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시작되고

Smoke gets in your eyes가 흐르자

이미 감동에 빠졌다


며칠 전 오티가는 버스안에서 틀어주는 라디오 스타를 보면서도 든 생각이지만

원하는 노래를 마음껏 쓰면서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