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자다가 일어나서 가볍게 보려고 선택한 영화.
재밌어요!
음악 영화(?) 엄청 좋아하 거든요.
너무 유쾌한 시스터 액트로 시작해서,
헤드윅, 코러스, 레이, 앙코르, 스윙 걸즈에 이어서 스쿨 오브 락.
기억에 남는 영화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아요.
락 스피릿은 정말 찌릿- 찌릿-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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