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너무 산만한것 같습니다.

잡다한 스토리 구성, 그냥 단순히 눈만 조금 즐거웠으나,

그마저도 제겐 좀 질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더군요.

특히 여신씬은 정말 실망스러운 전개였습니다. 나중에 뭐가 다시 나올줄 알았어요.

이게 마지막편이라, 모두다 포용하려는 것 때문에 스토리 구성이 엉망이 된 것 같아요.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시간이 꽤나 잘 갔습니다.

제 생각에 평점은 6점정도 주고싶군요.

저라면 영화관에서 안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