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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내 맘대로
상당히 잘 만든 영화고 배꼽빠지게 웃었다는 둥,
감동먹었다는 둥 하는 말들이 많았지만,
저는 왜 아무렇지도 않을까요.
그다지 웃긴 것도 없었고, 감동적인것도 없었고
자꾸 맘에 걸려요. 뭔가 이상해 하는 -,.-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도 구해서 보았는데
이건 영..뜻 이해 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냥 그런 시대를 살아간 자들의 삶을 본 것에서 만족해야하는 것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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