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and cigaretts.

안피는 담배가 피고 싶고 커피가 땡겨서 어찌할 바를 모르게 했던 영화.

자기전에 커피를 마시고 쥬크박스를 뒤지고.. 문화의 차이로 어리둥절 했지만 충분히 공감가는 대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