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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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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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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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10 | 적고 작게 살고 싶습니다 조금만 먹고 조금만 자고 조금만 벌고 조금만 쓰고 조금만 말하고 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걷고 조금만 웃고 조금만 울고 조금만 쓸쓸하고 조금만 다치고 조금만 아물고 조금만 잊고 조그만 곳에서 조그만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조그만 삶을 살고 싶은 커다란 욕심으로 가득합니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09 | |
| 16809 | 지금 이순간을 남겨야겟어요. 오늘부턴 let it be.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6808 | 브래드가 연주한 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정말 멋지네요. 아무래도 인류의 최대 발명품 중 하나는 피아노인가봐요. 저도 나름 피아노 배운지 나름 16년차인데. 갈 수록 그 목마름은 더해갑니다.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807 | |
| 16807 |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ㄱ- 사실 궁금한게 있는데 알에치 여러분들은 피터팬컴플렉스 좋아하나요? 저는 라됴헤드 삘에 끌려서 듣다가 무척이나 좋아하게 됐는데 친구는 라됴헤드 따라했다고 오히려 싫어하던데요-_ - 둘 다 라됴헤드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 아류논쟁같은거 좋아하지 않지만 영향을 받는 뮤지션 정도는 있는 것이 당연하잖아요?; 제가 파블로 허니를 이제야 사서 듣고 친구한테 라됴헤드 안같다고 그러니까 어쩌면 픽시즈의 영향에서 아직 자기 색깔을 찾지 … | se레인 | 최근 대화 | 조회 808 | |
| 16806 | 홍대나 작은 클럽에서 하는 걸로 ... 곧 할만한 공연 중에 좋은데 없나요 엄청 뛰는대로- 갈만한 곳 추천 바람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03 | |
| 16805 | 리스트를 장식하는 이름들은.. radiohead coldplay gorillaz bloc party elbow 등등.. radiohead의 i want none of this 좋다.... 사실 대부분의 노래들이 좋다 ㅋ Tom, 넌 음악을 해야할 의무가 있어.. | blackStar★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16804 | 그 이름만 들어도 전율의 압박 ㄷㄷㄷ 영웅은 영웅 호라즘의 술탄 기다려라 유럽 GO GO, GO GO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826 | |
| 16803 | 알에이치 여러분들도 계좌번호입력시 두세번 아니 여러번 확인하세요.. 굉장히 큰일날뻔한 일이 한두번도 아니였음...내돈도 아니였는데 ㅜ ㅜ;; 그때마다 평소 찾지도 않던 god을 외쳤드랬죠.. 결국 긍정적인 결과에 깊은 한숨을 쉰다음 바로 god을 외도해버리죠.. 사회에서나........... 친구관계에서......도 반성합니다!!! | sT.FAM-skaL | 최근 대화 | 조회 828 | |
| 16802 | 아픈가요? 죽을정도로? (죽을 정도로 아픈건지 궁금합니다. 미칠지경까지는 괜찮을 거 같아요. 어차피 생니를 뽑아내는 거니깐) 근데 여자가 도전swimsuit모델 이런 프로보면 이상한가요?ㅋㅋ 난 재밌던데.. 엄마는 왜 남자들은 저런거 안하냐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시니까..수영복 모델 여자들이 거슬리시는 모양; ) "안하는게 아니라 그런거도 가끔 하는데 내가 안보는거야. 재미없으니까." 이랬다가-_- 남자취급; 받고.... 쳇쳇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6801 | 몸이 못버티는 이유가 도데체 뭐죠 일찍자고 늦게 일어나도 점심먹고 나면 그냥 한방에 졸리니.. 수면시간 줄이는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0- | zolamusic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6800 | Babyshambles - Killamangiro Bump of Chicken - カルマ Madonna - Hung Up Nine Inch Nails - The Hand That Feeds Franz Ferdinand - Do You Want to Clor - Love + Pain Bright Eyes - Old Soul Song (For the New World Order) Fiery Furnaces - Single Again Sufjan Stevens - C…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6799 | 아침7시40분에 출근해서 저녁9시까지 일 하니라 엄청 바빳습니다 -,.ㅡ (그래도 월급은 쥐꼬리....- _-) 하여튼 거기까지는 좋은데 샤워하고 다른사람 핸드폰빌려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고 오지않을 답장을 기다리니라 매일 새벽에 잠이 들다보니 결국 수면부족이 되어버렸군요... 뭐 덕분에 스틸녹스라는 먹고나서 정신세계가 이상해지는 수면제를 몇일이나마 끊게되었지만요.. 뭐 하여튼 .. 돈도 없어서 다른사람한테 빌붙어서 피씨방에 왔는데 내일은 돈도 없구 담배두 없구…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6798 | (조제는 너무 좋은 영화예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조제 얘기가 나오니 아레치분들께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생각났어요. 얼마 전, 씨네큐브에 조제 감독과 조제 역할을 했던 배우가 왔었지 않았겠어요! 무대인사를 하는 동안 어떤 관객이 질문을 했는데, 조제 역을 했던 그 배우가 정말이지 활짝 웃으면서 "걱정하지 마세요. 조제는 정말 잘 살고 있을거예요." 라고 얘기했데요^ㅡ^ 그리고 남성 관객의 입장에서 여자 가슴이란 너무나도 민감사안이군요;;;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16797 | 아레치님들 말빨에 GG쳤습니다. "조제~"이야기는 제가 잘못 짚은 듯...... 아직 수련이 덜됐나봅니다-_-;; (나 이러다가 정모에서 밟히지 않나 몰라;) 뭐, 그건 글쿠 방금 친구들이랑 1박2일 강촌여행갔다가 지금 옴ㅋㅋ 아 거기 열라 추워요ㅠ 얼마나 추우면 암만 퍼 마셔도 취하질 않음;;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6796 | 큰사람 될래요 컴퓨터와함께하는 즐거운 면식생활~ 짜장의 미묘한 어감. 짜장. 짜장.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6795 | 미치겠음 재채기나올것같은데 안나오면서 코는 콱막혀서 답답하고 목은 근질근질하고....... 병원갈려고했는데.... 막상 아침에 일나보니 나가기 너무싫어요 ㅠ_ㅠ 병원가야할까요 ㅇ너라ㅣㄴ러ㅏㅣㄴ러ㅏㅣㅇㄴㄹ?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06 | |
| 16794 | '판타지에 빠진 아이 = 철부지' 공식에 공감할 사람 많을지 모르지만 '인간 머리속에서 만들어진 세계' 라는 입장에서보면 '인간이 만든 또 다른 인간' 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다른 종족에 비해 인간은 말이 많다 말이 많아서 결론을 잘 못내거나 그다지 실천을 잘하거나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감성적이며 즉흥적이며 흥분도 잘하는... 뭐 통상 그렇게 나온다 하지만 싸움 좋아하고 잔인하게 나오는게 메인 실제 그런건가? 생각하다 전쟁사 사알짝 훑어보다 그런 생각 맞다고 느꼈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16793 | 살면서 이렇게 긍정적이고 보람찬 일을 스스로 결심한 적이 있던가.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 헬쓰를 끊었거든요, 어제. -┏ 1년동안 휴학을 하고, 집에서 놀다보니 몸이 마구마구 불어나는데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오늘부터 가려고 했는데 버, 벌써부터... 가기 싫어지는.. --; 원래 운동은 고사하고, 움직이는 것조차 싫어하는 인간인지라, 돈 내고 운동을 해야한다는 것이 참으로 아깝지만, 어쩔 수 없겠죠. 사실, 체중 감량은 두번째 이유이고, 가장 중… | NiceDream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16792 | 온몸이 시리도록 배가 고프다 . .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6791 | 수능이 끝났다 그런데 인생은 아직 안 끝났다 ㅅㅂㄹㅁ (엉엉)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16790 |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부산님~ ♡ 긴장하셈~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6789 | 그다지 좋지 않네요...수능이 사람망치는건 당연한 상식인가요 안타까운현실.. 수능이 끝났지만... 우리 후배들도 이런과정을 겪어야한다니... | 류남욱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16788 | 점점 몸무게가 불어나는 느낌.. 축구하는데.. 점점 힘들어지는게 확연히 나타나더라구요.. (토해서 빼야하나... -_-;;) 얼마간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를 반복하니.. T^T.. 자!!! 시작이다!!!! 다이어트!!!! 일단은.. 오늘 저녁은 카레니깐.... 내일 아침 부터 시작... ..... 어쩔수 없군요.. 카레는.. 꼭 먹어줘야되는 음식. -_-;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6787 |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못본 영화가 한둘이 아닌데 "조제~"도 그중 하나였다. 아마 지하철 혹은 길거리에서 가장 많이 본 포스터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름도 특이하잖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도대체 무슨 뜻일까??) 그러다가 오늘 아침에 다음메일을 열어봤는데 핸드폰요금청구서에 온라인영화 공짜쿠폰이 딸려들어 오더라. 그래서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뭘 볼까.... 한참 망설이다가 결국 이 영화를 택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ジョゼと虎と魚たち: J…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16786 | 많아져서 이상해요. 그 동안 버려둔거지 찾아보면 할일이 많아서 시간이 없을 지경일 테지만. 겨우 신체의 편안함을 버리지 못하다니-_- 그게 그다지 행복한 것도 아닌데, 계획짜는건 싫은데 안세우면 망할거 같기도 하고 으으으 그런데 가만히 있어도 시간은 가니까. 뭔가 채워가야할텐데 계속 비어있는채로 흘려보내네. 뭐 부터 할지 순서도 모르겠고. | lalala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16785 | 수능이 치뤄진 다음날 아침부터... 이러지 않기로 햇는데.. 어쩔수 없이. 라면이다; ㅆㅂ 오징어 짬봉은 매워서 못먹겠다. 근데 이거 말곤, 해물라면? 이거도 종나 맵다 떡볶이를 때려잡고(잡고!)~북경오리를 마을버스처럼 씹어먹으며(히위고~) 달리는 철근 2-1에서 뛰어내리자..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16784 | RH노래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 럭키 우와~~~ 나도 럭키 제일 좋아했는데 지금은 제일이라고는 좀.. 모르겠음 - -; lucky 들으면서 엄청 눈물 흘렸는데. ㅠㅠ 이상한건 이상하게 짝을 이루는 노래가 how can you be sure 같다는 그냥 제 어의없는 느낌상 - -;; // 발표준비끝. 밀려오는 피곤. 나이는못속이나? 아직 젊은데. 수업 1.3.4 다 재껴야겠다. 발표나 제대로 해야지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807 | |
| 16783 | 의 부인 피비 케이츠의 웃음에 압박, 웃음소리가 정말 천진난만하도고 해야할까? 대략 매력적임. 아 진짜 이쁘고 몸매예술 ^^; 지금은 나이좀 먹으셨지만서도 으 야식을 잘못먹었나보다 몸에 힘이 쫙빠지고 배가 무지 아픔. 내일 발표인데 ㄷㄷㄷ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912 | |
| 16782 | 에서 썸머타임을 했다. 발표준비하면서 슬쩍슬쩍봤다.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줄은 문뜩 이런생각이 들었다. 저정도 연기는 나도 할수 있지 않을까 김지현 - -; 옷벗으면 다인가? 옷벗으면 예술되나?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16781 | 조동익 - movie 윤종신 - 그늘 mogwai - happy songs for happy people joao gilberto - joao voz e violao 처음 간 향뮤직 음반에 둘러싸인 기분 좋다 | 어떤 날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6780 | 소설 '드래곤 라자'에 보면 인간보다 몇백배 오래사는 드래곤이 잠자기가 지겨워 인간으로 폴리모프를하여 인간 세상을 살아가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실은요... 그거 제 얘기에요 저 곧 드래곤으로 돌아갑니다 홍홍 (나도 이런 장난 해보고 싶었다구요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6779 | 안하면 불안했던 것 같다. 수시에 붙었을 때도 영어공부를 해야할 것 같았고 매 학기 방학 때도 공부를 안하면 방학을 헛보낸것 같았다. 그렇다고 열심히 공부를 한건 아니었다. 항상 해야한단 마음, 불안한 마음을 갖고는 있지만 실천에는 옮기지 못했다. 무엇을 위해 공부를 했나 대학을 오기위해? 대학을 온 후에는 무엇을 위해 공부했나? 취업을 잘하기 위해? 과연 회사에 들어가면 공부를 안할것인가? 나는. 뚜렷한 목표 없이 단지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하는 것 같…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827 | |
| 16778 | 소주 1.2병(스피드샷임)에 이렇게 거나하게 취하다니;;; 아 전 어쩔수없는 소심쟁이인가봐요 -_ㅜ.... 그냥 이런 자신을 혐오하고 구토감을 느끼다가 진짜 끝을 느껴봤음 좋겠어요. 사람이란 마음먹기에따라 달렸다지만, 쉽게 고쳐지지않는걸요... 이런 시간은 이른데 ㅠㅠ 콰봘온라인도 못하구자겠네요-_-;;;얼릉 승급해야하는데 ㅡㅡ;;;;;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6777 | 그러니까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면서 울고싶은 날이 있어요 가끔 이 아니라 드문드문 그런데 난 기타를 엄청 못쳐요 노래부르면서 기타는 더더욱 못쳐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6776 | 14살때처음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중학교때 같은 반 이였죠 그 여자를 처음볼때부터 전 반했습니다. 빌어먹을 하지만 잠시 느끼는 그저그런 호감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다음 해도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 감정 그대로더군요. 그래도 인정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또 그냥 무시했습니다. 다음해에는 같은 반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중3이 될때 아침에 출석만 하고 나갔습니다. 빌어먹을 이건 아닌데... 그래도 점심시간때는 밥처먹을겸 학교에 다시 옵니다. 그리고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6775 | MTV에 보면 슈퍼사이즈 라는 사람이 나와서 길거리에서 사람 잡아놓고 말시키고 뮤비 신청하는거.. 있잖습니까.. 거기에 어떤분이 No suprises 를 틀어달라고 하신것같은데... 그래서 지금 뮤비보고있군요.. MTV에서 저 뮤비는 처음보는군요.. ....... 너무 호들갑 떨었습니까... 죄송합니다.... 200년 후에 뵙죠 | PlasticHead | 최근 대화 | 조회 826 | |
| 16774 | 2006학년도 수능 종료.... 그리고 친구들이랑 주절주절... 하다가 막 집에 왔습니당... 그냥, 멍~ 하네요. 저보단 후배들이 더 걱정..... 되네요. 작년보다 더 어려웠으니;; 그건 그렇구... 소나? 맞나요? 녀찬님이 추천해주신 프로그램 다운받아서 해봐야겠군요ㅎㅎㅎ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6773 | 아침부터 멍하니 웅크려앉아 있었다. 힘을 내어 보려했지만 팔다리에 힘이 하나도 없었다. 원인이 뭔지 알 수 없었다. 이렇게 기분이 안 좋은 건 자주 있는 일인데다가 어젯밤에도 그다지 유쾌하지 못한 기분으로 잠들었으니, 어쩌면 오늘 아침에 유쾌하지 못한 기분으로 일어난 것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오전 내내 웅크려있다가 냉장고 안에 있는 차가운 닭고기를 꺼내먹고, 라면도 끓여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과자도 먹고 먹고 먹고 또 먹었다. 속이…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16772 | to be alive not just to survive 가 되어야 될텐데, 이거 점점더 견뎌내고 살아남아야 한다는 반갑지 않은 치열함이 찾아옵니다. 수능, 잘봐요. 치르고나서 웃어요.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16771 | 이 영화 보신분 많나요?? 않보신분은 보시기를 ost도 좋고 ^^; 완성도 있는 영화예요.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815 | |
| 16770 | 이렇게 추운 날에도 우리집 앞에는 시끄럽다. 세벽만 되면 쌍쌍이 뭘하는건지...차에 시동 꺼놓고 둘이 뭐하시는거죠? 대화를 하시려면 불켜놓고 하세요.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16769 | 요즘 세상사는게 덧없고 힘들어요... 라면이 질려버렸어요. 이제부턴 뭘먹고살죠? 사람이 먹고살아야돼는데 아아아아아 이건아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16768 | 수험생 화이팅.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58 | |
| 16767 | 미성년자는.. 술 같은거 마시는거 아니예요. 아아....... 제대로 잘 잤습니다.. ^^ 축구하구 싶군요...;;ㅋ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6766 | 혹시라도 제 후배가 되시는 분께는 잘해드릴께요^ㅡ^ (뭘;; 퍽;;;) 여튼 잘 보시고~ 수험생 화이팅 입니다.^^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43 | |
| 16765 | 여러분 철 좀 들었습니까? | 데미안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16764 | 요즘 게임시작했어요 라고 해봤자 어제부터;;; 카발온라인인가 ㅡ.ㅡ; 할만하군요 간만에 빠져드는느낌 살짝... 추워서 학교가기 싫어요 ㅠ.ㅠ 오후수업이라 아직까지 밍그작밍그작 ㅠㅠ 아아 시간아 제발멈춰랏!지그11월달에서 영원히!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6763 | 가입인사드려요 반가워요 5분전까지 랭크20이었는데 클릭미스로 탈퇴되어버리고 가입한 부끄럼햇님씨 입니다. | RocketFish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6753 | >써보신분? > >어떤가요?? > > >나 정품으로 살려고 하는데 추천좀... > > > >근데 그런거 쓰기전에 일단 음악에 대한 이해가 필수??? > ----------------------------------------------------------------------------- 도움되시라고 ㅋㅋㅋ 네X버 지식in 에서 퍼왔습니다 가장 간결하니 알아보기 쉽게 나온 답변이길레용 - - 1. 소나 (케잌워크) 시퀀서 부분이 편리하고 키보드 이용에 강점이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16762 | 부산님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고등학생일 때 처음 뵈었지요 추운 겨울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처음 뵌 이후로 대딩일때 한번, 그리고 올해 여름에 한번. 이렇게 세번 뵈었지요. 그리고 다음주, 늦으면 다음달초. 제가 부산님을 또 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푸른 바다, 활기찬 파도. 향긋한 냄새.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 가도 여느때 처럼 부산님께서 절 반겨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뵙게 될때까지도 잘지내세요 ^ㅡ^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