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비긴즈에서 정신과의사로 나온
킬리언 머피가 여장남자 혹은 트렌스젠더로 나오는데
헤드윅이 생각나긴 하지만 별로 비슷하진 않은
상큼한 영화에요(이야기방식이;)
내용 자체는 우울하지만
주인공은 serious한걸 거부하죠
샤넬 no.5로 적들을 물리치는 장면이 압권이었음
캬캬
트레일러.입니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ARCHIVE
트레일러.입니다
\'28일후\'라는 영화에서 눈에 들어왔는데
이 영화보고,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보고 정말 좋아졌어요
\'28일후\'가 Good이라면 \'브렉퍼스트 온 플루토\'는 Great.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은 Fantastic~!!!
킬리언 완소+_+
보고나니 여운이 짜안- 한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