화들 .... 바론의 대모험,브라질,12몽키즈 ... 같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