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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463

맨날 자료만 보고 가다가 이제 게시판도 둘러봅니다 좋은공간이많군요~~^^ 정모도 하고 좋네요~~

무생채최근 대화 조회 680
14462

흐흐흐흐 실론티 맛있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30분만지나면 다시 배가 고파지는데 프링글스 ~

tjd최근 대화 조회 671
14461

치과 진료를 받으러 잠시 시내에 나왔습니다. 30만원이라는 거금을 치르고- 잠시 PC방에 들렀습니다. 보호자로 같이 나온 간부와 함께 몰래 놀러온거죠. -이런 거 얘기하면 안되는 건가;- 저번 휴가 때는 닫힌채였는데, 다시 열렸군요. 반가워요. 무진장. 정기 휴가는 2월 중순에 가려고 했는데... 부대 사정으로 다른 부대로 파견을 나가는 바람에;;; 파견이 끝나고 부대로 복귀하는 3월 말이나 4월 초에 나가게 될 것 같... 구나, 그레이! 그럼 다음에...

담요최근 대화 조회 680
14460

"나를 사랑하세요. 진심으로 사랑하세요. 부서져서 가루가 되고 먼지가 될 만큼 나를 사랑하세요." 그녀의 입술이 파르르 떨렸다. 그러자 그 곁을 감싸고 있던 노란 빛의 온기가 가까이에 기댄 나의 얼굴을 뿌옇게 흐리기 시작했다. 눈썹이 가늘고 부드럽게 두세번 씰룩거렸다. 나는 잔뜩 긴장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눈은 어디로 향해야하고 손은 어디에 놓아야할지 도무지 생각할 수가 없었다. 머릿속이 아찔해지면서 눈 앞으로 희멀건하게 피가 고였다. 또 한번 눈썹을 씰룩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59
14459

최근에 아레치 방문한후 엄청난 공백ㅠ_ㅠ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새해가 되어서야.>_< 네이버 검색하다가 요즘 라디오헤드의 활동이 궁금해져서 검색해 봤는데. 지식인에서 어떤 분이 우리 조니 그린우드씨랑 필 셀웨이씨가 해리포터와 불의잔의 촬영에 돌입하셨다는 엄청난.; 소식을 들었습지요 - 놀랄 일도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의외의 소식이라 ^-^a 진위여부를 알고 싶네요- ps.인사늦었지만 아레치의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이올렛비쥬최근 대화 조회 729
35447

몇몇 아레치 분들을 만나기로했습니다 . 특별출현으로 개골군이 한국에 왔답니다 . 톰욕군도 서울올라온데고 . 배추군도 온다고하는데 잘모르겠고 . 아이즈도 온다고하고 . 셍 양도 온다고하고 . 유쾌한 자리가 될것 같군요 . 이번주 토요일날 시간되세요? 데이트 신청합니다 . 장소는 강남 자세한건 msn 으로 g***@freechal.com 노크노크 .

`상Q,최근 대화 조회 361
14458

아무리 생각해도 집에서 놀 수만은 없기에 오늘은 서점에좀 가보려고 합니다 ㅡㅡ 자격증하나 따볼까해서요 웹디자인기능사라네요 기능사라서 좀 그렇긴 하지만 그냥 자격증이라곤 몇개 없는 저에게 ㅡㅡ 하하하 쉽게 딸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필기가 더 문제에요 실기는 필기를 붙은다음이니까 ㅡㅡ 하하하 실기도 문제가 되겠지만 일단 필기가 ㅡㅡ 음 하여간 머 우호님만큼만 홈페이지 제작한다면 굳이 자격증없이 홈페이지가 자격증이 되겠죠 ㅡ 아 나도 스크립트좀 배우고 싶기도 하고 아…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47
14457

좀 쌩뚱맞은 글이지만;; 목동이나 아님 신촌까지라도 괜찮은 학원 있으면 추천부탁합니다 수능끝나고 회화배울려고 했는데 어영부영시간보내다가 오늘까지 와버렸네요;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17
14456

Javo Island 재정비 후 첫 공연! 늦은 7시 신촌 롤링스톤즈. 문의 011-9156-9109 ㅋㅋ 아 뻔뻔;;

Gray최근 대화 조회 699
14455

그래서 2200원입니다 알고계셧나요? 라고했더니 ------------------------------------------- U-mass 님의 말: 그래봤자 얼마나 핀다고-┏ ------------------------------------------- 두고보자 U-mass !

Scott최근 대화 조회 610
14454

아.. 나는 그렇게 한 곳만을 바라보기로 했다. 잘하는 짓인지, 멍청한 짓인지는 나중에 결론이 나더라도, 우선은 해보고 봐야겠다. 그리,, 따스한 마음을 갖게 해준 그에게 정말 너무나도 감사. 어찌하여, 나보다 9살이나 많은 그가, 보잘것 없는 그가, 날 이렇게 송두리째 바꿔놓았을까. 나, 잘해낼 수 있을까. 이렇게 잘 버티어 낼 수 있을까. 역시나, 참 사람 살고 볼일이고 두고 볼일이다. 지난 3개월을 송두리째 앗아가 버린, 기억이 나지를 않는 지난 그 시간들…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53
14453

1월 15일 제가 마지막으로 정모지기 하는 정모가 될듯 하옵나이다. 회원님들의 참가를 부탁으리옵나이다. 장소와 시간은 중화동. 오후 6시 로 하겠사옵나니, 회원님들의 일정을 보시어서 맘에 안들면 따끔한 코멘트 부탁드리옵나이다. 좀더 구체적인 장소와 일정은 추후에 공지해 드리겠사오니 회원님들의 무한한 양해와 관심을 부탁 드리옵나이다. 회원님들의 더좋은 의견들은 항시 열려있는 저의 손전화, 011-1733-7839 또한, 이글의 코멘트 그리고 싸이월드의 방명록을 활…

Scott최근 대화 조회 732
14452

이거 보셨을라나;;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entertain/music/200501/03/yonhap/v8066899.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7143&u_b1.targetkey2=8066899&_right_popular=R11 두구두구둥~이라구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90
14451

당신의 스케줄은 중요한것들로 가득차있다 중요한것들은 서로 를 존중하며 그들의 시간을 확보했다 스케줄은 패턴을 가졌다 패턴이 있기에 학습과 창조가 가능했다 그런데 창조와 학습 팽창할수록 시간 부족함에 갈망했다 게다가 새로운것들 추가을 하면 패턴이 무너저 버리기 쉽상이다 그래서 당신은 분하다 당신은 욕심쟁이이다

최근 대화 조회 697
14450

제대로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목구멍이 까슬까슬 한게,, 손가락 마디마디가 콕콕 쑤시고,, 팔꿈치도 아푸구,, 밤에 잘때도 기침을 한 100두 넘게 한것 같아요.. 아까는 막 기침하다 보니까, 목구멍안에서 피맛나는 것도 같구.. 망할 감기. 아파 죽겠어요. 감기약을 먹으면 요즘들어 자꾸만 속이 쓰려서 약도 못먹겠고. 음.. 선조들의 지혜를 본받아, 민간요법인 소주에 고추가루 처방을 해볼까 하는데,, 효과 있습니까?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1
14449

완전 진짜 엄청 오랜만이네요 변한게 없어서 너무 좋아요 . ^^ 요세 방학을 해서 그냥 아르바이트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그것도 주말에만;; 평일에는 완전 그냥 놀아서 ㅡㅡ 죽을지경이에요 ; 지금도 그냥 집에서 있는중. 정말 심심하네요 . 친구들은 막 구청알바 되서 그거 하는데 ㅡㅡ 난 머냐고요 ㅠ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01
14448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부 ] 연정훈-한가인 커플이 2년여 열애 끝에 결혼한다. 이들 커플은 이르면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식을 올릴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아직 미정. 한가인 소속사 사장인 가수 이상우는 4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연정훈과 한가인 커플이 빠르면 오는 4월 또는 늦어도 가을에 결혼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은 사실을 확인해 줬다. 연정훈의 아버지인 탤런트 연규진도 "아직 양가 상견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결혼하는 것은 본인의 …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29
14447

같은 나이였으면... ㅡㅡ;; 올해는 복 많이 받아서 나눠 드릴께요. ^_^

음~냐최근 대화 조회 694
14446

18시간 잤어염~♡

   s최근 대화 조회 711
14445

악플의 안전지대가 아니다..ㅋㅋ 슬슬...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다..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42
14444

정말정말 친구를 오랜만에 만낫는데 할 말이 엄청 많았다ㅣ. ........ 남자얘기를 해주는데 진짜 끝도 없더라 .......... 2004년이 뭐 그리 길었다고 무슨 얘기가 그렇게도 많은지 부러웠다 ㅠ 좋겠ㅇ다........ 여고인데다가 학원도 안 다니니까 진짜 남자를 볼 일이 없다. 물론 교회를 다니기는 하지만 교회는 ㄴ워낙에 신성한 곳이라 ; ????? 공부 열심히 해야지 ㅋ 언니 수능 보고나서 대학 떄문에 많이 걱정하는거 보니까 나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

tjd최근 대화 조회 712
14443

알게된 뮤즈. 양반들. +_+ 뮤즈폐인되어가고있심니다.

최근 대화 조회 691
14442

널 보니 그 때가 떠올라 흐;; 아 ㅡ_ㅡ;;; 이런;; 웃은 건 내가 웃긴거야;;

Gray최근 대화 조회 696
14441

이제 학교를 떠난다. 마지막 학기에 평점이 2.7이 나와버렸다. 취약과목 재수강 결과 D+에서 C0로 ... 또 다른 전공 과목 둘이 C+과 B0... 백수데뷔만 손꼽아 기다리는 것도 억울한데.. 면접보고, 학원 다니고 취업행사 같은 데 참석하고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쩝... 다 내 탓인데 .. 뭘 어쩌랴... 아!! 그래도 오만 정이 다 뚝 떨어지네... 잠도 안온다.. 허탈한 이 내 마음 누가 알아줄꼬...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86
14440

궁금 그럼 진짜 재밌겠드아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10
14439

라는 김윤아씨의 노래. 어느 순간부터 공감이...-_- 그를 만나고 저는 패닉상태 미쳐가고있어요 그도 나도 둘다.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89
14438

한 동안 Radiohead 음원은 계약이 끝났대나 어쨌대나 해서 없어져 버렸는데. 그래서 구하고 싶어도 못 구했는데. 오늘 들어가보니까 다시 들어와 있었다 게다가 예전에 구입하고 싶었도 없었던 곡들 까지. 훗. Life in a glass house 구입 해야지.

Xwordz최근 대화 조회 700
14437

오늘부로 교회청년부소속이 되는 새내기인데,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지라...(아는놈들도 따로 놀음;) 사람들이랑 친해지는데 매번 애를 먹는 저로서는 오늘 정말 뻘쭘 그자체-_- 게다가 왠지 요즘 들어서 교회에 나가는 것 조차 싫어지네요.. 이럼 안되는데; ....... 아레치정모에 나간다 할지라도 잘 적응할수 있을까ㅎ 다음정모땐 꼭 나갈수있도록 노력해보겠슴닷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20
14436

작년 그러니까 어제 이끌림에 못이기는척, 그래도 연말인데라고 해서 무도장을 가기로 한다. 나의 한친구는 적당히 남을 홀릴수있는 선에서의 미니스커트에 "난 그다지 평범하지도 그렇다고 만만하게 보면 혼나요"라고 호소하는듯한 타이트한 티셔츠를 걸치고 몇일전에 자기자신을 위해 투자했다며 산 파란색 롱코트를 입고 집을 나선다. "우린 오늘 그냥 곱게 놀아서는 안돼" 라며. 그렇게 잘도 먹고 달리던 음주운전도 이젠 늙어서인지 걸렸을때의 부담을 논하며 결국 택시를 타기로 하…

luvrock최근 대화 조회 767
14435

후회한다더니. 뭘해도 후회가 된다 제기랄

Scott최근 대화 조회 684
14434

새해 결심... 1. 영어 귀 뚫기 2. 오스트레일리아.. 워킹홀리데이.. 반드시 실행하기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06
14433

새벽에 오토바이 세명이서 타고 30분을 달렸습니다 운전하는 인간은 만취상태라 배달로 쌓아온 자신의 환상의 코너링과 최고속도를 마음껏 보여주었음 이렇게 달리면 차들이 안에서 쳐다보는게 재밌지만 추워서 재밌단 말 조차 할 수 없었어요 노래는 부르고 있었지만 오토바이 타면서 부르는 노래는 언제나 똑같지만 뭐 리스트는 하늘을 달리다 할아버지와 수박 내 사랑 내 곁에 그것만이 내 세상 비상 옛날 사람 뭐 기타 등등 5시반에 도착해서 8시 가까워서야 뜨는 해를 기다리다 소…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88
14432

알에치 여러분 다 들 새해 복 많이많이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2005년도는 미칠듯이 행복해지시구여~~~~~~~~~

secret최근 대화 조회 740
14431

를 정할 시간이 왔습니다. 흠.. 제발 지원해주셍요. ㅠ_ㅠ

Scott최근 대화 조회 673
35437

얼마전 사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뜯어보고 딱 열어서 씨디를 보니... 노란색 바탕에 분홍색으로 Itch라고 써있는데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그 나라 국기가 생각나더라 ㅋㅋ 분홍색과 노란색 줄 ㅋ 어쨌든 멋있는데? 하고는 씨디피에 넣고 재생을 누르자 스탑 위스퍼링(ㅋㅋ)이 흘렀다 다른버젼이라고 써있더니 쫌 색다르고 좋았다. 개인적으로 더 맘에 드는..ㅋ 뭐 그렇다 치고 다음곡을 보니 빈 팅킹 어바웃 츄 였다 ㅋ 이거? ㅋ 한때 가사에 쫌 공감했던 곡이지... 하며 상…

박남훈최근 대화 조회 458
14430

새해군요 복많이들잡수시어요 전 오늘 추운날씨를 등지고 해를보러갔답니다 가지않으려고 했지만 순간 찌이이이이이이이잉 누군가 저에게 퉬뤠퐈쉬를 보내는바람에 (아이 부끄러워라) 새해가 밝았으니 해를 본건데 해를보러온건지 사람을 보러온건지 그넓은 백사장에 흙이안보입디다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92
14429

이랑은 뭔가 다른 새해 첫날 입니다;; 옛날에는 뭔가 막 떨리구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학교 하루 안나가서 좋은 정도;;-_- 아. 나도 동심을 잃은 건가.-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62
14428

방금 친구를 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 버스기다려주고 오는 길인데 덜덜덜덜덜덜 발가락이 얼어버렷시유 아니 뭐 반팔에 맨발에 운동화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추워요 + 그건 그렇고 어쨌거나 새해다 이얏호 세뱃돈 주세요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711
35436

일어날 시간이 아닌데 . 아침에 일어나고싶은 시점에일어나서 . &nbsp;&nbsp; 기분좋은시간에 일어나게되긴했지만 . &nbsp;&nbsp; 썩 기분은 좋지않다 . &nbsp;&nbsp; 특별한 약속도 없을뿐더러 . &nbsp;&nbsp;&nbsp; &nbsp;가족과 함께보내는 따듯한 시간은 아니니까 . &nbsp;&nbsp;&nbsp;&nbsp; 그리고 뭔지모르게 머리아픈 꿈을꾸어서 . &nbsp;&nbsp;&nbsp;&nbsp;&nbsp;&nbsp; 내 …

`상Q,최근 대화 조회 628
14427

어제 즉석복권2장삿어요 정말 오래간만에 두근두근한 마음을 간직한채 일단 한장 긁었습니다. 그런데 꽝이였더군요 ....:'( 그래서 남은 한장은 베게속에다가 집어넣고 새해가 되는 오늘 긁기로 결심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인나자마자 복권 긁었는데 이런 500언 당첨!!!!! 그래서 바로 복권 삿던곳으로 달려가서 복권1장이랑 교환했습니다. 어머나 그랬더니 500원 당첨!!!!!! 그래서 또 잽싸게 복권가게 ㄱㄱㄱ 그래서 또 사서 했더니 얼래...? 이런 1…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97
14426

해운대에 해돋이를 보러 갔어요.. 벡스코에서 자우림콘써트가 있어서 그걸 보고 해운대로 넘어가려 했으나-_- 사람은 너무 많고 택시는 없는 관계로 30분을 넘게 걸어서 해운대에 도착을 했답니다. 아침 7시 40분쯤에 해가 뜨더군요 생각보다 늦게 ... 뉴스에서 말한거랑은 틀리게 날씨가 좋아서 해가 선명하게 보였음- 하하...감동이었어요! 해돋이 보러가는건 무지무지 오랜만이라 그런듯.ㅋ 그 많은 사람들을 뚫고 나오기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조아요~ㅋㅋㅋㅋ 사진은 쫌…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713
14425

한마디 안쓸수가 없구나!!! 그런데 할말이 없다는 ;ㅅ;--------- 오늘은 굉장히 생생하게 기억되는 잡다구리한 개꿈을 꿔서 아침에 잠을 일찍 깼어요. 그래서 평소처럼 이어붙이기 잠을 자려고 하는데 목이 무척 말라서 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주방으로 비척비척 걸어나가서 냉장고를 열었어요. 마실거라곤 아무것도 없었어요. 어제 틀림없이 물을 채워서 넣어놨는데 꺼내서 마시고 안넣었나봐요. 이런... 입춘제길...;; 하면서 물을 다시 채워서 넣어놓고…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87
14424

뭐가 있을까.. 해서 심각하게 고려해보구 생각해보구 이리저리 싸이트를 뒤지다가 얻어낸 결론은 그런거 따윈 없다 이런 썩을... 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 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 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 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 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凸…

   s최근 대화 조회 715
14423

엠비시 십대 가요제 보던 중 동방신기가 나왔다. 최강창민과 유노윤호가 나오던 중에 같이 보던 아빠 자막으로 나온 이름을 보며 왈 : 쟤들 이름은 왜 저렇게 길어 .. 내가 설명하려던 차에 엄마가 가로막으면서 왈 : 요즘은 엄마,아빠성 다 따서 저렇게 지어요 .. 바로 다음 나오는 믹키유천. 동생 왈 : 그럼 쟤 아빠 성은 믹이고, 엄마 성은 키 가 되게 -_- (전 웃겼는데 .... 약했나요 ㅋㅋ) 엄마는 조인성과 유노윤호를 좋아합니다 ..... -_0 (거의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78
14422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에는 새해 맞이 곡이라면서 어떤 분이 Nobody Does It Better 라이브를 올리셨었는데... 아직 기억이 나네요... 어쨌든, 모두들 새해에는 하시는일 다 잘 되고 행복 하시길...

도청장치최근 대화 조회 743
35434

반드시 새해 첫글.... 노리고있었다........... 이번만큼 암울한 한해가 되질 않길.;;

dan최근 대화 조회 354
14421

예전사이트그림을 누르면 야한사이트가 뜹니다. 알고서도 방치해두고 있나요?? -_-?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3,500
14420

가관이네요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22
14419

근하신년

아침최근 대화 조회 727
14418

도박이 있다는 이유로 18금을 때렸다는군..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하세요 역시 영등위 x끼들 =====================================================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요건 무삭제 전체이용가

최근 대화 조회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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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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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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