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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940

계속 컴터로 여기 페이지 켜놓고 딴짓하다가 리플달고 .. 음악 얘기는 밤 새도록 해도 질리지 않는 거 같네요 ^^ 지금은 영화 보러 갑니다. 말아톤을 못봤는데 ^^ 드디어 기회가 되었네요. 오늘은 포티쉐드 음악을 들으면서 집을 나서야지~!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682
14939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TV를 보고 있었지. TV에선, 일본드라마로 추정되는 '도플갱어'라는 것이 하더군. 내 동생이 묻는 거야.. "누나, 도플갱어가 뭐야? 물고기야?" ..........................................도플갱어 ...........................................도플갱魚 내 동생. 이제 중3이다. 내년이면, 고등학생이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7
14938

어쩌지.. ?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659
14937

음 성현아가 왔다 들어오는건 못봤지만 주문 받고 챙겨주고 나가는거 까지 봤다 ㅡㅡ 머 이러니까 스토커 같지만 ;; 하여간 역시 미스코리아다 진짜 이쁘더라 ㅡ 사진 찍어서 가게 벽에 걸어놔도 돼겠냐고 물어봤지만 죄송한데 사진은 좀.. 이라며 정중하게 거절하셨다 ~ 하여간 이쁘더라 ~ 누드집만 안냈으면 인기도 많았을텐데 ~ 하여간 그냥 이뻤다고 ㅡㅡ 참고로 저번엔 조폭마누라에 나왔던 백상어 ( 나쁜놈 두목) 이 왔었다 키 진짜 키더라 ;; 190은 넘어보이던걸;;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46
35573

나... 내가 혼자살자나... 근데... 근데... 큰일이생겼어... . 정말 큰일 . ... 라면을 맛있게 못끓이겠어 . 요새 슬럼프야....... 예전엔 맛있었느데 이게 왜이러지...

`상Q,최근 대화 조회 318
14936

나에게 가장 난감한것 중 하나는., 처음보는 사람을 만났을때,. 내 나이를 물어보는 것이다. 여자친구는 내가 고등학교때나 지금이나 똑같다던데., ., 그럼 뭐야 고등학교떄도 이십대 후반같아 보였다는 거야. 히히 그래서 앗싸리 확실하게 늙어보이기 위해 턱수염을 기른다. 하려면 확실히 해야지!! 내년엔 삼십대도 도전할 수 있을듯.,

104최근 대화 조회 683
14935

우선 성인이 되면 .... 내 맘대로 술을 사서 마실꺼다. 종류별로 다 . 그리고 담배를 한 번 사보고 싶다. 또 ... 영화관에서 당당하게 18세미만 관람불가의 영화를 보고 ......... 또 뭘 하면 좋을까 ???

tjd최근 대화 조회 693
14934

그 녀석이 나보고 대화하기 편한 상대라고 이야기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하지만 아직 좋아하는 여자가 없다고 하기에 잠시 안심했다가 실망했습니다. 아 물론 그 녀석이 나에게 통 마음이 없으면 저도 다른 사람 찾아갈 용기도 있어요. No surprises들을 때마다 맨날 울었는데 오늘은 전혀 그렇지않네요. 울지 못하면 내 가슴은 터져버릴지도 모를텐데. 엉엉 울어보고 싶어요.몰래몰래 말고 이러는 내가 싫어요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21
14933

여기 팬사이트 폐인 할려구요 ㅋ 글 좀 쓰고 포인트도 올릴 겸 폐인 신고식 할 겸 ^^ 이 늦은 시각에 요크 형님 목소리 만큼 어울리는 음악이 있을까 ? ㅋ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675
14932

또 언제 하나요 ? 정모가 언젤까 ? 들어왔는데.. 바로 어제였군.. 뭐, 지금도 20일 밤으로 치면 몇시간 전이였네요 ㅠㅠ 아~ 근데 정모에 참여할려면 여기 회원님들과 친목이 필요 할 거 같은데.. 그렇겠죠 ? ㅠㅠ 저는 아직 신참인데.. 흠..

김영곤최근 대화 조회 678
14931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사실인지 거짓인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우습지. 슬픈 상태라면 "슬퍼"라고 이야기하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지금 슬픈거니? 슬프다고 확신을 할 수 있니? 사소한 일에 슬퍼하는 거 아니니? 너 제정신이니? 이유가 뭐니?"라고 묻고 있는 상황. 이러는 내가 싫다 우습다 지금 너무 슬퍼서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요. 얼마 전까지는 눈물이 그렇게 차고 넘쳤는데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65
14930

조승우가 헤드윅이라니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73
14929

감당이 안데칠;

   s최근 대화 조회 725
14928

컴이이상한갔히팔 일이삼사오육칠팔 짜증이빠이셈힛팔 팔rhyme인데희팔

   s최근 대화 조회 719
14927

오류가 자꾸자구! 백문백답도 하나도 안뜨구! 이미지도 지데로 안나오구! 일이삼사오육칠팔구! '구rhyme'인데몰라주구!

   s최근 대화 조회 704
14926

할매랑 집에서 웃찾사 재방송(케이블TV)보고 있는데 미친소의 그때 그때 달라요가 나오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 보면서 나의 사랑하는 할매 한여사님께서 "저사람들 개그맨 치고 영어 되게 잘하는구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66
14925

못본지 얼마 안된 것 처럼 안뻘쭘하고 하하호호 할 수 있으면 기분 좋아요. 그래서 어제 매우 편했음 :=) 모든사람들을 만날때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그건 지나치게 욕심같고 그러고보면 어제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좋은 일이죠. 오늘은 오랜만에 낮잠도 자줬고 어제오늘 나이스주말 ing

이랑최근 대화 조회 709
14924

드디어 디카를 하나 장만. 캬~ 이제 낭만찍사의 시대가 열리는 것인가. 캐논을 사고 싶었다. 캐논의 매력적인 수동기능의 튼튼하게 생긴 A95. 하지만 실물을 보고 만져보니 심하게 튼튼하게 생겼더라. 디자인도 안예쁘고 건전지도 네개나 들어간다. 디따시 무겁다. 가장 사고 싶던 기종인데..훌쩍훌쩍. 아무튼 여러가지 악조건을 무릅쓰고 캐논을 샀다... 가 아니고. 결국 소니를 샀다. 소니 W12. 이건 내가 원하는 블랙생상에 디자인도 꽤 괜찮았다. 내수가 단종됐다해서…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694
14923

어디까지나 내실수였으니.. 할말은 없지요... 모사이트에서 기대하던영화의 감상평을 보려던 단순한 시도가;; 어떤글의 " 아래부터는 강력스포일러로 가득합니다. " 라는 경고글을 무시하고 맨마지막 문단.. 영화에 대한 글쓴이의 느낌을보려 빠른속도로 스크롤바를 내렸을때.... 설마설마하던 폭탄을 만났을때의 후회스러움이란;; 오.... 밀리언달러베이비...ㅠㅠ

최근 대화 조회 791
14922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비가 내리던날 그렇게... 클로저를 두번을 보고.... 그날밤도 역시 울면서 전화가 왔다.. 대화의 끝에서.. 잠들지마....전화할께.... 역시나 잠들었고... 나는 혹시나 기다렸고... 바보.. 아직도 귓가에 노래가 맴돈다.. can't take my eyes off you~

유감최근 대화 조회 737
14921

.....서방님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왜 그런걸 보고 있으면 내가 낯이 다 뜨거운지....;;;;

Xwordz최근 대화 조회 678
14920

내가 누구나 좋아할 만한 사람이 아닌 게 다행스럽다. 그가 날 좋아하고 있다는 생각만 하면 정말 토할 거 같다. 그 좋아하는 것에 온갖 이름을 붙이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면 .... 안 돼, 당신은 정말로 안 돼. 새로 태어나도, 그게 당신인 걸 안 이상 안 돼. 그치만 만약 내가 너에게 이런 존재라면?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86
14919

내일 오전에 컴활 시험 보고 나서 바다로 떠난다.. 내가 대학때문에 상경해서 친구들과 바다가서 회 한점에 소주 한잔걸치고 오기로 했다. 부럽지??ㅋㅋㅋㅋㅋㅋ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20
14918

보다는 계속 속고 싶다. 그래서 계속 속아주겠다고. 알고 있다고, 지금 이 상황이 뭔지. 그치만 계속 대답해줄게. 그럴 수도 있다는 걸 빨리 인정하기를.

시아최근 대화 조회 695
14917

공식 백수로 데뷔를 했다. 나름대로 남성부문 최연소 졸업이라는 타이틀과 함께..(휴학 한번도 안하고 군대도 딱 맞게 갔다오고..;;) 아무튼 지금은 정말 자유로운 기분이다. 내일도 모레도 똑같은 일상만 반복되겠지만...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19
14916

친구 녀석이 술 마시자고 자꾸 불러내는 중이지만 얼마 전에 맥주 두 잔에 헤롱헤롱 한 적이 있어서 거절 중입니다-_- 인간이라는 동물이 (신체적으로.....정신적으로는 얼마 걸릴지 모릅니다) 성장하려면 20살이 걸리는 사실에 새삼 놀라고 있고 다시금 제가 왜 세상에 태어났는지 스스로 물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음...생일이라고 하니 생일빵이 생각나는군요.전 아직까지 당해본 적이 없지만 예전에 학교 남자애들이 생일빵하는 거 본 적이 있어요. 한 사람 일단 바닥에 쓰…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60
14915

졸려워서 내일은 일때문에 못함; 다음달엔 꼭 할께요 '-')/

   s최근 대화 조회 739
14914

우리 모두 활짝 웃어요.

elec최근 대화 조회 692
14913

태희양이 싫어~ 태희양이 싫어~ ...........(´;˚;ё;˚;)

redcamel최근 대화 조회 710
14912

가끔은 이렇게 미친짓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무당집 앞마당에 꽂힌 깃발마냥 잠자리채를 대문 앞에 걸어놓고 뭔가 걸릴지 모르겠지만 하염없이 기다려본다. 그리고 걸렸겠지 싶을즈음에 나가서 확인하면, 안은 여전히 텅 비어있다. 처음에 내가 해놓은 그대로다. 차라리 잠자리채가 없어져버렸으면. UFO든, 잠자리든, 도둑고양이든. 내가 다시 꽂을 수 없도록 멀리멀리 달아나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매일매일 기다리지 않아도 좋잖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32
14911

차라리 확실하게 말이라도 해주었으면, 처음에, 시작도 안했을텐데. 그리고... 이젠 다 끝나, 정리되어가는 마당에. 나에게 던져버린 그녀의 한마디는. 나도 모르게 그에게 퍼부어대고 말았다. 이젠 정말이지 그만이고 싶다. 날 옭아매는 것들, 다 던져내어버리고 싶어. 그가 정말 나쁜사람인걸까. 아니면 역시나 나쁜여자인 나는 그저 내 생각뿐이 아닌, 정말 나쁜여자였을까. 진정으로 자기는 갖기싫고 남주기는 아깝다는 걸까. 왜, 그는 내 눈에 들어왔었던 걸까. 그리고 그…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19
14910

동생이 숨겨놓은 화장품을 우연히 찾아냈다. ->흥, 굉장히 치사한 지지배다. 대체 뭔가 보니 잔뜩 영어로 씌여 있지만 난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아마 동생은 모르리라고 생각한다;) 볼따구에 발라보았다. 볼따구만 피부부터 질적으로 다른 중학생 피부 같다. 볼따구에 바른 건 클리니크의 '포어 미니마이저'랍니다. 이름값 하는 군요...이건 대체 얼마나 할까...

시아최근 대화 조회 698
14909

오늘 고등학교 졸업했어요. 졸업생들은 교복 안 입고 다들 졸업식 때 정장 빼입고오는 이상한 전통(?)이 있죠. 그래서 저도 정장을 입고 갔습니다-_-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강당에 앉아있는 동안 심심해서 친구들에게 "오늘 나 어때?"라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그 녀석들 하는말이 "회사원,세일즈 맨같애ㅋㅋ" 오늘 졸업식 마치고 미향 씨와 옷을 사러 갔는데 또 회사원같은 옷을 샀죠-_-; (트렌치 코트샀음;;) 아 역시 전 회사원인가봅니다 OTL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94
14908

나왔네요...Lady Sleep 1,2집이랑 별다를 건 없근영 타이틀을 비롯해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곡이 세곡쯤? 필요하신분은 말씀을.. 어둠의경로로 구해서-_-;

멀더최근 대화 조회 712
14907

잠들기 전에 이런 생각을 했다. 2005년, 지금은 현재가 아니라, 30대인 내가 발명한 타임머신으로 도착한 과거다. 라고. 그렇게 해두면 좀더 나의 생활에 열중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다음날 '그것도 어차피 하찮은 상상이나 생각일 뿐이잖아. 편한대로 해.' 라는 악마의 꾀임에 빠져 그만두기로 했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14
14906

드디어 나왔다...나인인치네일스....!!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3,735
14905

잘란 선구자의 눈으로 본다고 치자 이건 폴리콘 덩어리이고 이건 물감 기름 덩어리고 그리고 이건 고깃덩어리냐?? 응?

최근 대화 조회 785
14904

모른다 정의도 애매하다 모든 매체는 왜곡시킨다 이미 경험한 아주 사소한것 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마약처럼 벗어날수없는 속박의 존제일지도 모른다 뇌에서 일어난 의미없는 화악작용 진정한사랑이 뭔데 미스터초밥왕 보고 초밥먹는 기분이네

최근 대화 조회 658
14903

게임은 내가 더 많이 하는데 결국 라이센스 따내는건 동생이다 ... 드리프트 요상하게 써서 이리휘청 저리 휘청 될 때 ,,, 동생 뒤에서 .. '드리프트 그만큼 하면 잘 하는거야^^' 라며 칭찬하면 나도 모르게 입닥치란 말이 나옴 ... 전에 오투잼에서 게임할 때, 나는 두 달 전에 게임 시작하고, 내 친구는 내가 하자고 졸라서 처음해보는데,,, 연속 몇판씩을 이긴 친구 하는 말이 - 너 두 달전에 시작한거 맞어? 우울해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87
14902

확인 하세요 짲응나! 섊

   s최근 대화 조회 716
14901

버터를 듬뿍 떠서 팬에 두른 후에 식빵을 팬에 놓고 굽습니다 버터를 많이 둘렀기 때문에 굽힌다기보다는 튀겨지죠 바삭바삭해서 맛있지만 버터 소모가 심합니다. 버터 멀티를 확보했다면 한번 시도해 볼 만한 음식이죠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8
14900

늘 그 시간에 전화가 올줄 알고 있다. 진동이 울리면 누구인지 알고 있다. 또 무슨 대화가 오고갈지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핸드폰을 꺼두지 못한다. 슬프다. 오늘도 잠을 설쳐버렸네요..

유감최근 대화 조회 679
14899

요새 온겜에서하는 WEG 2005 보고.. 제대로 삘받았삼.. 덕분에 워3 열라하고.. ㅋ 그래서 RH도 못들렸었는데.. 오늘부턴 가볍게라도 꼭 들리겠삼.. ㅋ 결론.. 자주오자.. ps.. 장재호 짱!! 선다레.. 세컨 블메.. 서드 아메.. 환타지특급관광 짱!! ㅋㅋ

정민선최근 대화 조회 734
35560

   가자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생각해보는 것도 귀찮은데 뭐.    게다가 엄청    좋아보였어 거기.   (자기암시중)    앗 어디인지 안써놨다 바보 아닌가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발은 내년에는 없대요    올해 상반기는 굶어야되겠네 -_-

이랑최근 대화 조회 337
14898

많이 보이셨던 분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다들 어딜 가신걸까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74
14897

그 여자만 그 남자의 잔인함과 치졸함을 안다. 그 여자만 그 남자의 잔인함과 치졸함을 모른다.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742
35559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king's crossing the big problem is the main attraction dominoes are falling in a chain reaction the scraping subject ruled by fear told me whiskey works better than beer the judge is on vinyl, decisions are final and nobody gets…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772
14896

king's crossing the big problem is the main attraction dominoes are falling in a chain reaction the scraping subject ruled by fear told me whiskey works better than beer the judge is on vinyl, decisions are final and nobody gets a reprieve and every wave is ti…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192
14895

잘된걸까 안된걸까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31
14894

갑자기 펑크가 듣고 싶어 들어볼려고 안 들은지 너무 오래 돼 생각이 안나요 참 좋아했던 밴드들은 드롭킥머피스 같은 근데 음악은 하나도 생각도 안난다 OK Go!같은 것도 좋은데 . . 롯데리아에 일하고 있어요 14일은 돈을 받는 날 친구 녀석이 내가 일하기 전까지 일하다 그만 뒀는데 걔도 돈을 받으러 와야지요 나보고 '한 2만원 될라나?'라고 하곤 내가 받아서 받아서 가지라 그랬어요 ............... 난 걔가 이번 달에 10만원 받는다는 걸 알고 있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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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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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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