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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753

관심 받고 싶었어

alcoholic최근 대화 조회 660
14752

부탁 할꼐요오

Scott최근 대화 조회 730
35516

어떤가요? 헤드 음악도 나온다던데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361
14751

어떤가요? 헤드 음악도 나온다던데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15
14750

** 국립사범대학졸업자중교원미임용자임용등에환한특별법 ** 1990년 10월에 국립 사범 대학을 졸업한 자들에게는 국립 중고등학교에 무시험으로 우선 발령한다는 교육법이 평등권 및 직업 선택의 자유에 위배되므로 위헌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그 이듬해인 1991년 1월, 미발령자들 가운데 일부가 지난 교육공무원법에 따라 우선 임용해줄 것을 교육부에 신청하였으나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인해 거부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이들은 3년간 채용인원의 70%를 국립사범대 졸…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779
14749

엄마 국수 맛있어 최고야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69
14748

만화방에 갔습니다. 뭐 볼만한 만화책 없나 싶어서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헬로우 블랙잭 이라는 만화책이 눈에 띄더군요 딱 제목만 보고 "ㅋ ㅑ . 내가 좋아하는 도박 만화구만:D:D:D:D" 이라고 말하면서 1권부터 6권까지 빌려서 집에 갔는데 도박 만화가 아니라 의학 만화였다는....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64
14747

존나 개개개개개개개개 일상다반사 암껏도 못한채 벌써 몇일째여-_- 암울한 예비죄수생의 하루 현재 대공황상태 헤드 음악도 귀에 안 박힌다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99
14746

숙취.........;;;;;;;;;;;;;;;;;;;;;;;;;;;;;;;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12
14745

aphex twin을 윈도우 미디어로 틀고 시각화를 전체 화면으로 보아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76
14744

진짜 말그대로 휘오오오오오오옹 하면서 부는 시원한(*-_-*) 바닷바람과 엄청난 기세로 달려와서 그 바람에 날려 공중으로 흩어지는 눈처럼 새하얀 파도와 걷기도 벅찰만큼 길게길게 펼쳐진 겨울 햇살을 받아 쌀쌀하게 빛나는 모래사장 인적 드문 조용한 분위기 아 그런데 겨울바다는 바람소리에 묻혀서 파도소리가 잘 안들리더군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8
14743

네이버 검색으로 body song을 쳤다가 새로운 사실 발견. ㅠ_ㅠ 나만 몰랐던 사실일지도 모르겠지만. ㅠ_ㅠ 얼마전에 생물시간에 본 메멘토에서도, 중학교때 감명깊게 보았 던 어둠속의 댄서에서도(여주인공이랑 톰요크랑 같이 부른 노래. -ㅁ-)- 라디오 헤드의 음악이 있었다. ! 0_0

바이올렛비쥬최근 대화 조회 654
14742

시간이 개 많아져 버렸다 ㅋㅋ 이런;;

Gray최근 대화 조회 642
35515

  바람불때 노래듣고 걸어다니는 게 취미인데   이런 날씨는 진짜 쥐약인 듯   \'바람은 부는데, 날씨는 조금 심하게 춥고\'   결국에는 감기님이 -_-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눈이 아파요 ;;

나무최근 대화 조회 319
14741

검지 먼저 집고 나머지 손가락 집나요, 아님 빡큐손가락 먼저 집고 나머지 손가락 올라가나요? 저는 후자쪽이 편해서 사용하는데 베이스인 검지가 나중에 올라가니 진행이 약간 이상해지네요 그래서 검지 먼저 집고 해봤는데 이건 너무 나한테 고난이도 잖아-_-; 여러분의 F코드 마스터 비법을 듣고 싶습니다.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0
14740

맛나더군요 @_@ 위사진은 쿼모 하버드 학생증 ;ㅁ;

Scott최근 대화 조회 916
14739

그냥 모든게 질린다 이불속에서 나가기 싫은 아침도 양치질하고 세수하는것도 아침밥먹는것도 매일똑같은 하늘도 음악듣는것도 영화보는것도 책읽는것도 컴퓨터하는것도 밖에 나가는것도 친구들과 노는것도 집에 들어가는것도 집에 들어가서 옷갈아입는것도 씻는것도 잠자는것도 질린다. 내 자신도 질린다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78
14738

어떻게 엄마가 나한테 그런 소릴 할 수 있어요 정말 실망이예요 뭐라고?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니 넌 방금 엄마의 가슴에 못을 박은거야 아아.. 내가 아는 엄마가 이 정도밖에 아니었다니 엄마는 지금 두번이나 날 실망시킨거야 널 이렇게 키운 내가 잘못이구나 한번으로도 모자라 이번엔 말뚝을 박는구나 엄마하고는 이제 끝이야 이해하려고도 안하고 무조건 몰아세우는 엄마하고는 더이상 안될 것 같아 그래 네 맘대로 해라 더이상 엄마도 너한테 신경쓰고 싶지 …

elec최근 대화 조회 709
14737

걱정했는데 야외상영했던 바로 그곳에 있는 거였다 한적하고 표 파는 안경낀 아가씨도 친절해서 좋았다 거기다 해가 지려는 무렵에 들어오는 오렌지빛 햇살이 떨어지는 소파가 마음에 들었다 물론 나는 무리해서 부산까지 다녀오는 바람에 오후늦게까지 자버렸지만 마보로시도 원더풀 라이프도 너무 좋아서 추운 날씨에 칼바람 맞으면서 다녀왔던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기로 했다 날씨가 언제 따뜻해지려나- 설을 보내고 서울 올라가기 전에는 따뜻해졌으면 좋겠는데.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54
14736

오늘 병원 가는날... 간호사누나들과 재미있게 놀라구 옷도 이쁘게(나름대로)입고 나갔는데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더라 여튼간 병원에 도착을했는데 간호사가 그러더라 "남대문 open 됐사와요 :$ " 엄청난 반전이였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99
14735

오는 2/24 목요일에 LG 아트센터에서 있을 공연의 티켓 한장이 남는군요. 혹시 관심있는 분께 팝니다. 문제는 가격이 좀 쎄요. ㅠ.ㅠ 8만원이랍니다. R 석이구요. 좌석은 중앙 맨앞열입니다. 오랜만에 자게에 글을 남기는데 이런 엉뚱한 주제로 남기게 되는군요. -_-;; 다들 잘 지내시죠. ^^ 관심있으신분 쪽지로 알려주시길...

adik최근 대화 조회 720
14734

정말 일곱 난쟁이 중 누군가가 백설공주에게 고백했다면 백설공주는 일곱 난쟁이를 떠나지 않았을까... 왕자가 왔어도 흔들리지 않았을까..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21
35513

닉네임에 실명을 쓴 사람은 저 뿐인가요... ㅜㅠ 난 무조건 실명으로 하는데ㅋ 나만 이런건가 ㅋㅋ

박남훈최근 대화 조회 317
14733

혹시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조니와 둘만나와서 했던.. 음원은 있는데 동영상이 필요해서요, 흐음 있을까 없을까 없을듯-_-?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62
14732

대학생이다... 으하하하하하하하 움하하하하하하 나나와 같은학교라네....으허허허허허허허

유감최근 대화 조회 640
14731

AMNESIAC 의 마지막 트랙, Life in a glass house 를 플레이 하고, 가만히 앉아서 눈을 감는다. 떠오르는것은.. 한 이국적인 (그래도 조금은) 먼지 쌓일 법도 한 어느 어둡고 한적한 재즈바. 이 노래가 흘러나오고. 술에 잔뜩 취한 나는... 열심히 잔들을 닦고 있는 바텐더 앞에 앉아서... 졸고 있다. 한손엔 먹다 남은 위스키잔. 가끔씩 졸음이 깨어 몸이 흔들릴 때마다 그 안에 짤랑거리는 얼음 조각들. 그리고 서서히 꿈속으로....엎드려 …

Xwordz최근 대화 조회 768
14730

후련해~-ㅁ-! 이렇게 간단해져 버릴것을.. 그땐 왜 그렇게 골머리를 썩혔는지..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 게 조금 슬프긴 하지만.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39
14729

손톱 기르고 있는데. 이정도면 당신 목도 따겠어.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44
14728

우리 공주에도 내새울 만한 것이 생겼습니다. 아직 가본건 아니지만,, 상영관 7개 짜리, 영화관. ㅋ(저도 듣기만 해서 아직은 모름-_-) 그게 뭐 그리 좋으냐고 하실지 모르겠사오나, 이것은 공주에서 근 2년을 살아본 저에게는 대단한 문화적 충격이며, 기쁨이외다. =ㅅ= 음. 어서 고향땅으로 돌아가야 겠어요.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이제 다운받아 보는 짓 따윈........ 줄이겠어요;; 후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61
14727

대학생이다! 음하하하핳 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6
14726

하루종일 쉰다고 음악을 내내 듣다보니, 정신도 맑아지고, 좋았다. 그와 재미나게 이야기도 하고, 밤엔 엉뚱하지만, 전화통화도 했다. 또 그렇게 목소리를 들었다. 눈은 그렇지만 끝없이 온다. 낼도 쉬면 좋겠다. 하지만 아니다. 어쨌든.. 결국은 마지막으로 라디오헤드를 틀었다. 아흑, 좋다. 결국은 그렇게 되었다. 하늘이 혼란스러운가보다. 나.처.럼.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663
14725

어제는 일본어 학원을 마치고 북스리브로에 마실?을 나갔더랬지요. ok돈가방의 포인트를 사용해 만화책-_-*을 사러 갔었는데..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억! 블랙캣 20권!!!!!!!!!!!!!!!!!!!!!!!!!!!!" ..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환호성을 질렀더니 옆의 '좀 생긴 소년'은 생긋 웃으면서. "그거 재밌어요?" "네 정말 재밌어요" 라고 웃으며 대답하며 슬쩍 돌아서자 그 소년이. "왜 안 사세요?" 차마 돈이 없어서 못사겠다는 말을 못...…

D최근 대화 조회 760
14724

오래 살고 볼일이야

최근 대화 조회 641
14723

연애는 너무 힘들어요-.,- 나이가 들수록 Life In A Glass House 임을 실감합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984
14722

무슨말을 먼저하나요? 살짝살짝 선생님: 어떻게 해드릴까요? [뭐, 전체적으로 살짝 커트 & 옆뒤만 깨끗하게 살짝] 선생님:예 끝 근데 샴푸하고 나면 다 잘깍아보여요-.,- 뮤즈의 메튜가 연상되는 저 머리가 무지 맘에 드는데;; 뭐라고 해야될려나 orz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68
14721

가입은 해놓구 활동한다한다 하면서도 미룬게 벌써 몇달째인지 원 -_-;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그나저나 rhkorea은 참 미묘한 곳인 것 같군요. (rh음악 만큼이나..-_-;) 게시물도 자주 올리고 계속 들락날락거리다 보면 언젠가는 유령회원정도는 탈출할 수 있을거라 한번 믿어보고, 앞으로 자주 출몰 좀 하겠습니다. 그럼. 후후..

센스머신최근 대화 조회 712
14720

조타 가끔 노래방에서 그 역한 발브레이션과 애매한 비브라토를 이용한 창법을 구사하긴 하지만 국산 알앤비라고 장르구분되어진 노래들말구 진짜배기 알앤비가 조타 뭐사실 진짜배기 알앤비가 뭔지도 모르지만 어반적인 소울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노래들이 조타 그리고 오늘은 자미로콰이의 날 죙일 나의 윈엠프엔 자미로콰이의 노래들만 감기기운이 안가셔서 그런지 첨부터 읽어봐도 무슨말을 지껄인건지 알수가 없다 다만 난 알앤비가 조타

   s최근 대화 조회 746
14719

흔하디 흔해빠지고, 식상한데다, 상투적인 "무인도에 단 한가지 가져가고 싶은 것은?" 이란 질문을 보고는 "무인도에 가면 헤드음악 못듣겠네.." 라고 생각해버렸다.. 맨 처음.. .. 중독인가.. p.s 100문 100답 많이 써줘요 ㅠ.ㅠ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61
14718

저번에 주문했다 취소하고 kid a사서 이번에야 말로 사겠다 하고 주문했더니 아직도 안들오네요 피가 마릅니다 ㅠ.ㅠ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78
14717

고마워 사이버 치매!!!

최근 대화 조회 696
14716

도레미파

최근 대화 조회 674
14715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38
14714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오해를 벗어나기위해 가입해놓고 하지 않던 싸이라는것을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은 다 하는데 저는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거든요. 아 어렵네요. 일촌을 맺고 도토리를 사고 아이고 이거 원,, 어렵다 .. ㅠ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01
14713

몇 달전 뉴스기사가 실현된다 또다시 과학이란 종교에 찬양할수 밖에 없다

최근 대화 조회 724
14712

기분이 꼬여버리면 그걸 풀기는 더더더우우우욱 어렵다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9
14711

대학생이 되고나서 하고 싶었지만.. 재수생의 신분으로 자취를 하게 되었네요..; 이거 뭘 어떻게 해야되죠??-_- 밥 하는 법도 모르는데.... 맨날 햇반 사다가 먹어야 하나.. 청소는 얼마나 해야되요?? 난방은 틀어놓고 나가야 하는건가요?? 아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ㅠ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0
14710

CD나 테이프나 둘중하나로 살라고 밖에 레코드 가게로 갔는뎀 역시 -_- 촌구석이라 그런지 -_- 살만한게 없어서 이것저것 찾다보니 bob dylan꺼 앨범이 있더군요 The essential bob dylan이라는 앨범이 있는뎀 테잎이 2개 있는뎀 1개 테잎은 노래가 22곡있구 1개테잎은 14개나 있더군요 그래서 얼렁 삿읍니다 -ㅁ-!!!! 그래서 집에 가서들었는뎀 역시 밥딜런 노래는 가사가 넘 넘 빨라서 따라 부르기 힘들더군요 :'( 여튼간 기분좋아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09
14709

제가 누군지 잘 알지 못하겠지만,,, 여튼 영국서 돌아왔어요. 한 6개월 만인가...ㅡㅡ;; 일년계획으로 갔었는데,,,어찌하다보니 일찍 들어오게 됐네요. 그 어찌가 울 남친의 성화??? ㅋㅋ 여튼 아쉬운감도 있지만 넘 조아요~~~ 한국이 최고에요~~~히히

secret최근 대화 조회 643
14708

공부좀 열심히 할껄 후회막심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37
14707

후훗.-_- 2월 5일. 서울가는 ktx 기차표를 끊어놓고선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어요. 후훗.. 조아조아~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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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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