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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1966

리드 기타리스트 노엘 갤러거 탈퇴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브릿팝의 제왕' 오아시스가 리드 기타리스트 노엘 갤러거의 탈퇴로 해체 위기에 처했다. 29일(이하 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노엘은 전날 밤 밴드의 웹 사이트에 "슬프지만 오늘 밤 난 오아시스를 탈퇴한다. 이유는 간단히 말해서 리암과 단 하루도 같이 일할 수 없기 때문이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우리의 콘서트 티켓을 구매한 모든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이 발언은 이들이 28일 출…

secret
21965

한국 돌아오고 나서 거의 2주 동안 읽은 책이 천명관의 고래 한 권 밖에 없네요(그나저나 이 책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어제도 친구한테 소설책 좀 추천해달라는 핑계로 같이 교보문고를 갔는데 나올 때는 김경주 새 시집이랑 아비정전 DVD만 들고 나왔네요. 사실 그 아이가 김연수 책을 추천해주긴 했지만, 굳빠이 이상 읽고 받았던 느낌...이 떠올라서 그건 포기-_- 새로 나온 한국 소설 중에 좋게 보신 책 있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 + 그동안 넘치게 살았으니, 이…

나나
21964

26일 저녁 YES2사에서 선예약주문으로 국내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하루키의 신작을 받아보았습니다. 사실 전 이미 몇달전에 나온 줄알고 서점에 가서 신작달라고 했더니 한달 기다리라고 하더이다... 국내에서 15억의 판권을 들여서 문학동네가 드디어 무라카미의 신작을 배포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10년만에 하루키의 책이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다는군요. 집에 하루키 전집이 있습니다만, 그 전에 출판사는 도서의 디자인이란, 우리 출판사에게 있어서 하루키란? 진…

아스카
21963

아마도 공식 홈에서 연결된 그 사이트는 뭔가 잘 안되는 듯 하지만 이 곳은 잘 돌아가는 듯 해요! http://www.global-gathering.com/ko/2009/home/global-gathering-korea

차차
21962

통기타 잡는 필... ㅎㅎ

Paranoid?
21961

커버하면서 코러스까지 입힌건 처음이네요.. 연주,노래,코러브 all by me ㅋ

JUSTT
21960

지난 10일, 톰은 The Believer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음원 배포방식"에 재미를 붙였다고 고백한 바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한 주 만에, 신곡 "These Are My Twisted Words"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 가능합니다. http://www.waste.uk.com/Store/waste-radiohead-twisted+words.html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엔 음원 외에 부클릿 아트웍 파일까지 포…

Rayna
21959

http://www.nme.com/news/radiohead/46710 NME에 메인으로 뜬 기사 내용인데요 'Wall of Ice'라는 앨범타이틀로 17일에 발매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있다고 하네요. 영어해석이 빈약해서 나머지는 확실하게 말할 수 없지만..ㅎㅎ 자세한 내용은 직접 번역해 보시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피노키오
21958

'2009 ETP페스티벌'에 참석하는 영국의 대표 밴드 '킨(Keane)'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8시 반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내한 기자간담회를 가진 킨은 "88년 서울 올림픽을 기억한다. 또 앨범 재킷 디자인에 한국인이 참여해 한국에 대해서 많은 것을 들었다"고 한국에 대한 친근감을 전하며 입을 열었다. 킨의 노래 가운데 '에브리바디스 체인징(Everybody's Changing)'은 KBS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종영…

secret
21957

애써 괜찮은 척 하지만 아직 난 작별인사를 할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 말도 안돼,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다니.

나나
21956

필름 카메라 사야 해요.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을 거야요 어디서 사야 하나요. 추천 플리즈...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갈챠주세요.

철천야차
21955

해외연예] 라디오헤드, 새 앨범 발매 안해 // 경향신문 | 입력 2009.08.11 18:24 '라디오헤드'의 보컬 톰 요크가 더이상의 앨범 발매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텔레그래프의 1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톰 요크는 미국잡지(The Believer)를 통해 "라디오헤드는 더이상 창의적인 앨범을 만들 수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지난 앨범 'In Rainbows'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밴드가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다시 한…

뭇담
21954

언더월드 추가입니다!!!!! 예전 기사보니까 캘빈 해리스도 있더라고요! 작년에 왔을때 못가서 아쉬웠는데 3차에 추가됬음 좋겠습니다. 아~ 넘 좋다.. *^_______^* 근데...설마... 취..취소되진 않겠죠? (프로디지 징크스;;;) [티켓예매] 인터파크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9005732&Point=N

aaa
21953

어제 첫 합주였네요 첫 곡은 나나가 추천해줘서 잘 알게 된 맨선의 wide open space 그리고 요번 지산에서 친숙해진 Oasis의 Don't look back in anger 첫 합주는 그야말로.. 개판이었지요.. 앞으로의 행보가 걱정되네요 에휴 ㅠㅠ

파블로허니
21952

누구 가시는 분 있으세요? 예매를 일찌감치 해 놓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티켓은 왔고. 또 시간이 흘러 문득 이번주 수요일이 공연하는 날이네요. 아. 이렇게 무심하게 공연을 맞이하기는 또 처음인데; 가긴 가야겠고... 압;

철천야차
21951

저는 말이죠, 듣는 노래를 듣고 듣고 또 듣고 있어요. 1. 요 며칠 계속 이 노래를 들었어요. Damien Rice - Prague 왜냐면 다음주에 프라하를 가거든요, 그래서 준비삼아...-_- 그런데 이 노래만 듣다가는 제 여행이 슬퍼질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 노래들. Damien Rice - Insane Damien Rice - The Professor and La Fille Danse 작년 겨울, 베를린에 갔었어요. 친구 남자친구의 친구 집에 묵었는데…

나나
21950

내일부터 5일까지 산으로 갑니다. 반년가까이 눈팅만해오다가 뻘글을 적어요; 지금 뮤즈 팬카페는 얼마전에 뮤즈의 신곡 USE가 걸린 프로젝트 유라시아 퍼포먼스도 했고 5집 첫싱글 uprising공개가 바로 이틀 후라서 굉장히 활발해요; 딱 그 반만치라도 아레치가 활발했음 하는데; 이렇게 혼자 있으면(가족들이 저랑 일정이 안맞아서 저를 빼고 서울로 갔어요), 착찹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라디오헤드노래나 들으러올까하고 왔다가 글 남겨요.

용수리
21949

이곳에 글쓰는 것이 말이죠.^^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글을 한번 써보네요. 전 지난주에 지산을 다녀왔더랬죠. 금요일과 일요일. 페스티벌에 대해서 할말이 많지만 한가지만 말하자면. 일요일에 오아시스의 마지막 공연을 보고 불꽃놀이가 빵빵 터지는 것까지 본 후 터벅터벅 빠져나오는 길에 '아..이제는 정말 라디오헤드만 오면 되는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아시스는 올해만 2번이나 봤는데 말이죠.. Live forever나 Don't look back in an…

피노키오
21948

밑에 지산락페스티벌? 갔다오신분도 계시고.. 왠지 그동안 너무 공연문화랑 동떨어져서 살았던것같아서 ..;; 저도 락 페스티벌! 같은곳에 가보고 싶어요,! 예전에 페이퍼볼때 그런 공연많던데.. 가서 막 머리도 흔들고 음악에 취해보고싶기도하고,, 이제 본격 여름(장마가 끝난 여름이죠 ㅎ) 이 시작될텐데~ 락 페스티벌 같은 공연축제 어디어디서 할까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정보 공유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요~ ㅎ

radio star
21947

http://en.wikipedia.org/wiki/Mark_Mulcahyhttp://stereogum.com/archives/new-thom-yorke---all-for-the-best-stereogum-premie_079431.htmlMiracle Legion의 프론트맨이자 근래 홀아비가 된 마크 멀케이에 대한 헌정 앨범에 내셔널, 마이클 스타이프, 다이노소어 Jr, 프랭크 블랙, 머큐리 레브, 벤 크웰러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했습니다. 첫번째 곡은 톰 …

아침
21946

감기인지 뭔지, 아파서 정신이 혼미하고 책을 읽는데 눈 앞이 보이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말했어요, 일찍 돌아가면 안되겠냐고. 그러니까 어디 아프냐고 묻길래 감기인 것 같다고 하니 그래, 너는 어서 빨리 돌아가는게 낫겠다고 완전히 괜찮아졌다 싶을 때까지 수업에 오지 말래요, 왠만하면 NHS에 연락하고. 근데 나 이번주 금요일이면 수업 끝인데...ㅜㅠ 신기한 건, 집에 오니까 멀쩡해졌답니다.. 여긴 스와인 플루 때문에 사람들이 이렇게 난리에요. 저도 감기 걸릴 때마…

나나
21945

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KINR&code=1277&album_mode=music 1집..김포공항에서 샀었는데 휴가 복귀하면서 .. 제가 하도 이런 인디 음악 시디 사서 복귀하니까 당시 고참들이 'XX뮤직'이라고..XX가 제 이름 앞에 두글자 성 합쳐서 -_- 재주소년 군대 있을때 너무 좋아해서 실컷 들었던 기억 나네요..자켓 다 망가질때까지 들었는데 다시 사야겟네요 좋은재발매다

Greenwood
21944

내가 일하는 사이트가 개편을 하려고 하는데 조언을 좀 주세요 내가 아는 웹디자이너가 우호형밖에 없네요 artda.co.kr 네이트온 -> zbmand@nate.com

아스카
21943

오늘 공부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정말로 '하면 된다'가 사실일까? 그러니깐 다시 말해서. '노력하면 뭐든지 해낼수 있을까?' 아버지도 말씀하셨고, 학교 선생님도 말씀하셨고, 교수님도, 자기계발서도, 티비에서도, 모두가 '노력,노력,노력'...... 노력만이 살 길이고, 노력만이 희망이며, 노력만이 모든 문제의 해결이라고, 노력에 대해서 찬양하기 바쁩니다. 이거 원, 나처럼 게으른 사람은 결코 노력하지 못하고, 또 결코 노력하지 못하니깐, 결코 뭐가됐던 해낼 수 …

Sartre
21805

zzzzz

김구라
21942

다들 혼나셨죠? ㅋㅋ 아놔, rh접속했더니 왠 채팅창이 뜨더라구요. 거기서 우호님이 대기하고 계시다가 오는 사람들마다 따끔하게 혼내키고 있네요. 요즘 글이 너무 뜸해서.. 저도 따끔하게 혼나고 지금 울면서 이 글을 씁니다. 아래 나나양 글에서 머리긴 탐형 사진들 보셨나요? 아 저 아저씨는 뭐 50살 넘어야 올려나, 머리숱도 별로 없어서 나이 먹으면 머리 어케 관리할지 참 궁금하네요. 그럼 배부른하루되세요!

Radiohead
21941

혼자 갈까 하다가 오아시스 끝나면 교통편이 애매해서 좋은 일 하기로 했습니다. 카풀비는 받지 않을 겁니다. 대신 가고 오는 동안 좋은 대화 상대만 해주면 됩니다.^^ 차량용 좋은 음악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울 홍대(서교동)에서 오전 11시에서 12시사이에 출발 예상하며 오아시스 끝나고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서울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예상복귀경로는 서초IC와 한남대교를 경유하여 강변북로로 홍대에 갈 것입니다. 남자분이건 여자분이건 상관없고 차량은 쏘렌토…

PlasticLove
21940

하나 두울 넷 셋 똬라해봐요~ 촴좔핻서요~ 더 크게~ 오~ 필승 코레아~ ㅎㅎㅎㅎㅎㅎㅎ 아핳핳

nukie
21939

큰일이 났습니다 그래도 살아야지요 이럴 때 만큼은 배운대로 그럴수록 더 살아야지요 엄마가 허리를 다치셔서 집에 누워만 계시네요.

뭇담
21938

위층 아이들이 방방 뛰어놀 때, "이건 천둥소리야." Paul Simon에겐 One Man's Ceiling is Another Man's Floor 이란 노래가 있었는데...

Byrds
21937

나는 TV앞에 있었습니다 오래된 미래

뭇담
21936

사실 그동안 정말 슬펐어요. 영국까지 왔는데 라디오헤드 한 번 못보고 가나 싶어서. 공연이 잡혔지만 레딩과 리즈 페스티벌 뿐이었고, 그 때는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기에 전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죠. 그런데 톰이 스페셜 게스트로 일요일에 Latitude 페스티벌에 나온다네요. 하루에 60파운드 하는 표를, 오로지 톰만 생각하고 덜컹 사버리고, 떨려서 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다녀온 Latitude가 그저께였어요. 12시에 톰 공연이 시작인데, 캠프 사이트에 떨어진 …

나나
21935

요즘 하늘이 '날씨가 이런데도 코코어 노래는 안듣고 뭐하나요?' 라고 묻는거 같습니다. 다들 건강하신지요. 며칠 전 밤에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아주 불쾌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27헤르쯔 날개짓.을 하는 모기가 귀 옆을 스쳤던 거죠. 왠만해서는 자기전에 모기는 꼭 잡는데 그날 만큼은 너무 피곤해서 차라리 이불을 뒤집어 썼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이 의식하지도 못한채 어떤 노래를 흥얼거렸습니다. 가사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내 피를 빨 저 모기들과 이 밤 새도록 …

Sartre
21934

그저 눈팅족에다 티셔츠 공동구매때만 와서 얌체짓하던 회원인데.. 글이 안올라오길래 그냥 한줄 씁니다 ㅎㅎ radiohead 공연가는 국가가 어디어디인가요? 그리고 혹시 내년 공연일정같은거 나온거 있나요? 이건 아마 없겠죠? ㅎㅎ;;; 내년에 워킹으로 해외 나가볼려는데 radiohead 공연볼 수 있엇으면 좋겠네요 ㅎ 거의 불가능하겠지만요 ㅋㅋ

radio star
21933

근 한 달동안;; 로긴이 안됬는데 멋좽이 야차님의 도움을 받아 해결했습니다.(바보인증;;) 혹시 안되시는 분들 "자동로긴" 체크 하시고 해보세요..(전엔 체크 안해도 잘됬는뎅 :-() 혹시2 이때문에 글이 안올라온건 아니었겠죠??? ^^;;; 그리고 글로벌 개더링에 "프로디지 + 로익솝"이 옵니돠돠돠!!!! 그리고2 지산 가시는 분?

aaa
21932

http://njp.kr/ie.html다음 주 토요일에... 백남준 아트센터에 가려고 합니다. 후유키 야마카와라는 작가의 퍼포먼스가 5시부터 진행되는데, 이 공연 시간에 맞춰 아트센터 셔틀이 서울에서 출발해요. 이용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데... 혹 같이 가실 분들 있으시면 이 글에 댓글 및 제게 문자를 날리시던지요. 일정은, 백남준 아트센터가서 이 공연을 보고, 공연 뒤에는 센터에서 진행 중인 전시를 보고(금,토 저녁9시까지 개관) 서울로 돌아와 간단히 …

철천야차
21931

다들 어디 가신건가요 ㅠㅜㅜㅠㅜㅠㅜㅠ 기다리고 기다리던 톰 요크 보러 가는 날이 이번주 일요일이랍니다, 라디오헤드는 아니고 톰 요크만. 일요일 표만 예매해서 가는건데, 도시 구경도 할 겸 토요일 아침 일찍 기차 예매를 했어요. 그런데 호스텔이고 비엔비고 호텔이고 뭐고 방이 없네요. 그래서 기차역에서 침낭 깔고 자야 될 판 ㅋㅋㅋㅋ 전 정말 괜찮은데(글라스톤베리 다녀온 이후로는 뭐든 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4일 동안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낮에도…

나나
21930

http://www.waste.uk.com/Store/waste-radiohead-dii-36-10064-lightweight+jacket+jacket.html 오늘 날라온 메일 -_-;; 근데 지르고 싶은 충동이......

Nancyboy
21929

아래 글 쓴지가 며칠 전인데 아직도 글이 하나도 없어!! 쳇, 아무튼 아래 글에도 써놨지만 카메라 살려구요. 아 근데 아직 마음의 결정은 못 내렸어요.. 하지만 케이스 때문에 사야 될 거 같고.. 케이스가 너무 예뻐요 ㅜ.ㅜ 사진 띄웁니다!! 어때요? 당장 사고 싶나요 아닌가요!!

Radiohead
21928

크하하하 아 오늘 집앞에 펍에 잠깐 맥주나 한잔하러 갈까해서 맥주 한잔하면서 겜 좀 돌렸는데 1600불 땄어욧!!!!!!! 크하하하하하 아 미치겠다 크하하하하 집에 오는 길에 룰루랄라 beck's 한박스랑 잭콕 4캔들이 사가지고와서 지금 마시고 있어요 크하하하하 내일은 카메라사러 가려구요 크하하하하하하하 으하하하하하하 끄하하하하하하 크레이지 투나잇!!! 끄하하하하하하하 크하하하하하하하 아 기쁨 감출 수 가 없어요 크하하하하하하하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으쌰으쌰…

Radiohead
21927

제가 엠팍 불펜 게시판을 보는데 그런 야그가 있다는데 정말일까요?? 온다면 지금 삼수중이지만 그날이 수능날만 아니면 갈텐데 ㄷㄷ..

2+2=5
21926

듣고싶은 날은 술 많이 먹고 그 기분을 심취하고싶을때 ... 한국 좀 왔으면 50만원이래도 갈텐데....

suitbertus
21925

또 첫번째 글 자리는 다른 분께 내드렸네요 후훗 지산이 뭔지도 모르고... 플라시보, 오아시스가 오는 것도 몰랐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참아야합니다. 처자식을 내팽개치고 공연을 가는 기회는 내 평생 단 한번이기 때문에 다른 공연은 갈 수가 없습니다. 물론 Muse가 위협하고 있긴 하지만요... 실은 지금도 Butterflies and Hurricanes 듣다가 삘받고 온거에요 ``;; 덕분에 이상한 결론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야근 배경음악으로…

21924

인사동은 거의 한주에 서너번씩 가요 하루에 세번도 간적있고 어제는 서울미술관에서 아트페어가 열려서 사장님하고 실장님 나까지 아트다갤러리에 마련된 곳에 앉아 그림 좀 팔려라 하고 기도를 하고 있었지요. 개인적인 성향에 비춰볼때 , 전 사람많은게 너무 싫어요 주말의 극장도, 주말의 놀이동산도, 저녁5시의 인사동까지. 그래서 조조영화를 보고 어중간한 화요일 아침에 놀이동산에 가고 적당한 월요일이나 목요일 점심에 인사동에 가는가 봐요. 정말 수요일 저녁5시. 인사동은 …

아스카
21923

얼마 전부턴가.. 문자를 보면 글을 잘못 읽고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져 버렸다.. 그 예로. 버락 오바마 -> 버럭 오바마 이렇게 읽고선. 오바마가 버럭 했다는건가? 몇일이 지나도 인터넷 뉴스엔 자꾸 "버럭 오바마" 이렇게 뜨는 거.. 그래서. 이 사람은 화낼 일이 참 많은가 보다 했다.. ㅠ.ㅠ 이 사람 이름이 버락 오바마 였을줄은.. 한달 후에야 알았다.. 오늘오 인터넷 뉴스 제목이 "안방극장, 여주인공 스캔들 열풍" 이라고.. 하필 김선아 사진이…

나일등
21922

http://www.globalgathering.co.uk★Global Gathering 2009 international festival dates: - June 6th - Global Gathering - Poland [Poznan] - June 27th - Global Gathering - Belarus [Minsk] - July 4th - Global Gathering - Turkey [Istanbul] - July 11th - Global Gatheri…

aaa
21921

어제는 정말 오랫만에 아레취 사람들을 만났어요. 다들 좋아보이셨어요. 저만 요러고 있는 것 같은 왠지 안 좋은 느낌 ㅠ 암튼, 자주 보죠 ㅋ 지산도 가고. ㅋㅋ

차차
21920

1년 혹은 2년에 한번쯤 내 글을 검색해보는데 오늘도 그랬다. 쭈욱보다보니 이것참.. 글을 많이도 썼구나 ㅎㅎ 정말 rh만큼 내 인터넷 역사와 함께 한 곳도 없는 거 같다. 별 시시콜콜한 글도 다 있고.. 아 맞어 그때 그랬지.. 하게 되고.. 아, 이런 글도 썼었나? 이러기도. 언제부터인가 rh가 점점 망해가고;; 나 역시 잘 안 들어오게되는데.. 없어지면 절대로 안된다 ㅜ.ㅜ 내 지난 몇 년간의 모습이 다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돈데 음. 이게 다 radio…

Radiohead
21919

26일에 저녁에 시간되시는 분들 모이시죠. 8시에 만나요. 홍대에서. 근데 일이 7시에 끝나서 제가 시간 맞춰 갈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한데, 여튼 8시로. 장소 좀 생각해 볼께요. ㅎㅎ 일단 공지~~

철천야차
21918

9시에 출근해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나 이벤트 또 미술계의 그날그날 소식들을 컴퓨터에 앉아서 머리속에 꾸역꾸역 넣으며 재빠르게 타자를 치며 사이트를 가꾸는데 어느새 벌써 11시.. 사장님 실장님은 왜 안오시는건지 오늘 명함파준다고 해서 실장님이 어제 명함 샘플을 보여주었는데 이건 뭐 90년대 보일러회사 명함같더라 그래도 첫번째 명함인데 이럴순 없다고 생각이 들어 명함 디자인은 내가 하면 안되겠냐고 각종 때를 쓰고 나서야 내일까지 디자인 해보라 하시더라 근데 직급이…

아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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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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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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