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cked park : 친구를 잘 사귀여야 합니다.
Maria full of grace : 마리아는 결국 행복의 땅(미국;;)에 머물기로 합니다.
Constantine: 남은게 없었던.
ladder 49 : 봉사의 열정으로 살아가던 소방관의 짧은 일생
셀률라: 딴건 몰라도 소재가 괜찮았던것 같아요.
Instinct: 제 2의 쇼생크의 탈출?
오션즈투웰브: 음.지루합니다. 단지 캐서린 제타존스의 색다른, 멋진 헤어스타일에 잠시 감탄
Hotel Rwanda: 별 다섯짜리 호텔의 잘나가던 지배인. 그런그가 어느날 갑자기, 난민을 위해 호텔을 지탱해가야하는 총괄적 입장에 놓이게 된다.중략.. 그는 그들을 위해, 가족을 위해 액면상으로 호텔을 돌리며 일종의 로비를(;;)하게 되는데 가장 멋있었던 장면은 그가 드레싱룸에서 새 와이셔츠를 입으며 잠시 울분을 토하는 장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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