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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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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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6761 | 이죽사의 비군. 멎챵이 입니다. 너무 멋있어요 ^ㅡ^ 그래서 베컴스타일 청자켓 하나 주문했습니다 '-' 바지도 살라고 했는데. 바지는 역시 입어봐야 알듯합니다. 저의 쇼핑 노하우는.. 일단 사고 보기 입니다. 후회는 반품/교환이 안될때만 합니다. 릿힝~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6760 | 학생인 주제에 돈도 좀 삥땅(....)치고 해서 사는 거라 확실하게 하고 사고싶어서 말이죠..ㅠㅠ HTTT Special Edtion 이랑 KID A 미국 한정..을 중고로 사려는데요 radiohead/kid a(b, book and compact disc)가 KID A 미국 한정 맞겠죠?; (책이랑 CD니까..) 아, 그리고 ↑이게 미국 한정 맞나요? (하드커버 & 책?) 중고시디인지라 구성물이 정확한가 물어보고 사려구요; 아시는 분은 구체적으로 답변해주시면 … | *-_-*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6759 | 처음에는 배고파서 시켜 먹습니다. 처음에는 배고픔에 먹지만 반정도 먹으면 그때부터 느끼함- -; ㄷㄷㄷ 잡채밥을 시켜먹었는데 흠......뷁 시켜먹는게 다 그렇지만.....흠 비츄~~~ 양만많고 맛은 기대하면 안됨.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829 | |
| 16758 | 갑자기 생활이 무료해졌습니다. 밥먹는거 조차 귀찮음 큰일임 학교 과제도 싸이고 있음 1주인간 무한루프중 - -;; 교수가 발표준비 하라고 압박전화 ㅠㅠ 요즘은 야식 시켜먹는 재미로 삽니다. 다른분들은 귀차니즘 없으시나요?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16757 | 편지가 그리워지는 군생활이예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16756 | 제가 군인이거든요 휴가 나와서 전화기를 켜보니 아레치에서 문자가 와있는거예요 어멋! 날 잊지않아주었구나;;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정겨우어요 으아 근데 예전만큼 프리보드가 활기찬것같지않아서 좀 안타깝네요 아레치 윈앰방송 최고였는데; 여기저기 친숙한 아이디 뵈니까 너무 반갑기도 하구 그러네요 (날 아는 사람은 한분도 안계세요) 어쨋든 군인은 인터넷을 못해요 PS.뷰렛의 johnny라는 곡 아시는분 계시나요.. 혹시 리메이크 곡인가해서요.. | 나상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6755 | 옜날이야기 중에 이런게 있다 왕이 신부를 맞으려는데 몇명의 후보? 가 있고 그녀들 중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려 한다 약간의 돈을 주고 방? 창고? 암튼 그걸 가득 채워보라고 한다 첫번째 여인은 쌀인가? 그리고 두번째는 비단인가...를 채웠지만 돈을 다 쓰고도 조금밖에 채우지 못했다 그런데 세번째 여인은 돈이 오히려 남았다 자세히 보니 거의 돈을 쓰지 않았는데도 가득 채웠다는 것이다 왕은 의아했다 이렇게 적은 돈만 쓰고 방을 가득 채웠다고 하니 말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76 | |
| 16754 | 써보신분? 어떤가요?? 나 정품으로 살려고 하는데 추천좀... 근데 그런거 쓰기전에 일단 음악에 대한 이해가 필수???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14 | |
| 16752 | 일요일 저녁 afn 에선 아주 재미있는 영화를 만이 한답니다. 지금은 꺄르르르르 꺌깔깔깔깔~ 스쿨 옵 락 합니다.. 미치겠어요오- 죅불렉때문에 웃겨 디짐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16751 | 요즘들어 파블로허니가 좋네요~~~~~~~~~~ 때가묻지않은느낌이들면서 지루하지도 않는 | 류남욱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16750 | 임혁필 홈페이지 가서 저 사진 올렸습니다ㅠ_ㅠ;;; 이제 신고당할 일만 남은건가......................ㅠ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6749 | 요새 겨울철이라 건조한데 -_- 공장에서 옆에서 열심히 CO2용접하는 아저씨 옆에서 스포트 용접작업을 하다보니 얼굴살이 막 거북이 등껍질 처럼 갈라져서 한 3일째 되니깐 거의 괴물수준이 되었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얼굴이 막 찢어져 나갈듯 괴로워요 ㅠ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는분?ㅠ_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6748 | 일요일은 빨간색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빨간 느낌이 들지 않는다 차라리 파란색으로 칠하면 좋았을껄 | 양치기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6747 | KID A 한정반을 산지 얼마 되지 않아 HTTT랑 KID A 미국 한정반 중고를 보게되었는데요 HTTT Special Edition은 시디랑 HTTT 지도 들어있는거 까진 알게는데 KID A 미국한정반은 다른 점이 뭔지 모르겠네요; HTTT Special Edition과 KID A 미국 한정반이 일반 음반과 다른 점이 뭔지 아시는 분 있나요?; 그리고 저거 둘 다 상태 B급 이라는데 각각 2만원이면 싼건지..; | *-_-*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16746 | 아아... 휴가를 나왔다구요. =ㅅ= 아직도 일병이지만... 어찌어찌 재수가 좋아 포상휴가입니다. 모두 잘 지내시고 살고 그러시겠지만.. 모두 행복하시기를 암튼 늦게 간 군대, 요즘 군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토나오는 군생활 잘하라고 격려해주세요. 냐하하하~ | 라면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16745 | 화양연화 장만옥 의상 너무 이쁘지 않나요?? 나이를 도대체 어디로 먹는건지 나이를 먹어도 아직도 고와요 장만옥은 몸매도 흠~~ 옷걸이가 예뻐서 그런지 의상이 정말 너무 예쁘던데요.... 너무 멋져요. 저런옷은 아무나 소화 못할듯.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16744 | 좀 이른듯도 하지만; 뭐;; 그냥 재미삼아 봐주세요. -꼭 들어봤어야 할 앨범 30 (무순) Mount Eerie: "Singers" The Clientele: Strange Geometry 13 & Gods: 13 & Gods Broken Social Scene: Broken Social Scene Common: Be Sleater-Kinney: The Woods The Boy Least Likely To: The Best Party Ever The Decem…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1,001 | |
| 16743 | 13일 일요일날 ... 새벽 1시쯤에 술 처먹구 자고나서 아침 일찍 인나서 전주에서 익산에 들렸다가 천안으로 가서 월요일날 근무하기전에 임시기숙사에 있었는데 주변에 상가라고는 슈퍼 호프집 세탁소 딸랑 3군데라서 같이 취직된 사람들과 함께 맥주를 ...(돈은 몰론 내가 안냈지만 -_-ㅋㅋㅋ) 그리고 월요일날 아침 7:40분 출근 식사 8:30분 일 시작 저녁 9:00 퇴근을 목요일까지 하구 그렇게 근무하는 내내 술은 2일 안 먹구 2일 먹구 잠은 늘 저녁 12시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69 | |
| 16742 | .. .. .. .. 환자들을 위해 휴게실에 tv, 책, 만화책, 등등.. ; 무료하지 않을 만큼 재미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 엠피랑;; 노트북 가져가서.. ; 영화 많이 보고 왔다는... ;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아마 병원에서 본 잊지 못할 영화인듯..ㅋ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17 | |
| 16741 | 스카이라이프 3월 책자를 보다가 찢어 왔어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16740 | 증조할머니는 내가 고3때쯤에 돌아가셨던거 같다 오늘 제사가 증조할머니 제사였는데 사진을 가운데다 세워놓았는데 그 고약한 표정이 싫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귀찮으시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하지도 않는데 할아버지가 불러서 제사를 지내고 하나하나 절하는거 기다려야대고 왠지 제사라는거 자기는 예의를 아는 사람이다라는 그런 자기만족을 가지기 위한 일종의 모두가 귀찮지만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는 여러가지 중에 하나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 양치기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6739 | 아무 무리없이 튼튼히 자라오던 몸에 이상이 생겼다. 알러지란것이!! 왠지는 모르겠는데 어제 부터 막 부어오르고 가렵고 난리가 아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입술도 부었었따는 monster in law에서 그 며느리..(배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너트 먹고 막 입술 부은것 처럼.ㅡㅡ 내일 병원 가봐야지.. 막 콧물나고 기침나고 그러진 않는데.. 알러지 맞겠지ㅡㅡ;; 아 빨리 자야지. 난 입술 얇은게 뽀인뜨인데 부으니깐 완전 이상하네.ㅡ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75 | |
| 16738 | 시간은 참 우습다 당장이라도, 나는 이 순간을 추억이 되라 라고 머릿속으로 명령한다, 그럼 정말 추억이 된다. 키보드를 두드리는 나의 손과 글자를 따라 향하는 모니터 불빛 속의 눈동자와 의자 위로 꼬고 있는 무다리가 전부, 다 1초 전의, 옛날의, 아득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변해버린다. 그래, 1초 전에 난 그랬었어. 그립다 그 때가, 그 시절이, 그 손이, 그 눈동자가, 그 무다리가, :숨차게 뛰다가 잠깐 등을 돌렸어 그리고 뒤돌아봤지 거기엔 시간이 허리를 숙인…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99 | |
| 16737 | 누군가와 밥을 먹고 있는데 밥먹는 속도가 안맞으면 왠지 미안해져요 그리고 요즘의 난 항상 느리게 먹는 쪽 깨끗해져가는 반대쪽의 그릇을 보면서 멋쩍기도 하고 해서 밥을 남겨놓고 왔는데 음 누군가와 밥을 먹고 있는데 내가 너무 느리게 먹으면 역시 미안한것 같아요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6736 | 나는 영혼이란 말을 좋아하면서 즐겨 쓰는 편인 것 같다. 예전 논스톱에서 보헤미안이 ... '이런 @#%한 영혼' 이라고 하는게, 내겐 정말로, 자주 쓰는 말이었던 거다. 그리고 자주 ... 언젠가서부터, 계속, 나락에 떨어지듯, 빠른 속도로 영혼이 빠져나간다는 느낌도 듣는다. 단순히 기가 허해진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남을 대하거나 할 때 .. 어쩌면 이것은 열정이 사라지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타인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이 점점 사라지…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16735 | 대부분 한개 시키면 잘 안온다. 하지만 하나시켜도 오는 곳을 알아났다. 추억의 도시락(닭갈비)를 먹었다. 역시 시장이 반찬이라고 맛있다. 행복하다. 배고플때 맛있게 먹는 것 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다니 나는 역시 단순한가보다. 반찬도 맛있다. ㅎㅎㅎ 혼자살면 불편한것이 많다. 치킨도 시키기 그렇다 다 못먹으니 파자도 라지나 레듈러 두판만 배달이 잘된다. 탕슉같은것도 못시키고 ㅠㅠ 이럴때면 같이 살고 싶다. 누군가와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810 | |
| 16734 | 수능당일 바이오리듬 최악이다. 더 열받는건.. 작년 수능땐 최상이었다는 사실 뭐 어쩌라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16733 | 당신은 왜 자꾸 내 눈에 보이는지. 제발 사라져주세요. 아니 사실 그 흔적을 내가 찾아다니는거지만.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16732 | 추워라, 오늘 2000원짜리 국수 먹었는데, 배가 터질 것 같아요. 근데, 집에 오니까 빵이 있잖아요.. 그래서 먹고 있어요, 이러다 죽을까나..-_- 배터져서..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6731 | ♡ 블랙이글 하트 기동. Zxd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6730 | 수능끝나고봅시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74 | |
| 16729 | 소년은 코딱지를 팔았다. 판매할 정도라하면, 왠지 고급스럽게 느껴지기 마련이겠지만: 그에게서는 하루에 볼링공 20개 반 분량의 코딱지가 늘 생산되었다. :사실 그렇게 고급스럽진 않았고, 단지 악취미를 가진 몇몇 이들이 소년의 코딱지를 보고서: 예술적으로, 미적으로 가치있는, 집 안에 설치해두면 복을 가져다줄, 수맥을 내쫓는, 희귀종, 등등의 표어를 장난식으로 매달았고, 그건 곧 일부 인터넷 매니아들의 귓가에 퍼졌으며, 심지어 어느 유명 포털사이트의 머릿기사로까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16728 | 서핑을 하다가 인형 사진을 보고는 하루를 망치고 말았다 예쁜 인형은 정말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 머리를 빗겨주거나 다소곳 의자에 앉혀주거나 예쁜 방을 꾸며주는게 아니다 그냥 예쁜 인형 예쁜 사진 예쁜 것 예쁜 것... 라그나로크 할 때도 비슷했다 예쁜 케릭터 만들어서 앉혀놓고는 바보같이 바라보고만 있다 눈에 보이는 예쁜 것들에 약해지고 어려진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것들이 세상에 더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예쁜것에 폭 빠져서는... 바보처럼... '탐미'의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6727 | 가을도 아니고 겨울이되면 막 센치해집니다-.,- 이해바랍니다;; 근데,키보드앞에 발가락과 손가락은 찹습니다:( [rh지식인]김연우씨처럼 목소리내려면 어떡해야하나요?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아련한 날에 하늘을 보면 그리움같은 너의 조각들 보고파하면 널 볼수 있을까 그립다하면 꿈처럼 한번쯤 널 마주칠수 있을까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언제나 그랬듯이 가난하지 않을 수 있던 내 스물다섯의 날들 너로인해 빛나던 날들 닿을수 없이 넌 멀어졌지만 그립다하면 꿈처럼 한번쯤 널 마…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16726 | 생애 처음으로 뮤지컬을;;; 오늘 본 뮤지컬은 <뮤직 인 마이 하트>, 이른바 로맨틱 코메디! 아아아- 좋더군요. 소극장 답게 아담한 공연장이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정말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배우들의 열연도 매우 훌륭했구요. 보통의 영상물과 다른 점이라면... 그 짧은 시간에 배우들에게 정이 들더군요(물론 일방적인); 연인이 보기에 정말 좋을 듯 싶네요. 아는 형이 다른 공연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데, 꼭 연락해서 공짜(!)로 봐야…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29 | |
| 16725 | http://news.naver.com/photo/hread.php?hotissue_id=169&hotissue_item_id=25182&view=all&memo_view=1 인터넷의 장점이라고 칭송되어온 '익명성'이라는 것이 과연 이대로 지속되어도 되는지 의문이 들 따름입니다.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저 리플들을 보니.. 울컥하는 걸 감출 수가 없네요. 차라리 안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846 | |
| 16724 | 새로 이사온 집에 청소하다 보니까 바퀴벌레 알 같은 것이 나왔어요. 설마설마 했는데 오널 바퀴벌레 한마리 천정에서 발견. 고양이들이 그 아이를 잡기 위해 천정으로 마구 점프를.. 바퀴벌레 너무 오래간만에 본다. 어떡하지.제길..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809 | |
| 16723 | 월요일은 8시에 수학 퀴즈를 치고 9시반 수학 수업 11시 영어 듣고 와서 저녁에 있을 전산입문 코드를 짜야되고 전산 랩 갔다와서 밥먹고 동아리 모임... 화요일은 8시 30분에 전산 수업 9시반 일반생명 11시 일반물리 점심먹고 글쓰기 수업에 방에 돌아와서는 화요일에 내야 되는 물리실험 보고서를 쓰고... 수요일은 9시 30분 수학 수업 11시 영어 수업 듣고 점심 먹고 물리실험 하고 방에 와서 저녁 먹고 동아리 연습... 목요일은 8시에 일반물리 랩 듣고 1…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95 | |
| 16722 | 자기랑 나랑 텔레파시라도 통한다는 건가? 야구팀도 아니고 손짓으로 휙~휙~ 하는걸 나보고 어떻게 알아들으라고-_ - 에이 정말!!!!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6721 | 자연계열 쪽은 도대체 시험이라고 해봐짜 암기위주다. 이해를 요하는 문제는 거의 없다. 우리학교는 젝일 책을 몇권을 외워야 한단말인가. 쓰잘때기 없는 내용은 반이다. ㅠㅠ . . 인문대로 가고 싶어~~~~~~~~~~~~~~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6720 | 술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들? 술은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단지 현실도피에 용이한 수단 도구? 술앞에선 얌전한 개가 되는 저는 훗......(술주면좋아라함 ㅡㅡ;;;) 현실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틈을 날카롭게 파고들며 모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싶어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16719 | 저라면.. 잠 만 퍼 자겠습니다.. 뭐하시겠어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6718 | 뒤늦게 삘받아 요즘 많이 듣네요 오래전에 가사 들어보려 애쓰다가 다른분이 해석한 것 읽어본 기억이 나요 노래 가사 해석하는 건 참... 한심한 일이에요... 우리말로 되어있는 노래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데... 들리는 분 부럽네요 잠이 많냐는 물음에 꿈없는 잠은 없고 꿈꾸는 잠은 많다고 대답해 버렸어요 Nice Dream때문이라고 변명을 해 보아도 이미 이상한 사람이 되어 버린거죠... 날고 싶은데 꿈속뿐이네요 날 수 있을때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27 | |
| 16717 | 아빠한테 자전거 배웠는데 그랬던것 같다 그래서 평생 살아오면서 자전거 탔던 기억을 되살려 보니... 별거없네. 자전거 타는건 아빠한테 배우는것보다 남자친구한테 배우는게 더 나을것같아;;;;;;;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16716 | 룸메가 사와서 먹고 있는데 예뻐요 >_< ... 많이 살찔까요 ? =ㅁ=' 빈젤리?젤리빈?콩젤리?젤리콩? | lalala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6715 | 그거 있으신분 좀 올려주세요 ;; 몇개 남아있는게 있긴 하지만 1탄~10탄이었나? 까지는 전부 다운로드가 안되더라구요;; 부탁드리겠습니다-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6714 | 우와 놀랬다 ;;;;;; 피시방에서 센터 키우기에 여념없었더라죠 으흐흐 근디이이 왠 정전이란 말이냐; 피시방 사람들 전부 놀라서 뛰쳐 나가고; 나는 가마니 앉아서 탄성만 -.,- APEC 때문에 테러라도 할셈이였던가 아직도 놀란가슴이 가시질 않고 있다 ㅜ_- 테러, 테러어 그러는데 정말 테러범들이 있긴 있을까나 진짜 테러 일어나면 나는 꼼짝달싹 못할것 같은디 | 유토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16713 | 말고 타블렛. 조낸 쓰기 힘들다... - -; 자랑중.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16712 | 외로워요 냐옹이 키우고 싶은데 어디서 구해야 하나요? 포켓몬 로켓단의 나옹이 너무 귀여다는^^*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16711 | 얼마 전까지 열나게 보던 하우스 엠디가 갑자기 생각나요 닥터 하우스랑 이쁜 닥터 캐머론이랑 로맨스 터졌을 때 기대 두근이었는데 하우스의 대사에 그냥 OTL했어요 You don't love, you need. And now that your husband is dead, you're looking for your new charity case. That's why you're going out with me. I'm twice your age. I'm not gr… | cirie | 최근 대화 | 조회 8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