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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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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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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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4271 | 맨날 훔쳐보다가 이제야 모습을 드러낸 유령회원 아무개라고 합니다. 앞으로 자주 생각, 사상, 자유, 꼴갑을 함께하기로 합시다. 잘살아보세 | 이민우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4270 | ., 잊고 있었던,. 하지만 언젠가 느꼈었던 그 무엇이 자꾸 떠오르는 바람에,. 근래에 떄떄로 더부룩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오늘 그게 나 자신의 패배주의적 자아.,라는 것을 알았을떄 자신이 없어졌다., 어쩔수 없는 인간이다. 나란 인간은., | 104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4269 | 이번주 토요일 신촌 신나라 레콛 앞 늦은 6시 회비 만원. 정모겸 송년회합니다 안오면 혼자 할꺼에요 손 전화는 011-1733-7829 연락주세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14268 | http://www.chick.com/reading/tracts/1594/1594_01.asp 이런 만화를 많이 봐야해 이것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재미"있습니다 http://www.chick.com/reading/tracts/0811/0811_01.asp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14267 | 이만화 정체가 뭡니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4266 | 미쳤어요 쓸데없는 인간들이 눈에 보인다거나 쓸데없는 인간들이 관심간다거나 쓸데없는 담배가 맛이없어진다거나 쓸데없이 눈이 마른다거나 쓸데없이 위장에 구멍이난다거나 쓸데없이 슬프거나 좌절한다거나 뭐 어떤이유로든 미칠이유는 없는데말이죠 분명히 이건 쓸데없는 사춘기일거에요 그런거겠죠?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4265 | 피곤이 가시질 않아. ㅡ_ㅡ;; 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4264 | 가까이 붙으면 안돼 근데 멀리서 대화 하자 나는 고슴도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35402 | Gagging order Worry wort Coke Babies 인터넷하다가 전 처음보는 노래를 발견 했어요.(제가 아직 모르는게 많아요) 이 노래들이 어디서 나온건지 알고 싶습니다. Radiohead의 노래가 맞긴 한거죠?? | 소로 | 최근 대화 | 조회 324 | |
| 35401 | 이랄까....=_=a 뭐....운동모임 같으거 있음 좋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축구라든가..볼링(칠줄몰라요.ㅠ_ㅠ)이라든가. 겨울에 굳은 몸을 움직여서 다쳐보자구요.-_-a (왠지...변태같아.....ㅠ_ㅠ) 강력한 육체에 강력한 정신이;;;;; 는 아니라도 체력증진.!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45 | |
| 14263 | 갑자기 접속해서 내 아이디의 끝쪽을 보니 랭킹 20 위에서 19위로 업 돼 있군요 ;ㅁ;;;;; 요새 별로 쓸 글도 없어서 댓글만 열심히 달았는데 세상에 이런일이 @_@ ;;; 어린송아지가 부뚜막에 앉아 울고 있어요~ 엄마아아아아ㅏ 엄마아아아아 거시기가 뜨거워 :$:$:$:$ 짐 노래와 딱 어올리는 듯한 상황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4262 | 20세기 소년 17권이 나온 지금.. 옛날 만화를 말하기에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혹시 이 만화 보신분 있으신지?? 전 수능끝나고 부터 봤는데... 그냥 만화책(?) 보다 이런류가 더 재미있어요 ㅎㅎ 뭐...무섭기는 해두...-_-;; 이 만화책을 보다가 남자는 리나 여자는 요한 에게 반해서 본다는 만화책 방 아저씨의 말도 있겠지만-_-;;; 아무튼... 멋진 만화 ㅎㅎ 애니는 내용이 같은가요?? 아님 다를려나;;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4261 | 나:이번에 망쳤어 (그러니까 다음에 잘치면돼) 엄마:20등이뭐냐 20등이 나:알았어.. 나:나 시디한장만 사면안돼? 엄마:책도주문했잖아 나:그래도 시디한장이.. 엄마:시끄럽다 ㅠㅠ 이렇게 처참할데가 책산거 말하지 않는건데 ㅠ,.ㅠ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4260 | reminds me 게다가 난 이미 여기까지 와버렸는걸.. 너를 망각하고 말야.. | s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4259 | 예수님의 탄생일이다. 우리 모두 잊지 맙시다. 아, 오랫만이군요. 끄~~억. 술을 마니 먹었나봐;;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774 | |
| 14258 | 열정의 휴지기를 잠시 가지다 쓰리슬쩍 안부를 묻고 갑니다. 사실, 내게도 별이 뜨나해서.. 아직도 안뜬다면 난감해질것 같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리플도 좀 넉넉히 부탁해요.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4257 | 1년동안 중국 교환학생 갔던 누나가 와요 근데 왜 전혀 오랫동안 못봤다는 생각이 안드는걸까 암튼 뭐 반겨줘야지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4256 | Radiohead live in boston 01' User PDS에 올렸습니다. Intro National Anthem Airbag Morning Bell Lucky Knives out Packt like Sardines in a crushd tin box No Surprises Dollars & Cents Street Spirit Pearly Just I might be wrong Pyramid Song Paranoid Android Idioteque Eve…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799 | |
| 14255 | 한참을 웃었다. 특히 상큐님의 문답. (상큐님 저 잘했죠??? --;;;) 마지막으로 내 것도 보면서 그 작은 추억을 되살리며 웃으면서 쭉 훓어내렸다. 근데 쭉 보다보니 기분나쁜 질문이 하나 있었다. 질문은 하나지만 중복으로 총 3개다. '다 컸다고 생각하시죠?' 이런 공격적인 언행. 상당히 불쾌하다. 그 뒤의 말까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말에 가시가 돋았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인가 보다.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야 뒤늦게 누군지 알아볼 생각은 추호도 없다. 하지…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14254 | 역시 오랜만에 입니다. 3년정도 많에 두문불출이란 글제목을 또 쓰는 그런것임니다. 이리저리 굴러보다가 기분이 조아저서 말이죠 기분이란 참 거시기한건가 봄니다. 다들 조은 연말보네시길 하고 생각함니다. 안녕히. | 시닉컬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4253 | 해바라기 반 친구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35380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Idioteque (Ndark's Phat Planet Fusion Mix) Rayna님께서 네이버는 링크가 안걸린다고 언급한 적이 있으셨는데.. 잘 뜨나요...?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29 | |
| 14252 | Idioteque (Ndark's Phat Planet Fusion Mix) Rayna님께서 네이버는 링크가 안걸린다고 언급한 적이 있으셨는데.. 잘 뜨나요...?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4251 | x같으니라구...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4250 | 너무..맛있잖아 ㅠㅠ 특히 훈제란 같은 독특한 구운계란들은 더욱 쏙쏙 마음에 들어오는.. 계란에 김치나 케찹을 올려먹어도 맛있고 ㅠㅠ 계란 한판들고 나나씨 만나러 가야지 아자 뭐 KTX에선 계란 먹지말라는 그런 요상한 규칙같은건 없겟죠?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4249 | http://kddn.com/bbs/view.php?id=freeboard2&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797 그래도 아직 게임은 데스크탑이겠죠?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4248 | 손에 자꾸 껍질이 까진다...한달전부터 이러더니 계속 이런다.. 친구는 나더러 에이즈란다 ㅡㅡ; 설마 진짜 에이즈 ㅡㅡ? ;; 헉 그러고보니 !!!!!!!!!!!!!!!!!! 요몇일 엄마 도와준다고 설거지 해서 그런가부다 ㅡㅡ; | croxt44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4247 | 제 목 라디오헤드의 진리를 추구한지 어언 일주일... ------------------------------------------------ 라디오헤드의 진리를 추구한지 어언 일주일... 크립만 6일... fake plastic trees하루.. 들었다.. 괜찮더라.. 다음노래 더 없나? 찾고있는데 못찾긋다 ㅠ.ㅠ IP Address : 222.115.94.43 ------------------------------------------------ 득 no su…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4246 | 매 가치가 맛이 다른겁니까 ;;;; 어떨땐. 한 가치에서도 맛이 달라질떄도있던데 .. 흑. 어떻게 2년 3개월이나 그걸 피지; 눈앞이 깜깜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4245 | 열라 공부 열심히 해간 시험에서 (시험은 문학책 읽고, 그에 대한 내용 묻는 식이라고 공지 들었음) 열라 열심히 등장인물에 줄그어가며 외웠더니만, 문제다운 문제는 제목쓰기와 최후 결과 몇줄 쓰는거였고, 그외 문제들은 ... 이 수업이 어떤 영향을 주었나? 이 작가에 대한 당신의 한마디 정의? 가장 인상에 남는 작품과 이유는? 수업 내용에 대한 감상? 등의 추상적인 질문이었다. 이 시험 때문에 다른 시험 포기하고 열심히 준비해간 나로서는 기분이 굉장히 거시기 할수…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4244 | 갑자기 감기 걸려서 몇 일째 목구멍에 돌 걸린 듯 아프더니 이젠 제일 싫어하는 코감기까지. 그것도 아직 진행되기 직전이라 주루룩 사정없이 흘러내리는 맑.은. 콧물........-^- 그래서 어제오늘 내내 코에 코피난 것 마냥 휴지 둘둘 끼워놓고, 좀있으면 빼고 풀고 새로 넣고 집에 와서도 미친듯이 팽팽 풀다가 갑자기 고추가루 발견!!! 엄마한테 엄마 내 코풀다가 고추가루 나왔다고 자랑하니 엄마 曰 지럴허네. ㅠ0ㅠ 코감기 진짜 시러요. | 개미 | 최근 대화 | 조회 547 | |
| 14243 | 에매모호 해서 가을옷을 입어야 할지 겨울옷을 입어야할지 결정하기 힘들더군요 -_-;; 그래서 겨울옷입고 나왔는데 무쟈게 덥습니다 :'( 그나저나 오늘 집에 옷장 싸그리 뒤져봤는데 rhkorea에서 산 미노 3단변신 반팔 하나가 사라졌습니다 ㅠ_ ㅠ 거기다가 피씨방에 CD지갑 갖고 왔는데 BJORK꺼 앨범 하나 없어졌습니다 -_-........... 이런 쉐뜨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4242 | http://www.doom3korea.com/ 세트 멋진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4241 | 시험은 월요일 오늘은 토요일 그치만 난 땡땡이, 엄마가 굴사준다구 집에 오란다,, 고로 난 집에 간다~ 후후~,,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4240 | 을 어제 봤어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처음편을 안보고 바로 이번것을 봤네요 말로 듣기론 전편에서의 브리짓은 예쁘진 않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여자라고 알고 있었어요 열정과 애정편도 역시나 소문 답게 브리짓이라는 순진한 여인네에게 홀딱 빠져서 2시간동안 영화를 본. 그나저나 영화 처음 시작할때 브리짓이 스카이 다이빙을 하는 장면에서 Nobody does it better 노래가 나오더군요! 저 노래를 라됴헤드가 라이브로 부른것 밖에 못 들어본 관계로… | 1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4239 | 뭐 그냥 요새 왠지 많이 빌려서 봤는데a 눈은 심심하지 않네요*_*b 게임도 좀비 나오는 게임이 재밌으다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며칠전에 본 레지던트 이블이 자꾸 어른어른∼∼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4238 | ㄴ미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4237 | 디비디를 보는데 베르세르크를 봤죠 고3때 재수없는 만화방 돼지 주인이 갑자기 못보게해서 중간에 끊겼었는데 느므 재밌음 방학때 빌려봐야지~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4236 | 추울 때 먹는 게 더 맛있고 노래방은 시험기간에 가는 것이 더 -_-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4235 | 100이라는 숫자가 그다지 많지 않다 사실 할 말도 없지만은 글을 남깁니다 웃긴다 랭킹 신경 안쓰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게 글을 쓰고 싶어져 버리네.. 그 인간이 요즘 웃을 수 있는건 그 인간이 또라이라서 그렇습니다 하재영이라는 인간의 심각함은 30분을 못 넘겨요 (웃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꺼리가 하나 있지만은♡)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4234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848001§ion_id=001&menu_id=001에.. 슬퍼요 지옥에서도 멋지게 연주하고 있기를;;; | ☻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4233 |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 안 미 안 미 ..... 안 미안 안미안 안미안. 안미안!!! 하나두 안미안해-_- 이런, 썩을. 내가 왜 미안해야 해? 실증난다. 정말.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4232 | "경험치" 이 한 단어로.. 무명의 설움을 딛고.. 화려하게 재 데뷔한... 우리의 한떨기 예술가.. 21세기의 호된 시련 속에 살아가는 이 보헤미안에게.. 진짜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바로 어제 대학교 마지막 기말고사를 끝마치고... 청년실업 40만이라는 숫자에 당당히 일조하게 된 것..ㅠㅠ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4231 | 뭐든지 짧을수록 좋아요 그리움도 마찬가지네요... 너무 길게 지속되니까 이제는 막 짜증이 나네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4230 | Gg 쳣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4229 | 엄마아~ 미안해~ 나 이런 아들인가봐아~ 안경 싫증나서 부러뜨렸어~ 내일 뿔테 사주는거야? :$ (퍽)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02 | |
| 14228 | 이기적이지 않고 싶은데 그렇지 않고 싶기도 하고 욕심이 너무 많아요 윽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4227 | 출석만 체크하고 음악들으러 감. ...빠방~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4226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page=1&sn1=&divpage=2&sn=on&ss=off&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768욕을 먹건 또 올려봅니다 -_;; (나도 이런글 실헝) 베이스 악기를 구하는건 아니고; 저번에도 말했듯이 같이 합주하실분. 당장은 공연도 뭐도 아무런 계획 없이 모여서 연주하는거 뿐이니 그냥 편히 오셨으면 합니다. 링크 1은 저번에 올렸…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4225 | 갑자기 그게 생각났다. 그 만화 있잖은가. 폴.. 폴... 폴.... 아! 이상한 나라의 폴. 그래. 이상한 나라의 폴이란 만화. 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성으로~ 하는 만화. 어렸을땐 유난히 공포스러웠던. 이상한나라로 가는 통로에서의 흐물흐물 거리는 얄딱꾸리한 모양새가 몹시 무서웠지만 챙겨보는 만화중 하나였다. 왠지 나는 지금 그 통로에 있는 느낌. 요즘은 왠지 민중가요와 탱고음악이 끌린다. 뭐냐. 너 뭔가 억압받고 있는거냐. 그들이 함께 끌린다니 말이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