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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859

저 이번 겨울 방학에 인도가요. 으히히히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88
16858

물론 이 방법이 최선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음.. 뭐..최선의 방법이란걸 누가 알겠어요.. 아버지는 말하셨지ㅡ 아무리 논리적으로 너가 맞다고 해도 그럴땐 그냥 여자를 앉아줘라... 그다음에 샤넬(물론 짝퉁)을 선물하는거지...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35
16857

어제 같은 사는 친구가 "나는 너한테 째잘째잘 얘기하는데 너는 왜 얘기를 안해?" 라고 따져왔다. 말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예 없다고는 생각안했었는데 도대체 나에게서 듣고 싶은 말이 뭐란 말인가;;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93
16856

정규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라디오헤드 희귀 트랙들을 듣고 싶은데... 오랜 시간이 지난것 같은데 아직 복원되지 않고 있네요. 언제쯤 가능한지요?;;

painbird최근 대화 조회 876
16855

공연스탭하고싶은데 해보신분. 경험자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789
16854

올 A+ 어려운 집안 사정을 돕기 위해서라도 장학금 꼭 받을거라 다짐했건만 ....뭐 이건 이제 남은 건 네 과목 에구구ㅠ_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6
16853

귤에서 파인애플 맛이 난다. 파인애플맛 귤은 귤맛의 귤보다 맛있게 느껴졌다. 그것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 어쩌면 귤맛이 나는 파인애플도 있을지 모르고 땅콩맛이 나는 바나나가 있을지도 모른다. 같은 맛을 지니도록 태어난 과일들도 어쩌면 저마다 다른맛을 만들어내려 안달하는 걸지도 모른다. 단순히 '아! 이 오렌지는 좀 시군. 어! 이 배는 싱거운걸.' 하는 차원을 넘어서. 어느날 포도나무의 포도한송이가 외도를 시도한다. '나는 닭고기맛과 커리향을 가진 새로운 맛의 …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10
16852

남자친구가 논리정연하게 내가 잘못한 것들을 세세히 따지고 들어오니 기분은 나쁜데 할말은 업고해서 빽- 울어버렸더니 남자친구가. "울면 다야?" 한다. 제기럴; 안통하는군;;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11
16851

존 레넌 아저씨 기일입니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833
16850

.

최근 대화 조회 962
16849

퇴마록에 나오는 승희처럼 사람마음을 읽을수있으면좋겠어요... 한마리 반달곰같은 저로썬 사람마음을 도무지 알수가 ~ 크워어어어엉~ 곰은 게다가 겨울잠자야해서리.........크워어어어어엉 월향검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노니최근 대화 조회 853
16848

많이 바라지 않아요.. 조금만이라도. 욕심이라는건 알아요. 하지만, 제발, 조금만.. 당신께..mp3 파일이라도 받고 싶지만, 그건 제 욕심이라는 거, 알고있어요. mp3 파일은 당신께서 제게 주시기엔, 너무 과분하죠. 바라지도 않아요. 그저, 제목만이라도 주실수는 없는지요. 많이 바라지 않을게요. 전 언제나, 맑은 날엔 MBC, 비오는 날엔 KBS2, 흐린 날엔 SBS 가 나오지 않는 황량하고 생명의 모습이라고는 눈뜨고 찾아볼수 없는 곳에서도, 시린 손과 얼어…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96
16847

아직 안 온난환가.ㅡㅡ 왜 이렇게 춥냐.ㅡㅡ 내일이 시험인데 도서관 갈 의지를 팍 꺽어 놓고. 이불안에서 발가락 꼼지락 거리게 만들고 있네.ㅡㅡ 시험 못 보면 다 날씨 책임. 그래도 팥호빵 먹으니 기분이 좋음 김 솔솔 나는 편의점 팥호빵이 최고.-_-b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137
16846

다 지워져 버렸어요... 하얗게... 이유는 모르겠지만... 150명의 추억들이 날아갔네요... 떠나간건가...암튼...뭐 그건 누가 알겠어요... Lotte_milkis@hotmail.com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68
16845

익명의 사람들은 똘똘 뭉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다 한 사람 타겟을 잡으면 너도 나도 욕하죠, "아 잘걸렸다" 정도로. 난 그런 행위 참 비겁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즐기는 사람도 있더군요. 한마디로 - 그 사람이 상처받고 징징대길 바라는거겠죠. 그러나 천만의 말씀. 내가 그 뜻대로 따라줄까봐서. 독하단 소릴 듣건, 무심하단 소릴 듣건, 난 죽을 죄를 진 것도 아니고 내 인생 내가 살겠다는데 나와 아무 관련 없는 이들이 왜 날 쫓아와서 걸고 넘어져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968
16844

넘빨리가는군요 -,.- 패닉노래좋네용 몽니도 괜찮군용 근데 춥네요 뭣보다 씻기 귀찮타는게 참 ㅡ.ㅡ......어울리지도않고 취향도아닌 모자를 눌러쓰고가보까 ㅡㅡ

노니최근 대화 조회 979
16843

같이갈사람요~~ 2005 Yellow Concert -허클베리핀 & 스왈로우 2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12월 16일(금) pm7:30 홍대 라이브클럽 롤링홀 guest: MOT 97년 데뷔이래 한국 인디씬의 대표적 1세대 밴드로써 현재까지 독보적 입지를 굳혀온 허클베리핀과 11월 17일 2집 앨범 발매를 눈 앞에 둔 스왈로우의 조인트 콘서트 이번 "2005 Yellow Concert" 에서는 1. 허클베리핀의 싱글 앨범 당일 최초 공개 2. 멤버들이 준비한 …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2,905
16842

그림 속에 밴드 72개가 있대요 크크크크크 나도 퍼왔는데 벌써 본 분 계시나.

차차최근 대화 조회 872
16841

추워.. 젠장.. 많이 추워..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34
16840

bs2에서 파리의 패션쇼들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노래인데요 급하게 녹음을 했건만 누구노래인지 알수가 없어요 사실 어느나라 말인지도-_-; 잘 모르겠다는.. 하지만 왠만한 음은 다 들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저좀 알려주세요:D!!!

플라스틱-_-최근 대화 조회 773
16839

하늘에서 내린 눈의 눈물인가 눈물샘에서 나온 눈물인가 아님 두가지다 섞여서 나온 눈물인가

노니최근 대화 조회 845
16838

언제 누가 어디서 보든 기분좋은 첫눈이 왔습니다. ㅎㅎ 아레치 여러분들은 첫눈 지금 보시고 있나요? ㅎㅎ 아침 첫눈도 좋지만 저녁도 꽤나 분위기 좋군요 여하튼, 첫눈이 내리는걸 즐기며 걷고 있는데 육교 위에서 어떤 꼬마 여자애와 아버지가 보이더군요 그 아버님이 꼬마를 위해서 눈덩이를 굴려 눈사람을 만들고 계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더군요 -.- ㅎㅎ 또 꼬마애는 얼마나 귀엽던지 육교를 뛰어다니며 해맑게 웃고 있었거든요 아아 여러모로 좋은 밤입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

馬군최근 대화 조회 845
16837

카트라이더 드디어 스피드의 전설 엠블렘을 땃어요 타임어택모드들가면 그전에 달린 '나'라는 유령과 같이달리는데 마지막에 꽤나뒤쪽에있더군요 순간 흥분이 초절정 ㅡㅡ;; 덜덜덜~그러다 벽에 한번비볐는데 차이가 꽤나있던지라 이기고 기록 깨면서 목표달성 ㅎㅎ 아레치분들 카트안하세요 ㅋ? 제아뒤는 미스치루 <---이거 ㅡ_ㅡ;;;

노니최근 대화 조회 854
16836

외로워요~ ㅋㅋ

하하최근 대화 조회 776
16835

도둑만세를 들은지 어느덧 일년이 넘었지만 요즈음 무슨 바람인지, 가슴이 시리도록 이 가사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Are you such a dreamer?' 라는... 왠지, 나에게 던지는 물음인듯 느끼면서

馬군최근 대화 조회 872
16834

TV를 보다가 별로 감동적이지도 슬프지도 않은 장면이었는데 막 우는거에요 그냥 훌쩍 훌쩍하거나 징징대는게 아니라 주룩주룩 눈물을 흘리는거에요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죠... 구지 이유를 찾아보라하니 요즘 마음이라는거죠 사람 마음이 재미있어서 마음을 주고 받는게 아니라 빼앗기고 빼앗는 것이기도 하면서 또 어떨때에는 '불가항력'이라는 단어를 쓰게 만들기도 하니까... 나는 당신에게 당신은 나에게... 항상 그렇죠... 항상 그런거죠... 저울은 항상 기울어요 똑같은…

최근 대화 조회 896
16833

sT-skaL최근 대화 조회 767
16832

ㅋㅋㅋ

배추최근 대화 조회 777
16831

기어코 샀습니다. 2만원에... 이틀남은 다이나믹듀오 공연을 위하여.... 말가면쓰고 찍은 사진 있는데ㅋ 보실분은 제 싸이로-_-; (방문자수 그런거 오해하지 마삼;)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6
16830

돈나 누님 새앨범 좋군요 1. Hung Up 2. Get Together 3. Sorry 4. Future Lovers 5. I Love New York 6. Let It Will Be 7. Forbidden Love 8. Jump 9. How High 10. Isaac 11. Push 12. Like It Or Not

배추최근 대화 조회 836
16829

으음... 괜찮네요. 볼거리와 들을거리는 확실히 충분해요. 중간중간에 영화가 약간 덜컹대는 것도 있고, 조금 부자연스러운 것도 있기는 한데 볼만은 하더군요.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무도회 장면에서는 그냥 프란츠 페르디난드를 쓰는 것이 더 나았을지도 -_-;;; 학생들이 미친듯이 춤을 추기는 하는데, 그렇게 댄서블하지가 않더군요. 게다가 게다가 게다가 조니하고 필 나오는 것 알고 계시는 분들 계시죠? 조니는 괜찮게 나온 것 같은데, 필은... 분장시킨 녀석 나와! …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795
16828

공부할려고요 어느새 12월달인데다가 벌써 내일 기말고사보는 과목이있더라구욤. 열심히 할려구요~ 기말고사보시는 대딩분들 화이팅! (>_<)//

노니최근 대화 조회 771
16827

저녁때 밥을 먹어도 항상 10시 30분이 되면 배가 고프다.. 배고픔을 안고는 절대로 잠에 들지 못하는 지라 또 냉장고를 열고.. 혹은 편의점엘 내려가고..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 이 똥배는 어찌할 것인고............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06
16826

오늘 9시쯤 등교를 하면서.... 눈인지...얼음인지... 비인지 분간 못할 것을 맞았다.. 9:10분 아주아주 기분 좋은 문자 하나와 비를 맞으며....ㅋㅋㅋㅋ

Tabitha최근 대화 조회 774
16825

시원섭섭해요. 공허한 느낌. 질투나요. 지금도 동기 여자애랑 애기좀했는데. 널만난건 최고의 행운이였다고 염장을 하네요...... 나도 이런말하게끔 해주고싶었는데........ 노력해도 잘되란법은 없군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826
16824

글. 기억이나 합니까?..

D최근 대화 조회 741
16823

요즘 인기 최고(?)인 CSI3에서 . . 나오더군요 . 그 노래가 .

muse최근 대화 조회 797
16822

친구가 벌써 둘째아이를 가졌데요, 고등학교때친군데 뭐 그리 좋다고 일찍 결혼했는지..-_-; 얼굴이나 함 보고 싶어도 아이를 가진 애엄마라..

muse최근 대화 조회 779
16821

스튜디오 곡보다 라이브곡이 더 좋더라 너무도 뛰어난 만능보컬 탐요크로 인해 라됴해드는 더욱 더 라이브가 멋지더라

라&#46153;헤드최근 대화 조회 822
16820

오늘과 내일 자격증시험(공조냉동기계기능사)때문에 회사2일동안 일 안하기루 합의보고 아침에 짐 대충 몇가지만 챙기구 옷입구 나오려구 했는데;; 이런 젠장;;; 바지는 한 6벌 되는데(작업복제외) 웃두리가 작업복빼고 나시티 딱 한벌 -,.ㅡ;;;;;;;;;;;;;;;; 그리고 봄 잠바 하나 - _ㅠ 결국 어쩔수 없이 - _- 나시티 입구 봄잠바입구 4시간에 걸쳐서 집에 왔는데 젠장... 기름아깝다구 아직도 집에서는 보일러를 완전 off시켜놨더군요 ㅠ_ㅠ;; 그래서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98
16819

내 말을 코로 듣는 사람은. 참 잘한다. 한다고 그게 다 칭찬의 말이 아니듯 내가 당신에게 하는 말에는 가시가 있는데. 왜 그걸 모르죠? 내가 자길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그것조차 모르고 내 앞에서 떼데데데 거리면 난 곤란하죠. 한편으론 우습기도 하고. 물론 그 사람이 내 기분 감정 신경 쓸 이유따윈 없지만. 하지만 난 얼굴 한 번 후려갈겨주고픈 충동을 느껴요. 마구마구

나나최근 대화 조회 803
16818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혹시 명동같은곳에 가면전문점 같은게 있나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757
16817

좋습니다... 뜹니다...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769
16816

새벽녘에 알람을 맞춘것도 아닌데 눈이 떠져서 일어났다. 동생 하응이와 담배를 사러 나갔다가 같이 그림을 그리면서 놀다가 또 쓸데없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여섯시 삼십분이 되었다. 그런데 하응이가 너무 우울해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침에 팬케잌을 반죽할테니 이따가 같이 구워먹자 라고 얘기했더니 동생 하응이가 좋아한다. 하응이가 기쁘면 나도 기쁘다.

SENG최근 대화 조회 1,128
16815

호호ㅗ홓 30개까지 해보다가 컴이 다운될꺼ㅏ 같아서..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791
16814

새벽에 미칠듯한 갈증을 느끼며 맥주를 사러 나갔어요 편의점은 제법 먼 곳에 있었지만 맥주에 대한 열정을 식힐 만한 먼 곳은 아니 였어요 오오, 제법 쌀쌀한 날씨 추위에 떨며 편의점 까지 가는 심심한 시간을 친구에게 전화를 걸며 발걸음을 재촉했죠 맥주 세 캔을 들고 집으로 향했어요 그중 하나는 들어와서 마실 큰 놈이였죠 이렇게 집에 맥주가 없는 날은 조금 슬퍼요 지금은 큰놈을 비우고 작은 놈을 하나 더 꺼내왔어요 그리곤 다시 한번 벌컥벌컥 마시며 지난 주말에 있었…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123
16813

저의 생일이랍니다. 흠흠. 아레치분들이 축하해주신다면 매우 흐뭇할것같에요 ㅎㅎ 참 엿같은 기분으로 날 엿먹이는 느낌. 짜증나 돌겠어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835
16812

막상 수능끝나니까 심심...하다. 고3애들은 학교라도 가지. 재수생들은? 아침에 헬쓰 갔다오면 끝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5
16811

사탐,과탐 시간에.. 자고 일어나니. 10분 남았더군요.. 두둥...

Tabitha최근 대화 조회 770
36328

Justin was a 21 year old city girl when she moved to her familiy\'s small fishing camp, called gunflint Lodge, in the wilderness Northern Minnesota. She and her Family lived there after they lost their money and their other homes in the Depression. The lodge d…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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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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