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그쯤에 봤어야 했는데 힝.
주야장천 술로 달리는 송년회때문에 연초에 봤어요.
카메론 디아즈, 쥬드 로, 잭 블랙, 케이트 윈슬렛
더스틴 호프만과 린제이 로한이 잠깐 까메오로 출연하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 지극히 미국적이면서 진부한 로맨틱 코미디이긴 하지만,
그래도 볼만합니다. 아주 부담없이.(성에 관한 얘기가 몇몇 오고간거를 제외하곤.)
실연을 하신 분들에게 위로가 될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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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던 BGM 렛 고~ 렛고~ 너무좋아 프루프루프루프루프루
예고편 처럼 외국성우가 매번 이야기해주는 거 있잖아요?
저는 그게 너무 웃겨서^^:;; 킥킥대느라..
볼때는 쪼금 지루한감이 있었는데...
보고난후에는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라고나 할까??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