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슈프리머시를 보러갔었는데 이미 내려버리고 없더군요.
그래서 뭘볼까 하다가 쓰리몬스터를 봤습니다.
여우계단 이후로 공포영화는 절대안보기로 했던 다짐을 무너뜨리고서 봤지요.-ㅅ-;;
다른 공포물보다 심하게 오는 공포는 없더이다..
각 영화의 몬스터를 발견하기도 쉬웟구요..

일본껀 약간 미심쩍지만..

중국꺼였나..대만꺼였나.;;
암튼 마지막은 공포를 넘어선 엽기로 전환이 되더군요..

이 영화 보고 물만두를 못먹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