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패럴, 매기 질렌할, 더스틴 홒먼, 앰마 톰슨, 퀸 라티파 ....
국세청 직원인 윌패럴이 너무나도 무미하면서도 건조한, 그리고 수학적인 일상을 살던중
자신이 누군가의 소설속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뭐 이렇게 진행되는 이야기이다.
우선, 이런 기발한 상상력에 감동하고,
오프닝부터 보여주는 세련된 cg 와,
답답하지않은, 절제된 카메라 워크.
게다가.. 주연공들의 개성있는 완벽한 연기.
놀란 사실 하나. 여주인공
매기 질렌할.. 그 유명한 제이크 질렌할의 누나라는..
참 이쁘고 매력있는 아가씨.
그리고 여기서 보여주는 최고의 연기는
앰마 톰슨이 아닐까 하는..ㅋㅋ
참 귀여운 아줌마임. -_-ㅋ
아무튼..
방대한 인터넷의 세계와 정보, 그리고 정보 공유.
그리고 쏟아져나오는 수많은 메이저, 마이너 영화들.
손쉽게 이렇게 기분을 전환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디어러스(ㅋㅋ) 한 상상력들..
이런 요소들을 누리며,
이런 시대에 백수로 살면서,
한가하게...
영화나 다운 받아보는것도
나쁘지 않구나 ㅋㅋ 하고 느껴지는 아침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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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밤새 \'영화공부\'랍시고
영화를 본다는건 참 즐거운 일인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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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때는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 정말 별로인 영화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