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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 중간 약
호텔 르완다를 보니 아프리카에 가고 싶고..
스위트 식스틴을 보니 북유럽에 가고 싶고..
베니티 페어를 보니 인도에 가고 싶고..
아임 낫 스케어드를 보니 이탈리아에 가고 싶고..
가고 싶고 가고 싶고..
갔던델 또 가고 싶고..
가보지 못했던 댈 가보고 싶고..
젠장.
도졌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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