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0월 30일 토요일
시간 : PM6시
장소 : 홍대 정문
회비 : 15.000
홍대정문에서 만난후 나와주신 사람들의 숫자를 고려하여 술집 셀렉.
일단 \"벌떼치킨(하하하 호프집 이름 웃긴다....)\"에서 1차를 할 예정임
이단 2차는 \"사운드홀릭\"또는 \"몽환\" 또는 홍대근처 아무술집이나 습격. 상황에 맞춰 결정.
이번모임 대장 : 우주소년 엠비언트 (011-****-****)
이번모임 부하 : 상Q(016-****-****)
ARCHIVE


그 사람 요지는, \"EMI쪽에서는 새로 앨범계약을 위해 3백만파운드 정도의 오퍼를 날렸는데 라디오헤드 쪽에서는 천만파운드 이상을 요구했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더 타임즈에 기사가 났었는데, 라디오헤드가 돈독이 오른 뮤지션처럼 좀 묘사가 됐는데요.(오직 그 사장놈의 멘트에 바탕해서;)
거기에 대한 반박 글을 톰이 올린겁니다. ㅎㅎ
한 마디로 어이가 없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