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구질구질하지 않게 착하게 슬펐고.
\"세상 밖으로\"는 그저 그랬으며.
\"하나와 앨리스\"는 적당히 달콤한 향기로 포장돼 있었고.
\"웃음의 대학\"은 꽤나 유쾌하여 기분 괜찮았다.
\"잼필름즈\"에선 \'미끄럼틀\'은 귀여웠고.
\"69\"는 재미가 없었는데.
\"서바이브 스타일 +5\"는 좀 난잡스러웠고.
\"카페 뤼미에르\"는 평화롭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