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다
특히
살찐 스티브부세미같은 주인공은
최고의 기쁨을 안겨준다
미소가 아놀드슈왈츠제네거같은 주인공의 친구는
몸만 자란 어른같지만
\"넌 나를 이해할 줄 알았어!\"
라고 울부짖을때
일말의 동정심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포도주스를 배반한 와인은
별로 땡기지가 않아
ㅡ_-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ARCHIVE
그 배우에게 끌리셨다면 이 영화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