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다들.adik2004. 12. 15.댓글 5개조회 1,131#노땅 #소모임 #잡담안녕..................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프리지어옛 댓글2004. 12. 19. 저는 자~알 지내고 있어요.이제 조금 있으면 4개월이 되는 지우는 날이 갈수록 너무 예뻐요.^^이제는 소리내며 웃고 옹알이도 한답니다.얼마전에는 지우한테 분홍색 도깨비방망이랑 원숭이인형을 사다줬어요.(지우가 원숭이띠거든요.ㅎㅎ)조그만 손으로 도깨비방망이를 꽉 움켜쥐고 흔드는 모습...^^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모두 안녕~~
어떻게 잘 살고들 있으신지~
이제 조금 있으면 4개월이 되는 지우는
날이 갈수록 너무 예뻐요.^^
이제는 소리내며 웃고 옹알이도 한답니다.
얼마전에는 지우한테 분홍색 도깨비방망이랑
원숭이인형을 사다줬어요.(지우가 원숭이띠거든요.ㅎㅎ)
조그만 손으로 도깨비방망이를 꽉 움켜쥐고 흔드는 모습...^^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24년만 기다리면;;;
메리 크리스마스~~ 예쁜이 지우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