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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334

Bass drum Tiger's coming ! 음주 Rapping and my style is Drunken! 내가 왼손을 들면 너는 오른손을 들어! 렢! 뢉! 렢! 뢉!

카카최근 대화 조회 1,197
16333

삼십대 부터에요... skⅡ 광고카피 잘 생각해 보면 무서운말이다. 덜덜덜

배추최근 대화 조회 767
16332

돌아다니다 라디오헤드의 리믹스된 곡들로 이루어진 2005년 신보라고 된 것을 봤는데 맞는건가요? 8월 30일날 발매 되었다고 하네요. 왠지 낚인것같기도 하고...

nyo최근 대화 조회 776
16331

학교 도서관으로 향하는 계단 주변에는 고양이 셋이 있어요. 얼마전에 친구가 셋에게 이름을 붙여줬는데 그 이름은 벨과 앤 그리고 세바스찬. 다들 너무 귀엽지만 특히 애정이 좀 더 가는 냥이가 있는데 그 애는 별명이 '흰양말'이에요. 전체적으로 까만색인데 간혹 흰 얼룩무늬가 있는 이 녀석은 발과 발목이 모두 흰색이에요. 꼭 하얀 아가양말을 신은 것 같아서 볼때마다 슬쩍 웃음이 나요. 오늘 낮에는 날씨가 너무 더운데다 긴팔티를 입었던 저는 힘들게 계단을 오르고 있었는…

ACDC최근 대화 조회 872
16330

안올르나요? 500원 오른댔는데.. 오늘 아침에 2500원에 샀어요. 안오르면. 잇힝~~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811
16329

전 갠적으로 파일구리랑 피디박스를 이용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라이브 자료들이 한계가 있더군요....다 그나물에 그 밥이라는.... 프루나가 많다고는 하지만 하드가 손상된다고하니 괜히 꺼려지고.... 하드에 무리주지 않으면서 고화질 라이브, 뮤직비디오 자료가 많은 공유프로그램 좀 추천해주세요(__) 이번 글라스톤베리 공연 자료들 좀 제대로 보고싶다는...ㅜㅠ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771
16328

혹시 Rh 분들중에서 편입을 하신 분 없으신가요 ? ? 아니면 편입을 준비하고 계신분이나요 .. 편입을 하려고 하는데, 마음만 이러고 정작 공부도 안하고 너무 .. .안일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가 해서요. 혹시 편입하셨던 분 있으시면.. 쪽지라도 . ㅠㅠ 도움을 필요로 한답니다.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85
36169

이번 심야상영 보시는 분들 꽤 되시는 것 같은데요. 시간 여유있으시면, 영화 보기 전에 미리 만나서 간소하게 음주가무를 =_=;; 음주가무는 좀 무리고(영화보다 잠들라..;; 그냥 부담갖지말고 오세요~ ^^ 22시에 단성사 앞에서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철천야차, 011-****-**** * 철천야차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04 08:03)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8
16327

갑자기 쩡 하는 소리와 함께 화장실 선반 유리창이 떨어졌어요. 굉장한 소리였는데 샤워기 물을 틀어놓고 있었어서 유리 파편들이 마구 화장실바닥에 흩어지고 세면대와 변기에도 잔뜩 묻었답니다. 하나도 안다쳤다는 것에 대해 신기해하고 있었는데 잠시후 여기저기가 따갑더니 피가 났어요. 거울을 보니 왠 나체의 여자가 전신에 피를 흘리며 서있는 호러블한 광경이....! 뭔가 멋지긴 했지만 뒤처리는 힘들군요. 화장실 선반 유리 조심하세요~

SENG최근 대화 조회 745
16326

제가 부른거랍니다.. 듣고 솔직한 한마디씩을 해주세요~ 여기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좋아하실테니.. 날카로운 평가가 있을거라 기대해요 ^^ 참 그리고.. 죽을만큼 배가 고픈 자에게는 빵 한 조각이 세상의 모든것과 다를게 없을거라 생각해요.. 빵 한 조각, 그 이상을 항상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하며 살아갈수는 없는 건가요.. 저도 자주 우울해지곤 하지만, 여기 분들 중에는 우울함 속에서 허우적 대는 것이 마치 삶의 전부인 것처럼 말하시는 분들이 …

streetspirit최근 대화 조회 859
16325

잠자기가 무섭네요ㅠㅠ 졸린데.. 에그..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770
16324

나는 비싼 옷 안입고 1 2 만원대 중저가 옷을 입는 사람 근데 그러다보니까 어디 나가면 뒤적뒤적 하면서 아 이거 이쁘다 싸네 하면서 사오고 또 인터넷 뒤적뒤적 하다가 아 이거 이쁘다 싸네 하면서 주문하고 그러다 보니 돈이 더 많이 드는근영 -_- 이제 그만 좀 자제해야하느니라

나나최근 대화 조회 780
16323

새벽에 일하는건 적응이 안되요 심장이 덜덜 그래도 5시 반에 집에 겨들어와서 상쾌한 샤워와 쾌변 후 라면 하나 먹어주고 토마토 갈아서 토마토 쥬스로 마무리! 하핫. 거기다가 프렌즈까지 보면 환상이삼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49
16322

아는 사람이 나에게 왜 사냐고 물어봤어요.(장난으로) 난 모르다구 했는데... 그 질문 받은 후로 자꾸 머리속에 그 질문이 떠올라요... 나의 어떤 행동에도 의미따위는 사라진지 오래고... 내가 뭘 원하는지...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정말 난 왜 사는거죠.... 단순히 사랑하는 남녀가 서로 원해서 관계를 맺구 태어난것,,,, 정말 그 뿐이면...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28
16321

지난 일요일. 오전에 토익을 보고 친구들을 모아서 놀아보려 연락을 돌리다가, 알게 되었어요. 푸른새벽과 *속옷밴드*의 이름에 혹해 즉흥적으로 가기로 결정, 세시 반에 홍대 클럽오투 집합!(정작 본인은 4시 15분에 도착) 돈을 지불하고 티켓... 대신 손등에 도장을 받았습니다. 뭔가 공지사항이 붙어있길래 대충 훑어보니 투톤슈가 여기서 공연을 했었나보군. 여하튼 좀 기다리다가 5시 좀 못 돼서 입장- 뭔가 파스텔뮤직과는 어울리지 않는 (그러나 나름대로 좋아는 하는…

아침최근 대화 조회 880
16320

벤즈가 9년의 수명을 다하고 기스투성이로 전사했어요 일본반을 사야겠네요~~~^^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736
16319

그냥 질러버렸는데 ㅋ 찾아가려면 어뜨케 가야하나요?? 주위에 라됴헤드 관심있는 친구가 없어서 이번에도 혼자놀기 하려는데 여기 유령회원이라 아는분도 없네요 ㅋ 혹시 혼자가시는 분 계시나여?? 전 토욜 심야루 가는.. 전 집이 안양인데 끝나고 나면 지하철도 끊길테니 머하고 밤새야 할런지 ㅋ 대책없이 질렀네 정말 ~

우울한강아지최근 대화 조회 796
36163

제가 메탈T에서 샀던 Radiohead 티셔츠를 입고 갔는데요 팬사인회할때 리얼그룹의 페데르 카르손님께서 제 티셔츠를 보시더니 \"레이디오헤드!\" 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기뻤어요 ㅋ 라디오헤드의 음악도 대단하지만 리얼그룹 역시 대단하네요 정말, 공연가면 감동에 휩싸인다는 ㅜㅜ 리얼그룹은 한국을 매우 좋아하지만... ㅜㅜ 라디오헤드도 한국을 그렇게 좋아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TheRock최근 대화 조회 352
16318

제가 메탈T에서 샀던 Radiohead 티셔츠를 입고 갔는데요 팬사인회할때 리얼그룹의 페데르 카르손님께서 제 티셔츠를 보시더니 "레이디오헤드!" 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기뻤어요 ㅋ 라디오헤드의 음악도 대단하지만 리얼그룹 역시 대단하네요 정말, 공연가면 감동에 휩싸인다는 ㅜㅜ 리얼그룹은 한국을 매우 좋아하지만... ㅜㅜ 라디오헤드도 한국을 그렇게 좋아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TheRock최근 대화 조회 768
16317

풉;; 넘 푸근해요..완전 옆집 아저씨같은... 근데 이아저씨 링에만 올라가면 불곰같이 변해서 무섭삼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57
16316

밤에 심심해서 날림으로 그렸는데 노래 분위기하고는 전혀 맞지 않다 (눌러서 확대해서 보면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지만 그래봤자 뭐)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72
16315

학교 다니고 그러려면 밤에 좀 자고 그래야되는데 매일 4시 5시 자는 생활하다보니 이젠 누워도 말똥말똥 따뜻한 우유를 먹어봐 -> 흰 우유는 배탈나므로 패쓰~_~ 이제 뭐 이 곳 저 곳 왔다갔다 하다보면 피곤해서 제 시간에 알아서 잠 오겠죠? 그나저나 오늘 또 비올꺼 같다 아자뵹

나나최근 대화 조회 808
16314

이순신 최후 내가 보긴 미화가 좀 지나쳤다 북치면서 자살행위라니 뭐 감독 자기 마음대로 만들수도 없으니 그나저나 네티즌들이 이순신 살려내라 압박을 가하면 어쩌지 불멸의 이순신 다음편 이순신 완쾌와 일본 정벌 시작

최근 대화 조회 1,040
16313

너무좋습니다 creep보다

Idioteque최근 대화 조회 750
16312

r.e.f 탁2준2 노이즈 듀스 015b 장호일 쿨 I.W.B.H 마로니에 업타운 UP 자자 김원준 가슴이 찡해지는 이름들.. 테이프 버린게 후회된다 이때가 지금보다 훨씬 좋지 않나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765
16311

아 오늘 한다구 하는데 누가 이길런지 - _- 지금 방송하고 있따는데 어서 피씨방에서 뛰쳐나와서 보러 가야겠어요 >ㅁ< 누가 이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간 ' 다 내가 이겨 >ㅁ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5
16310

아 술쉬한다.... 보고싶다... 켈켈 대어군!! 낚였다! 낚였어!

배추최근 대화 조회 732
16309

간밤에 술진탕먹고 아침에 들어와서 잠들었다. 6시 15분경 전화받고 일어나서 세수하고 주스한잔 마시고 컴을 켰다. 문득 저번주 토요일과 같은 일상이 되버린듯 '이상황을 꿈에서 본거 같애' 수준이 아니라 정말 저번주 토요일이랑 똑같다; 저번주 토요일부터 이번주 금요일까지 당췌 뭘했는지 기억이 나질 안는다. 내 일주일이 사라졌다 -.- 술마시러 가야지....

녀찬최근 대화 조회 766
16308

two ton shoe 내한 공연 하는 날이군요-_ㅠ 전 티어스 때의 몸 상태가 계속 연장선이고 돈도 없어서 피눈물 흘리며 two ton shoe 음악을 곱씹고 있습니다;ㅁ; 정말 정말 가고 싶었는데 요즘 꿈에 톰크루즈- 페드로(한 때 뜨려다가 사라진 매우 잘 생긴 테니스 선수) - 휴그랜트- 조쉬 홀러웨이(로스트에서 몸 죽이는 소이어역)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으흐흐흐 부럽죠!

지낙최근 대화 조회 908
16307

나는 배부르면 세상의 밥을 모두 없애버리려고 하는 나쁜 年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73
16306

컴퓨터를 한대 구해야하는데. - -;;; 흠 맨날 팔아먹기만 하다가 정작 내꺼를 살려니 너무 머리 골치가 영화 애니 감상용인데... 뭘 살까 고민이 이만저만... 뭘 살까라기 보다는 살만한 물건이 없네요. 전 중고를 좋아해서 ^^; 투알셀은 역시 쫌 딸릴듯.... 모톤이나 바톤 셈프론 2.26b 같은거 사고 싶은데 누구 파실분 않계시나요??? ㅠㅠ

하림최근 대화 조회 859
16305

꼬마애가 다른애 장난감 탐내는 거하고 비슷한데 난 남의 소소한 이것저것이 부러워질 때가 있어요 기분타는 것처럼 조금 지나면 까먹는다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기도 한 것 같아요 친구하고 전화를 하는데 자기는 가족을 가장 사랑한대요 오늘은 그게 부러웠어요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게

이랑최근 대화 조회 899
16304

망가진 mp3 죽도록 그립습니다 ㅜ.ㅜ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52
16303

아이스크림이 되는것; 드류 베리무어 이쁘네요

녀찬최근 대화 조회 726
16302

어지러웠던인간관계를정리했습니다. 궁지에몰리면약해지더군요. 하지만큰맘먹고 진실을내뱉고정리하고나니 속이다후련합니다. 이제쉬어도될까요? 약간은불완전하지만 떳떳하게사랑하면서

돌연변이최근 대화 조회 766
16301

어디가 좋을까요? 우리동네 미용실들은 못믿겠어 신촌이나 이대까지만 갈수 있은 여건.

카카최근 대화 조회 710
16300

Radiohead를 좋아하는 것인지 RHkorea를 좋아하는 것인지

최근 대화 조회 750
16299

꿈에 사실은 라디오헤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톰이 나왔어요 꿈에서 뭔가 뮤직비디오 페스티발? 아니 뮤지션 뭐 시상식? 뭐 그런걸 하는데 뮤직비디오에 톰이 혼자 나와서 흰색 사제복 같은걸 입고 (디게 안 어울리던데) 내 고향 부산에선 보기 힘든 주변에 건물같은거 뭐 아무것도 없는 모래와 바다밖에 안 보이는 곳에서 바다속으로 걸어들어가며 노래 하는 그런 꿈 노래는 씨거로스가 쿨라셰이커의 조용한 노래를 부르는 느낌? 그리고 노래는 하나도 기억도 안나고 옛날에도 별…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30
16298

리얼그룹 온데요 ~_~ 표구했어요 -_ㅠ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34
16297

정말 대학생 돈없는 대학생이죠 집에서 용돈만 타 쓰는것도 눈치 보이고 그렇다고 막상 일을 직업삼아 할 수 도 없는 시급 3000원 3500원 받는 알바에 전전해야 하는 신세라니. 휴 우 알바 좀하고 싶어요 진짜 ㅡㅡ 컴퓨터 그래픽스 자격증이 있어서 그런 데로 알바하려고 해도 남자는 선발하지도 않고 찾기도 힘들고 정말 고난입니다. 다시 서빙의 길로 가야하는 건가 이미 해봐서 충분한 경험이였는데 .. 새로운 곳에 도전하면서 돈도 벌고 그러면 좋은데 아 참 컴퓨터 관…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838
16296

세월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 연기 잘하던 나의 귀염둥이 얼굴이......................................:'( 그래도 다른 헐리웃 아역배우들과 다르게 착하게 잘크는 것 같아 좋네요 잘 알진 못하지만 뭐.. 저 T 갖고 싶어요. ㅋㅋ

Ameise최근 대화 조회 703
36161

Radiohead Television 9월 3일 단성사 2관 심야상영-세네피안 미드나잇2 9월 8일 단성사 4관 16:00라디오 헤드 TV 작품소개 우리 시대의 문제적 밴드 라디오헤드는 전 세계의 여러 감독 및 애니메이터들에게 자신의 음악을 소재로 한 작품을 만든 후 이를 자신들이 운영하는 독립 TV에서 방송할 계획을 세웠다. 비록 텔레비전 채널로 구체화되진 못했지만 마이크 밀즈(Mike Mills), 조니 하드스태프(Johnny Hardstaff) 등 24명의…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523
16295

허허 신문소 기상 시간 새벽 2시 40분 걸리는 시간은 1시간 30분(아직 초보라) 돌려야 하는 양 100부 들리는 동 6개 동 한달 급료 15만원 흠. 적금들어야지. ... 힘들겠다 ㅜㅜ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51
16294

오일째 지금 가을인가 난 왜 이다지도 계절의 변화에(혹은 날씨의) 익숙하지 못한 아이일까! 어제 밤 솜이불 덮고 잤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6
16293

저렇게 멋있을수가 정말 노래들으면서 감동받고 있다. 왜 그렇게 전설적인지 알것 같다. 오마니랑 같이 감동받으며 노래 듣는중 . 오빠 소리 절로 나옴 ... ㅠ.ㅠ 진짜 좋음 ! 그때그시절의 서태지. SBS에서 평양콘서트 녹화방송중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53
16292

http://www.radiohead.com/deadairspace/ 잘 살펴보아도 여전히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주소 올려봅니다.

톰욕최근 대화 조회 761
16291

역시 스카이CF... 제품성능은 모르겠으나 광고배경음악은 진짜 잘 넣는듯. 이번 광고음악은 lightning seeds - you showed me 요고네요. 왓 이프밖에 몰랐었는데 같은 앨범에 이렇게 좋은 곡이 있었다니! 그리고 우연하게도 pixies라는 밴드도 오늘 알게됨. 너바나 이전에 독보적인 존재였다니; 난 오늘 첨 알았는데;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4
16290

내일 개학이네요 어버버버버버버버ㅓㅣㅏㄴ이ㅏㄴ언ㅇㄹㅇㅇㄴ안아ㅓㄴ어ㅜ아ㅏㅓㅓㄹ아ㅓㄹ아ㅓㅏㅓ나ㅕ아ㅓㄿ아ㅓ우여ㅓㅜㄴ여ㅑㅓㅜ마ㅓ웓여ㅓㅜㄵㄱㄷ여ㅜㄵㄹㄷ여ㅓㅜㄱ욱어ㅜㄷ여ㅓㅝㅟㅑㅓㅜㄷ이ㅑㅓㅜㅈㄷ야ㅓㅜㄷㅇ

톰욕최근 대화 조회 771
16289

정부보조금이 필요해요.. -_ - 밥 사줄 사람 환영!!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39
16288

아는 분들이 한분도 없네요 ; 아 . Radiohead 노래 들은지도 오래된거 같고 .. 음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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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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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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