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라디오에서 반딧불의 묘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DJ가 기억에 남는 대사 한마디를 말했다.

\'너희들은 최선을 다했단다\'

그때부터 반딧불의 묘가 보고 싶었다.

헌데 막상 반딧불의 묘를 봤지만 저 대사는 나오지 않았다.

음. 물론 내가 원어로 볼 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여하튼 기다렸던 대사가 나오지 않아 조금 실망했지만.

정말 재밌었다.

영화가 끝나고 드롭스가 무지 먹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