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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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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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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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20 | 이번정모 송년회이기도 하지만... 재밌었어요 조촐한것이 오늘 처음뵌 X-words님도 반가웟고 프리징 님(풉) dan 님 Rayna 님 Gray 님 재밌었죠? 그리고 2005년도 첫정모는 상봉동입니다 따듯한 잠자리가 마련되있거든요 :$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4319 | 초등학교의 기억을 되돌려보면.. 햇빛, 물, 공기가 생장의 필수 3요소였던 것 같다... (난 참 대견스럽다. 무려 26의 나이를 눈 앞에 두고 초딩 2년 때의 기억을 생생히 되살리다니...) (^^; 자화자찬 하려니 좀 쑥스럽네..) 그러고보니 강낭콩 키우기 실습도 했던 기억도 어렴풋이 나고... 몸뚱아리는 이미 클만큼 컸으니.. 속도 좀 채워야하는데.. 라디오헤드의 음악만으로 내 영혼을 채우기에는 2%도 안 채워질 것 같아서리.. 뭘로 이 블랙홀 같은 나의 …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1,202 | |
| 14318 | 오늘은 토할거 같은 주말 토요일~ 그러나 no money 아침에 9시30분에인나 (저녁10시30분에잤다) 할매가 "알아서 밥 처 잡수셔" 라며 나갔다 ㅇ ㅏ ㅅ ㅅ ㅏ !!!! 라고 외치며 좋아하면서 아침에 라면을 먹었다. TV를 맘대로 볼수 있는권한은 있었지만 맨날 보는 거시기라서 별 재미도 없었다. 점심이 됐다 짜파게티를 1나 먹었다. 근데 밥을 말아먹지 않아서 인지 2%부족했다. 그래서 라면을 또 먹었다(밥 말아서)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지나서 저녁6시.…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4317 | 내머리속에 다 있다. 내 얼굴보고 뭐라 한애들 다 죽여버릴거다. 그래서? 어떻게 했어? 다음에 어떻게 했어? 왜그랬을까? 어? "그건 나도 모르지" | 신바람조밯사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14316 | 치과를 다녀왔으므니다 얼굴의 반은 마비된 상태이고 반은 정상인데 말하는게 웃김 얼버무리는듯한 말투들 응헹헹잉잉켱켱콩미믹 옹알옹알 요즘 컴퓨터 중독인듯.. 무엇이든 컴퓨터로 해결 만사 우라질 훼인의 길로 짠 OTL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14315 | 오일 남았구나... 안정..안정... 시간이란 덧 없다... 시간은 중요하지않다..역시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42 | |
| 14314 | 취하면서도 답답하고 씁쓸하다. 으아아아아아아아 나에겐 왜 막막한 시절이 항상 연말에 찾아오는가 ㅠ.ㅠ | 람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4313 | 중학교 막 입학했을 때 해적판으로 봤던 것 같은데 - 제목이, '사춘기' 였나 기말고사 끝나고 딱히 할 게 없어서 (노래방도 시험기간에 갔다왔고 음.) 1권부터 끝까지 다시 봤어요 순정만화 잘 안보는 편인데 이 만화 볼때마다 느끼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직도 순정만화를 보면서 안타까워할 수 있다니 늙지 않았다는 증거야 흑 :'( (하지만 역시 - 만화이기 때문일거야, 라는 건 실제로 하야미 같은 녀석이 있다면 -_-) 자 이제 대사각하의 요리사 볼 시간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4312 | 오늘아침에 지구촌뉴스보다가 맨 마지막에 지구촌영상이라고 뜨면서 영국의 팝가수들이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위해서 부른 크리스마스 앨범 작업하는 화면이 나오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보고 있었는데 피아노를 신나게 갈기는 THOM과 기타를 열심히 두둥 거리는 Jonny를 봣다는 +_+ 노래에서 비록 Thom의 목소리는 안 나왔지만 무지무지 기분 좋았어요 :D:D:D:D:Dx 99999999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14311 | 어렸을때 사람이 죽으면 천국 아니면 지옥에 간다고 믿었었다 지옥은 땅속 깊숙히 있는곳이고 천국은 구름위에 도시 같은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구름위에서 살면 무지 행복할거라 생각했었다. 근데 오늘 걍 할짓없이 죽어라 하고 하늘만 쳐다봤는데 구름위에서 사는 천국인간들은 힘들꺼 같다. 상당히 높이 있는 곳이라 햇빛때문에 살도 잘탈것이고 가끔 비행기가 구름을 뚫어버리고 거기다가 구름은 시간이 지나면 소멸하니까 매일 짜증과 두려움에서 살고 있을꺼 같다 . 차라리 지옥이…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14310 | PC방; 알바중; 히힛 | s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4309 | 팬이 됬어요 단편소설보는것 같아요^^ http://comics.empas.com/comics/view_cartoonlist.html?ctcode=5639 다 아시는 거라면--;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4308 | 욕망 절제 반면 절제되지않고 머릿속에 맴돌기만반복하는 그런 음악들이나 생각들 요즘 너무많아졌.. 공상만하다 결국 돼지가 되겠어 돼지 꿀꿀꿀 돼지말이야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4307 | ㅡ_ㅡ 아주 구제불능 이군. 없어져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4306 | ..... 하지만 나는 뭐 잘났나 스끼다시 내인생 스포츠신문같은 내인생 마을버스처럼 달려라 스메끼리 찾아라 임성훈 등장했다 아침이다 이다도시 시끄러워 스끼다시 내인생 -------------------------이라니!!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간만에 맘에 드는 앨범만나서 기분이 좋타는.,-_- ㅎㅎㅎ | 104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14305 | 감정은 욕망이다 허무 나 고통 따위 까지도 그런듯하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4304 | 거의 일년만에 여기 와보게 된거 같네요..(그동안 가끔 와보기는 했지만..) 절 기억하는 분 계실려나 ??? 요즘은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거의 듣는 편은 아니지만 아직도 여러가지 수집은 하러다닌다는 큭.. 아무튼 만나서 반갑습니다.. ps>우호님은 안계시나요 ?? | yubackssi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4303 | 왜 세상엔 식은 죽 먹기 처럼 쉬운 일들이 널려있지 않을까... 식은 죽만 찾아다니는 것 또한 굉장한 노력의 일종이다. 아... 식은 죽 식은 죽 식은 죽... 나는 식은 죽을 원한다. 나는 천성적으로 바나나를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설령 엠씨몽이라 불려도.. 나는 바나나가 편하다.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806 | |
| 14302 | 라디오헤드 멤버들이 새로운 음악이 처음으로 LONDON ETHER FESTIVAL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새 음악은 Thom Yorke와 Jonny Greenwood에 의해 The London Sinfonietta의 일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들은 London Royal Festival Hall에서 3월 27-28일에 걸쳐서 공연을 펼칩니다. 주최측은 공연이 "이틀에 걸친 실험적이고 크로스오버적인 공연일 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Greenwood와 York…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4301 | 귓볼을 문지르며 달려오는데 당신의 뾰족한 송곳니가 생각났습니다. 그게 덧니였는지 그냥 송곳니였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 덧니가 귀여워서 나도 거울을 보면서 그 미소를 흉내내며 웃었던 적이 있었는데 왜 내겐 그런 것들만 깊게 박혔을까요. 당신은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폈다,구부렸다 했어요 그 모습이 왜 내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작처럼 보였죠 내가 혼자 따라해 보면서 눈물이 날 정도로 말이죠. 안기고 싶어요. 단지 안기는 것이라도 좋으니까, 감정이 없어도 좋으니까… | 강진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4300 | 오케이 컴퓨터에는 카르마 폴리스 에 가사가 카르마 폴리스 , 얼렛 디스 맨 , 히 톡스 인 매스 이런식으로 써있는데 글라스톤에서는 카르마 폴리스 , 얼렛 디스 걸 , 헐 톡스 인 매스 음냐;;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14299 | 들 안 봐요? 전 미친소 한테 푹 빠졌어요. 미친소 너무 멋져. 미친소 처럼 영어 잘 하고 싶어요 ..... 리마리오 춤 동생과 세트로 연습중.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35406 | 안녕하세염 수능도 끝나고 이젠 학교에서 조차 오지말라네요...ㅠㅠ 집에 혼자 있으니 머하고 알바도 구하는중인데여 제가 수능 끝나고 하고 싶었던 통기타(어쿠스틱인가?)를 배우고 싶은데염 아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요 참고로 저는 상암월드컵 그 지역에 산답니다 .. 마포구 죠..;; 어쨌든.. 홍대부근 사시는분중에 절 갈켜주실분이나 친구분이 하시거나 갈켜주는곳을 아시는분은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ps:근데 전.. 치명적인 핸디캡을 갖구 있는데염 손가락이 …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336 | |
| 14298 | http://www.hyangmusic.com/View.php?cate_code=POVA&code=429&album_mode= U2의 보노, 라디오헤드, 폴 매카트니, 킨, 콜드플레이, 트래비스, 로비 윌리암스, 다이도, 조스 스톤, 버스티드, 윌영, 케이티 멜루아, 스노우 패트롤, 디바인 코미디, 다크니스, 수퍼글래스, 자멜리아, 슈가베이브스, 나타샤 베팅필드, 모로코, 피더, 미스 다이나마이트, 모치바, 스릴스, 버벌리 나이트, 레이첼스 스티븐스, 르마, 에…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4297 | 웃으면서 얘기하면 다 장난인 줄 아는 사람은 짜증난다 -_- 난 분명히, 그딴 얘기 다시 들을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제발 좀 닥쳐 앍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4296 | 반지의 제왕; 14일 반지의 제왕 왕의귀환 확장판DVD가 도착했는데 그 이후로 집에서 안나가고 이놈만 붙잡고 보고있네요 시험이 곧인데-_- 본편 4시간 30분(50분추가;) 곱하기 음성해설 4개 제작과정을 다룬 서플먼트 디스크2장 곱하기 장당 3시간 반 내일부턴 집에서 나갈수 있을듯합니다-_-;;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4295 | 봤네 역도산, 레블2 둘다 어이없게 슬프게 만드는 영화더만요 역도산은 좀 긴게 흠이였지만.. 긴 만큼 좀 지루한면도.. 다른사람들 가만히 있는데 나혼자 웃겨서 혼자 막웃고 혼자 쥘쥘짜고 레블은 뭐 재밌게 잘봤고 영화도 볼줄 아는 놈이 봐야 재밌는데.. 못보는 놈이 봐도 재밌었어요 ^.^ 눈이 쉴세가 없어요.. 렌즈끼랴컴터하랴티비보랴영화보랴 저~ 먼 바다라도 가봤으면 하는 소망이.. 잠시동안 죽어있으면 그래도 이것보단 나을것같은 ~ 음모모모모모모모모모모 (소다!)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4294 | 부모님들이 저한테 어떤 사고기준을 심어주려하는데 그 기준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포장된 말을 하지만 결국 속을 까집으면 다 이기심에서 나온것들 고등학교때부터 느끼는거지만 엄마는 인간관계가 척박한 방향으로의 기준을 강요하고 아빠는 그저 아빠가 귀찮지않고 편한방향으로만 강요를 합니다 지금 그걸 알고있는 제가 괴롭네요 하긴 부모님 안계신 제 친구 생각하면 참 배부른소리지만...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14293 | 12월 14일 수능성적 통지표 받으러 교육청에 갔어야 하는 날. ...내가 어느 교육청에서 수능 원서를 접수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가지 않았어요:D;; 그래서 점수를 몰라요(....) 그렇다고 받으러 가고 싶지도 않고. 귀찮아서 그런건지, 점수에 대한 미련이 없어서 그런건지. ...요즘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4292 | 눈물이 마른 후에 눈을 비빌때 가루처럼 떨어지는 눈꼽 그거 눈꼽이 아닌가..? 아 기침때문에 미치겠다 배랑 가슴 아프고 눈물나고 목이 가렵고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4291 |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4121415382422111&LinkID=7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4290 | 꼴에 명문대 가겠다고 열라게 공부해서 그럭저럭 수능성적 받아놨더니 이 어쩌지 못할 내신이 발목을 잡아끌때의 기분이란 ; ; ; ; 기껏 어려운 수학, 외국어에서 벌어놓은 점수 ; ; ; 제 2 외국어 때매 다 깎아먹는 이 기분이란 ; ; ; 실수없이 잘 봤다고 자족하며 시간 보내고 있다가 ; ; ; 사탐 선택과목이 가장 변환점수가 낮은 4과목이라는 걸 알았을때의 참담한 기분이란 ; ; ; 으으으 무척 오랫만에 Radiohead를 들었답니다 -_ㅜ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4289 | 벌써 몇 주째 눈밑경련중.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4288 | 따로 가입 인사하는 곳이 없네요 +_+; 며칠 전에 가입했는데 훔쳐보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쓰네요. 반가워요... (부비부비....;;;;;)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4287 | 이게, 작년 5월에 녹음이 완료되어 Extraordinary Machine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진 Fiona Apple의 신보가 지금까지도 발매되지 못하는 이유란다. 그러고 보니 공식 홈페이지마저 When the Pawn... 이후로 변변한 업데이트 하나 없이 버려져 있었구나. 소니와 같은 초국적 거대 레이블의 힘은 참 대단하다. 제 몸 하나 건사하기 바빠 음반을 사치품으로 여기는 세태에 힘입어, 저들은 위의 저 핑계로 걸출한 뮤지션들 여럿 죽여 왔겠지. 듣고픈 …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4286 | 꿈속에서 rhkorea가 나왔는데 19였던 내 순위가 갑자기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면서 20위 부터 포인트가 9999999999가 돼서 도저히 순위권에 진입할수 없는 꿈을 꾸었다는 ;;;; -_-a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4285 | 요즘 머리가 복잡한데 어딜 가면 기분 전환이 확~ 될까요? 여행이든 관람이든 (아! 운동은 제외...) 생각지도 못한 환상적인 장소가 없을까요?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4284 | 나 요즘 좀 대담해지는 거 같지 않아? ㅋㅋ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4283 | 고시원 생활을 하게되었어요... 다음달부터... 혹시 고시원에 살아보신분 있나요 ㅡㅡ? 조언좀 해주세요... 아 걱정되네요..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인데... 훔....여기도 이제 못들어오겠군요.. | croxt44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4282 | 라는 싸이트가 있어요. 개인 홈페이지인데 주소에 new21 이 들어갔던 듯 하고, maven이 들어갔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요. 그러니까는, 이번에 컴터를 포맷하면서 즐겨찾기 저장하는 것을 깜박. 아이고 다 날아가버렸어요. 즐겨 들어가던 곳들들 첫 화면이 대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이런 글귀가 써있는 흰 배경에 파란 그림. 이었구요. 아시는 분. 주소 좀 알려주세요.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4281 | " 제가 피아노를 치러갈때마다 노아는 와서 그만치라고 말해요." (톰,이때 활짝 미소를 짓는다^^) " 그러면 전 그대로해요 " (그는 잠시 생각한다.) " 하지만 다시 피아노를 치죠. '이거 정말 안좋은것 같은데' 하면서 말이예요." 노아에 관한 기사가 있더군요 제가 아버지가 된듯이 뿌듯합니다 톰 기분을 조금 알듯 합니다 김희경님 고마워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14280 | 전 몇 년 있다가 다시 여는 줄 알고;;;; 아.. 근데.. 싸이월드에 라됴헷 노래들 다 어디갔어요? ㅇ_ㅇ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ㅠㅠ Radiohead radiohead radio head 라디오헤드 라디오 헤드 래디오 헤드 등등 다 검색해봐도 없고...ㅠ_ㅠ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4279 | 기말고사 셋째날. 거의 일주일 내내 보는 시험이라, 체력분배에 온 정신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후훗, 사실 내일 세과목 보는데,, 나한테는 두과목이나 마찬가지에요., 왜냐하면 수학을 보거든요; 수학은 나에게 없는 과목이나 마찬가지-_- 음,, 수학 공부하는 거 싫진 않은데,, 흥미와 성적은 별개의 것인가봐요,ㅎㅎ 오늘은 근현대사 시험을 봤는데, 단답형 주관식이 나왔거든요, 근데,, 음,,,, 정말. ;; 죄송해요;,,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4278 | 때때로 의무감을 느낄 때 난 피곤하고 머리가 지끈거린다. 의무감에 발동이 걸리면... 이른 아침 기상도 의무요. 균형잡힌 식사에 친구 만나기 심지어 노는 것까지 모두 이른바 "~해야한다." 증후군에 휩싸인다... 그러면 점점 더 난 내 자신을 구속하고.. 끝내는 넉다운 되어서... 모든 걸 자포자기해버린다.. 예전엔 몰랐다. 내 자신을 컨트롤 하는 것 조차 쉽지가 않다는 것을.. 아.. 강력한 셀프 제어기술을 어떻게 터득해야 하는 것일까? 난 맨날 쓸데 없는 상…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4277 | 여자들이 담배 피는거 못마땅하다 . 왜냐면 담배를 끝까지 피는게 아니라 많이 펴야 고작 딱 반절만 빨고 버리기 때문이다. 난 그런 장초를 보면 줍고 싶다는 충동에 항상 사로잡힌다 하지만 여자가 피다가 버린걸 줏으면 변태라고 오해받을까봐 차마 줏을쑤가 읍다........ 그래서 여자가 담배피는건 못마땅하다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4276 | 2005년도 VIP ㅡ_ㅡv 음;; 내가 많이 쓰긴 하는가보다 근데 어쩌나 2월말까지 밖에 못쓰는데 ㅡㅡ;; 영화공짜 12월에 4개 봐야하는데 언제 보지 ㅡㅡa 대략 이번주부터 술독 Start!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4275 | 학원가기 싫다. 아흙.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4274 | 손으로 딱- 가리고 언어와 사탐 한과목만 보자면 서울에서 띵까띵까하며 지낼 수 있겠는데 다른 영역들에 눈을 돌리면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 까지 떨어져 나가는 어이업ㅂ은 내 성적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4273 | 졸업한 지 몇년되니까 시즌을 파악 못하겠네... =_= 혹시 석관동이나 이문동 그 일대에 사시는 회색교복입는 학교 다니시는, 요 근래 한가하신 여고생 회원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 환영입니다(수능 끝난 수험생들 전격환영! ) ;; 엑스트라 좀 해주세요 (ㅜ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4272 | 가 망햇더군요 -_ㅠ 수십개의 별다방(스타벅스-_-)은 흥하고 단한개의 뮤직랜드는 망해야 하는 이현실.. ㅠ.ㅠ 털썩 수십개의 비됴방이 흥하는데 백스테이지가 사라져야햇던거랑 마찬가진가 흑흑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7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