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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561

너무 좋아요... 이 노래듣고 라됴헤드에 본격적으로 빠져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뻔하지만 '내 이야기같다'고 느끼기때문이겠죠 ^^;; 흑 ㅠㅠ

로리™최근 대화 조회 699
14560

EBS에서 보고 왔는데 일단 정치적 사회적 용어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지만 사회적 정치적인 질책에 끝나지고 않고 동시에 휴머니즘으로 비상한다 던가 실화라서 더욱 우울함 아직도 감동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Jim Sheridan감독( 블러디 선데이 (2002)) Daniel Day-Lewis(갱스 오브 뉴욕 (2002)) Peter Postlethwaite(에이리언 3 (1992)) 자극적인 영상과 절제된 편집이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음악은 좋은듯 영화보고 …

최근 대화 조회 782
14559

음... 웃음 - 이유는 모른다. 아? 알고있으면서 모른척하기...인가? 진실. 낮설지만 아프게... 아프지만 가볍게... 가볍지만 홀가분하게... 언젠가 누군가 말한 말들 충고. 귀에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맞는 말들인것 같다. 하지만 그땐 맞지 않았다. 확신확신한다. 나의 근심의 중심... 근심? 걱정? 글쎄 두려움 이겠지...웃음 두려움을 이겨내는것은 죽음을 각오하는 일이다. 죽어야 두려움을 이겨낼수있다. 두려워하는 날 죽여야 하기때문에 두려워하는 내가 죽…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8
14558

프리징군 꼭 빼도록 해요.(웃음)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1월 정모였습니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687
14557

문당군이 말린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군바리는 민간인이 따라 잡을 수 없는 속도로 편지를 보낸다고 하던데, 문당군은 어쩐일인지 두 달만에 답장을 보내주었군요. 그 일부를 소개하자면, "잘 지내니? 이옹(눈큰아이별이님)은 프리징보다 어린 여인네와 falling in love 했다는 소문이 들리고, 막내는 수능 본 거 어떻게 됐나모르겠네... 너하고 열사는 어떻게 지내나 통 모르겠다. 공부하느라 바쁜가..ㅋㅋ 저번에 한 동안 심심하다고 계속 주저…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04
14556

초... 초밥의꿈이 날아가버렸습니다... 아빠가 초상으로 시골로 내려가버리는 바람에 모든게 다 무산되고 여기서 여러분들이 정성스레 달아주신 그 꼬릿말도 결국은 헛수고로... 김칫국을 먼저 마셔버린 결과인지 허탈감도 그의 두배... 아아... 초밥대신 집에서 두부에 묶은김치싸먹었어요... 나름대로 만족; 하하하; 역시 제 입은 싸구려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754
14555

왜케웃기냐...아씨 밍치겠네! 캬햐하하학 숨넘어가는줄알았다. 그건 그렇고 지진희 목소리 좋은데...음

배추최근 대화 조회 723
14554

그냥 누구처럼 싫다고 귀찮다고 그만하라고 말을 해주던가, 에구구.. 그만 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게나 하지 말지. 갑자기 그러다가 또 이러면, 나는 어찌해야 하나. 정말이지 어찌해야 하나. 그냥 이대로 바보처럼 미련한 사람처럼, 계속..그렇게 바라만 봐야 하나. 주말인데,, 오늘 일 끝난다구 했는데. 그럼 연락이라도 해주지. 나 살아있다고. 그말만 해주면 되는데..싫네 어쩌네 그만해라 이거 아니더라두, 지금은, 그말만 해주면 좋겠는데.. 되는데. 에라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99
14553

-_-성격장애인가... 후우후우

배추최근 대화 조회 701
14552

아빠가 어제 패드랑 스틱같은거 플스 다 선 자르시고... 타이틀도 디비디째로 또 자르시고... 그나마 음악씨디는 버리라고 챙기긴했다만 알맹이까지 자르진 않아서 지금 구석에 꽁쳐놔져있는 상태... 몇년동안모은 씨딘데 저걸 어트케 버려 미쳤지..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37
14551

홍대콘서트를 가야할지 다음날 파티를 가야할지 어느 것에 대한 기회비용이 더 싸게 먹힐까 ㅡ_- 사실 라인업으로 보면 홍대콘서트를 가고 싶은데 재미있기는 파티가 재미있을 것 같으다 흠 고민일세.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42
14550

자장면하나와 탕수육하나에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다니..-ㅅ-;; 아- 정말 돈벌기힘들어요.ㅠ_ㅠ.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53
14549

나의 예상을 빗나가게 하는 그의행동... 매력적이다. 넌 날 미치게해... 망상의 즐거움...피식 to go Jerry?

배추최근 대화 조회 679
14548

맙소사 민증 나온대... OTL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79
14547

이런 망할. 즐초.........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4
14546

완전히 잊고있었네. 히히 곧 됩니다 되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656
14545

저 아주 오래전에 가입했는데, 아주 오래 안들어왔죠... 아주....오래.....오래..... 오늘 들어오려는데 아이디가 생각이 안나서... 슬그머니......다른 메일주소로 이중가입해버렸는데.... 나........그래도 되나요? 어디서든 유령회원은 되지않으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유령회원은 위험합니다. 저의 옛 아이디를 찾고싶은데....안찾아도 되지만..... 종종 글남기겠습니다.

우주적독립최근 대화 조회 718
14544

리오스카꺼 나른 한게 좋음 권태로운걸 즐기고 있음

최근 대화 조회 671
14543

학교 친구 H에게 나는 무심하게 굴었다. 이유인 즉슨 H는 가끔가다 말도 안되는 짓을 해서 내 기분을 안 좋게 만들기 때문이다. (H는 나의 친구기는 하나, 우린 가끔(아님, 나만인가?) 친구 사이를 부정한다. 교수님이 너희 둘이 친하지? 라고 했을 때, 아니요!! 절대아닌데요.. 라고 말하고 싶었다- 하진 않았다-) 복수는 나의 것이 평소 생활신조인 나는 신념을 실현하고자, 복수하기로 마음 먹고 무심하게 굴기를 어언 몇 달째다. 그러던 중 오늘 여러 주변 사람…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90
14542

지난주였는지 그 지난주였는지. 무심코 TV채널을 돌리다보니 이윤기 선생님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예전에 어떤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가 눈물이 앞을 가려 다 읽지 못했다는 리진 시인의 '나무를 찍다가'라는 시를 읽어주셨다. 여전히 눈물을 참지못하고 울먹이면서. "나무를 심자!" 채 1연이 끝나기도 전에 눈시울이 붉어지는 이윤기 선생님을 보면서 내 마음도 아련해졌다. 그러나 눈물은 흐르지 않았다. 삶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반성. 또 늘 그러한 고민과 반성을 품어왔…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97
14541

"옛날 돈도 다시 보자" 98년 발행 500원 동전 30만원에 거래 “옛날 화폐도 큰 돈 됩니다.” 화폐 판매상 18곳이 한데 모여 있어 국내 최대 규모의 ‘화폐 골목’으로 불리는 서울 회현지하상가. 이곳에서 10년째 화폐를 팔아왔다는 한 판매상은 “경기 불황 탓인지 먼지가 쌓인 옛날 화폐를 팔러 오는 손님들이 부쩍 늘었다”면서 “예전보다 시세는 다소 떨어졌지만 거래는 활발하다”고 말했다. 인터넷 경매 사이트인 ‘옥션’에서도 거래가 활발하다. 현재 옥션에 올라와…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800
14540

정보의 바다라고 직접 느꼈던게 그물처럼 연결 되어 떠돌아다니는 방대한 음악 파일들 때문인데 이제 그런것도 느낄수 없겠군요 인터넷을 발명자도 처음 상업화를 해서 세계적인 부자가 될수 있었는데 않했다죠 얼마전에 자기가 어느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구체적이고 방대한 정보에 뿌듯했다고 대충 그렇게 읽은것 같습니다 뭔가 중요한게 짤려나간것 같아요 히포크라테스선서을 망각한체 돈에 정신에 팔린 의사라고할까 아티스트가 아니고 이제는 사업가가 된듯 내가 좋아하는 가수도 우연히 누가…

최근 대화 조회 756
14539

미스터 초밥왕 보면 초밥을 환장하면서 먹던데... 제가 얼마전에 회집을 갔답니다. 물론 초밥전문집은 아녔지만 그럴싸하게 좌앗! 하고 나오길래 엄청 기대했답니다.(저는 초밥을 처음 먹어보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솔직히 와사비맛밖에 안나더이다; 초밥도 먹는 방법이 있다던데... 혹시 초밥을 좋아하신다던가 하는 분 있으시면 어떻게 먹는 방법이 따로 있는건지좀 가르쳐 주세요 곧 다시 가야할 일이 생겨서요;(부럽죠?)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683
14538

100문100답에 올린거 저에요; 근데 예전글에서 군대 어쩌구 하길래 남자인줄 알았는데... 진짜 여자에요? 너무 집착해서 죄송-_-; 진짜 여자면... 5830번글을 올린 저는 뭐가 되는거지요-_-;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3
14537

프렌즈끝나고 동아tv에서 하고 있는 시트콤인데; 혹시 보시는 분??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03
14536

주문한지 5일쨰 아직도 앨범이 없다네요 -_-; 그래서 취소하고 5집을 살까 고민중이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라디오헤드 5집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제가 돈이 많은 편이 아니라 사게된다면 1집을 먼저살까 5집을 먼저살까 고민인데, 사실 5집이 타 앨범에 비해 인기가 없는것 같아요..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19
14535

꿈속에서 우리동네에서 나보다 덩치 2배큰 고릴라씨랑 바닥에 껌을 띠는 일을 햇어요 고릴라씨 너무 상냥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말도 할줄 알구 오늘저녁에도 고릴라씨와 같이 바닥에 껌을 띄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 have a nice dream.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4
14534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31&hotissue_item_id=16943&office_id=047&article_id=0000056689§ion_id=8 뭐 이런 개같은.. 노래 가사도 범법. 남의 글 퍼오는 것도 범법. 우리나라 온라인 말아먹자는 심본지 뭔지. 나도 이거 함부로 링크했다고 잡아가는건 아닌지 몰라.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22
14533

만났다... 이쁘다.. 귀엽다.. 메니큐어 지우셈 나도 하고 싶어지자나

   s최근 대화 조회 718
14532

이 만화에 숨겨져 있는 라디오헤드의 흔적이 너무 재미있어서요 -_-;; 만화책 속표지에 The Bends 커버 패러디가 있고, 만화 중간에 껴서 나오는 일러스트에 HTTT랑, 카르마 폴리스 뮤비 패러디 그림이 있죠 주인공이 자신이 만든 프레이즈를 녹음해서 넘길때 테이프위에 라디오헤드 라고 써있고, 중간에 "텔레비전 헤드" 라고 하는 벤드의 이름이 슬폇 지나가기도 한답니다 -_-;; 애니메이션에선 T 셔츠에 Kid B라고 써 있는것도 있더군요 ㅎㅎ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1,073
14531

쾅!쾅! 도장은 세계화의 공통 코드! 각도에 한치 오차없는 저 장인정신을 봐라 p.s 중간 중간 ESC를 누르면 감회가 새로울겁니다

최근 대화 조회 694
14530

7호선 상봉역에서 모입니다 어디있는거냐면 건대입구쪽에서 위로 가는 방향 이에요 역사 안에서 만나겠습니다. 표끊고 나오는 곳에서요 오셔서 전화해주세요 011-1733-7829

Scott최근 대화 조회 730
14529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지만 앨범표지의 피빛 붉은색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표지 자체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지만) 음악도 붉게 들린다

최근 대화 조회 766
14528

아직 결정된건 아무것도 없지만... 대학만 알아 볼수 없어서 재수 학원도 알아보고 있는데 가고 싶었던 곳에서 오늘 전화가 왓어요 근데 몇가지 물어보더니 "그럼 넌 안되겠다" 음... 제발...문닫고 대학으로 가기를...ㅠㅠ 으헝.. ps . 지금 글쓰면서도 사진의 표정이에욤-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04
14527

잼있다. 웃음

배추최근 대화 조회 785
14526

아빠가 스리랑카 수해복구 가시래서 간다그랬다가 동아리일때문에 못가게됐다고 말하니 동아리 관두고 수해복구 가라네요 예상했던 대답이었지만 허무하다... 21살이나 먹은놈이 아빠가 가래서 가고 아직도 그러다니 이제 독립할때가 되었나봅니다(이렇게 느끼긴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느꼈죠) 그나저나 아빠는 언제부터 내 의견을 들어라도 주실까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20
14525

요즘 Creep EP에 자꾸 손이 가네요..(MP3으로 듣고 있음ㅡ_ㅡ;) 특히 Inside my head... 쿵짝 쿵짝하는 빠른 반주와 얍삽한 기타(?) 처음에 들었을 때에는 이 곡이 라디오헤드 곡이 맞나 싶을정도로 낯설었는데... 요즘 이상하게 끌리네요-_- 라디오헤드도 이런 시절이 있었네(?)라는 생각도 들고.... 음...Inside my head 좋아하시는 분 손....!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81
14524

KID A를 사다. 영어학원 끝나고 아무생각없이 신촌주변을 방황하다가, 마침 향레코드를 발견해서 무턱 안으로 들어갔다. 생각보다 좁았다. 물론 온라인위주로 판매하다보니 그럴만도 했다. 가게안에서 앨범을 찬찬히 살필려고 했으나, 내 의지와는 반대로 입이 사고를 치고 말았다. 「수입반은 얼마에요? 라디오헤드@*&%$#$&...」 돈도 별로 없는 놈이, 지금 당장 급한것도 아닌데... 어떻게든 내 욕구를 저지해서 셧더마우스겟아웃할려고 했지만 17000원이라는 소리에 …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95
14523

앨범 구입 순서.. OK computer - > hail to the thief - > the bands(원래 kid a를 사려고 했지만 없는 바람에) - > kid a -_-;; 확실한건, 어느 앨범이건 미치고 있다는 것.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03
14522

길에서 차에 치인 고양이 시체를 볼 때마다 묻어주지 못하고 망설이다 오는 내가 너무 싫다 오늘 길에서 본 죽은 고양이야 , 미안

나무최근 대화 조회 711
14521

졸립다. 그리고 키스하고 싶다.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95
14520

와우 ㅎㅎ 그래도 여전하군요~ 상당히 재미있고 신나고 ,, 너무 좋았어요~~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18
14519

빨간 윈스턴 오늘 종로에서 샀는데.. (면세점에서 산거 2000원에 파는 그런 노점상이요) 음음.. 뭐랄까. 오묘한 맛이에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726
14518

노래방에서 아는 동방신기 노래 다 부르고 옴. 목이 엄청 칼칼하고 따갑다. 어른들이라면 몰라도 그래도 노래를 아주 못부르지 않는다 싶으면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때 무의식적으로 모창 비슷하게 가는 경우가 많다. 아주 잘 불러서 자기만의 스타일로 가지 않는 이상. 웬만한 경우는 다 그런지라. 내가 불렀던 노래는 돌아서 보면 대부분 그룹 노래 였다. 신화, 동방신기, 브라운 아이드 소울... (끝이 이상한..) 그래서 나도 무의식 중에 모창으로 갔다. 유치해서 그러는지…

Xwordz최근 대화 조회 789
14517

"왜 헤어졌대?' "힘들다고 깨자구했다는데..." "도데체 뭐가 힘든건데 ?" "글쎄 나도 잘 .... " 둘이 아직도 서로 많이 좋아하는거같은데 헤어진 이유가 힘들단다 . 도데체 뭐가 힘들다는거지 벌써 두 커플이나 봤다. 뭐가 힘들다는거지 이해못하겠어 전부터 엄청 궁굼 했던 ... ㅡㅡ 가르쳐주삼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34
14516

구하기 정말 힘드네-_-;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06
14515

무죄 판결이 났군요.... 어찌 해석을 해야할지...... 잘된건지 잘못된건지.....ㅁ모르겠네요..... 이용자는 유죄군요..... 역시 꽁짜는 없습니다..... 관련글: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5011211151228001&linkid=4&moduleid=539&newssetid=1337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813
14514

며칠 전부터 디씨인사이드를 알게 됐다. 가끔 누드갤러리도 들러주고 이것저것 구경도 많이 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나의 눈길을 잡아끄는건 바로... 바로... 게시물 밑에 주렁주렁 달리는 수많은 악플들. 혼자 킥킥거리며 웃다가... "나도 한 번 해볼까. 그까이꺼 나도 하면 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한 줄을 시원하게 써내려갔다..(내용은 차마 못 쓰겠음) 약 2초간 죄책감에 시달렸지만 재빠르게 극복해냈다. 참 대견스러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악플을…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91
14513

이대 근처를 지나가다 그분을 만났다. '앞의 분에게서 맑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氣 자를 듣자마자 내 귀에는 진정 만화 같은 상황의 할렐루야 음악이 흐르며, 드디어 내게도 올것이 왔구나,!!! 경건한 마음으로 미소 지으며 ... '아, 그래요?' 라고 대답했다. 그 동안 교회 분들께는 회개하라는 말을 무척이나 많이 들어왔으나 이쪽 세계의 분들은 만나본적이 없던 내게, 암울한 이 영혼에 충격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킬, 조약돌 하나 홀짝 던져주신 그 분의 한 마디는 심금…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00
14512

서울 상경한지 어언,, 6일째.. 아직도 서울생활이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신문물을 만나서, 뭔가 떨리고 즐겁네요. ㅋㅋ 사실은 제가 학원을 다니고자 서울에 올라와서 살고있거든요. 아직은 지하철타기도 힘들고 긴장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아직 놀러가본데라곤,, 외숙모 댁에서 무진장 가까운 테크노 마트? 인가 밖에 없지만,, 거기서 공주에선 일주일가야 다 못볼 사람들을 봤다죠..;; 아무튼,, 재미있습디다. ;;음,., 그냥, 그렇다구요,., 뭐.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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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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