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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124

영국서는 다른나라가 가기가 쉬워서... 첨으로 유럽으로 나갔더랬지요. 어릴때부터 퐁네프의 연인들을 좋아한터라 기대 삼빠시. 파리 도착~ 왕 실망~ (낙후된 지하철을 첨보고 앤드 더럽다.) 나름데로 분위기 있다 생각했지만,,, 두번씩이나 소매치기 당하고,,,(다행이 훔쳐가진 못했다. 든게 없으니까. ㅡㅡ;;) 또다시 왕실망~ 열라 불친절 대부분 또 왕실망~ 도대체가 나쁜기억만 잔뜩 생긴듯 해염.. 프랑스 미어. ㅜㅜ

secret최근 대화 조회 760
14123

자고 싶은데 못 자는 것도 힘들지만,,, 잠안오는 데, 자고 싶은 건.. 정말 미치겠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8
14122

어제의 이야기. " 아저씨, 자리가 없네요." " 네. 서서 가셔야 돼요." " -_ - . 다음 차는 몇시에 있는데요?" " 여섯시요. 서서가는 거 싫으면 그 차 타세요." 이 때가 오후 세 시 대전에서 성남까지 서서 왔음 좌석 수보다 표를 많이 끊어주면 어쩌자는거야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10
14121

내일부터...2박 3일간 가는데.. 학교에서 가는데 비행기를 타네요... 음..오랜만에 타보는 비행기...-_- 별로 갈 기분은 안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놀다와야겠죠..;; 아...해외로 가는건 아니구요-_-;; 제주도로 갑니다... 추울려나.. 제주도 같은곳은 비성수기일떄 가야 좋은데.. 음..요즘이 그땐가-_-;; 암튼...;; 잘 놀다올께요-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4
14120

문닫은줄 알고 놀랬어요 ㅠㅠ 유령이라면 유령이지만 나름대로 정말 좋아하는 곳이 갑자기 싹 없어져버리니까; ㅠㅠ 문닫지말아요 ㅠㅠ 오늘도 허무하게 당연히 닫았겠지라고 생각하면 다시 쓸쓸하게 싹 클릭햇는데 다시 열다니 감사해요...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708
14119

같이 오니깐.. 아아 완전 폐인이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19
14118

얼마전부터 이게 나오는겁니다. 자막도 나와서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이제 자막이 안나와요-_-;; 그래도 오랜만에 어릴적에 비디오로 보던 놈들을 만나니까 반갑더군요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765
14117

삭발 했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715
14116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물론 저를 아시는분은 rhkorea 1%도 안되겠지만, 그동안 심심찮게, 많은 이들의 노크에도 빗장을 걸어잠그 고 묵묵부답을 일관했던 이곳도 이렇게 다시 두팔을 양옆으로 길게 벌리고 설사 '너의 모든것을 용서할테니 돌아오라'는 의미는 아니겠지만 저는 결국 이렇게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제가 이곳을 접속했든 또는 글을 남겼든 어련히 알아서 잘 돌아갔을 이곳이지만 한가지 바램이 있었다면 부 디 radiohead가 하이틴 스타는 …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3,147
14115

지금에서야 들어와버렸네요 우호님 다시 문닫지마세요 으.. 몇 안되든 소속감을 느끼고싶은 커뮤니티인데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09
14114

눈같은건 이제 좀 안왔으면 좋겠다 혼자 눈맞는건 싫어이잉∼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8
14113

리플 달아주지 말란 말이야!!!

Gray최근 대화 조회 684
14112

Anne Murray 앨범을 정말로 몇년만에 꺼내 들어보는데 역시 첫곡 Cotton jenny. 감동 ㅠ_ㅠ

Scott최근 대화 조회 737
14111

엑스트라는 항상 수적으로 모자라게 되어 있는건가 오늘도 밤샘작업 울렁증.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60
14110

올해 초 3월달에 라디오헤드를 알고부터 ok com -> kid A -> the bends ->amnesiac -> hail to the thief 순으로 다 모았어요 pablo honey는 오늘 생일 선물로 !! >< 으흐흐 ㅋㅋ 쭈루루루루룩 오늘 밤새도록 파블로허니만 들어야겠어요 ㅋㅋ!~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35
14109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이제 못본다구 생각하니깐, 정말 슬프더라구요. 음, 오늘 아는 사람 하나가 서울로 가버렸는데,, 이제 못본다구 생각하니까,, 정말 맘이 좀 그렇더라구요. 알게 된지 1년 정도 됐는데,, 그새 정이 들었나봐요. 음,, 소심한 A형이여서 그런진 몰라두.. 전 사람을 잘 못사귀는 편이라.. 알고 지내던 사람이 떠나거나 하는 거 정말 싫어요. 그래두.. 영영 못 보는게 아니니,, 다행이죠, 뭐.. 음, 그 사람이 안힘들구 건강하구 행복했으면 좋…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5
14108

뵈기싫어.

Gray최근 대화 조회 680
14107

누가 귀여운 멸치사진쫌

최근 대화 조회 732
14106

힘들었지만 재밌엇습니다 엄마랑 같이 카펜터스 노래들으면서 옛날에는 어떗고 누가 유명했고 노래 얽힌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그러니까 금방 시간이 갔어요 김치가 맛있게 되서 다행 이에요 -_-

Scott최근 대화 조회 804
14105

다시 열었네요.;; 모르고 있었다는.-ㅅ-.히히힛. 어쩐지. 싸이클럽엔 사람이 없더라.;;; 하하하.;;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706
14104

그 사람 마음속엔 추한 동기가 있다

최근 대화 조회 926
14103

Chieftan Mews가 누구죠? 몹시 궁금.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683
35337

헤리포터4 영화에 조니그린우드씨가 출연한다던데..사실일까요?? 네이버 스타토크에서 봤는데... 제 주위에는 그런 이야기 들어본적 있다는 사람이 아직 없어서 걍 헛소리인것 같기도 하고... 근데말이죠,, 진짜 나왔으면 좋겠어요

소로최근 대화 조회 319
14102

2개월 전부터 국제전화를 자주 이용하고 있다. 거의 매일 1시간 이상 통화하는데, 역시나, 전화비가 상당하다. 처음 통화요금 고지서를 받아들었을 때 나는 전화국에서 혹시 0을 더 붙이는 실수를 한게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의심과 놀람이 반복 교차되었었다. 얼른 정신을 차리고 무라도 썰어야겠기에, 궁여지책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하루 벌어서 매어놓은 돈을 그 날 밤에 통화로 다시 풀어버리는 격이 되고 있다. 전화를 하지 않기로 했다. 왠지 돈의 노예가 되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17
14101

내년 계획중 하나가 활동하는 모든 커뮤니티와 뭐 등등의 탈퇴... 할수있을까요? 음... 탈퇴한다음 바로 다른아이디로 바꿔서 들어올지도;; 히히 암튼 내년 계획중의 하나

배추최근 대화 조회 722
14100

눈이 왔었잖아요 . 보셨나요 ?? 오늘 4교시 사회 시간에 눈이 왔었어요 . 그래서 반 애들 순간 난리났죠. 뭐 예쁘게 많이 내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눈 보니까 되게 설레더라구요 . 눈이 좋은 이유가 뭘까요 ? 왜 눈을 보면 설레는 걸까요 ? 근데 왜 눈이 오면 쓸쓸해 질까요 -_- 아무튼 눈이 오니까 정말 겨울이 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별로기도 했어요 .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 같아서. 고등학교 처음 입학해서 눈이 좀 쌓여있던 앙상한 나뭇가지를 보던게 그리…

tjd최근 대화 조회 729
14099

...............,이 게임을 즐기다 보면 어느순간., 악마가 되는거 같다.,;

104최근 대화 조회 678
14098

오늘이예요 ㅡㅋㅋ 11월 27일 ! 오늘 케잌 5개 받아요 으히히 ㅡㅡㅋㅋ 추카해주세요 ~~ ! ㅡㅡㅋ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18
14097

올해가 윤년인 탓에 일수로는 366일째가 되어서야 맞이하게 된 1주년입니다. 남들 다 세는 기념일이란 녀석에 심드렁해 하던 것이 몇해 전인데, 얼마 전엔 200일이라고 염장글을 올리더니, 지금에 와선 일수까지 꼬박꼬박 챙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흐 앞으로 몇 시간 뒤 출발하는 첫 차를 타고 부산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얼굴 보기도 어려운 처지인 만큼 함께 '기념일'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 앞으로도 많지 않겠지요. 그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__)

Rayna최근 대화 조회 827
14096

http://rogerebert.suntimes.com/apps/pbcs.dll/article?AID=/20041123/REVIEWS/41105003/1023 커헝헝 슬프다 기대했는데 봐라 두번봐라 Forgive 이 인장도 이렇게 종말을 맞게 됩니다

최근 대화 조회 731
14095

나는 얼굴이 까만편이었다. 아니 무지 까맿다. 심지어는 혼혈이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다. 수취인불명의 양동근같은. 하얀옷을 입어본 기억이 별로 없다. 어린애들이 하얀옷을 입으면 천사같고 예쁠듯하지만. 여름 방학이 끝난 후 개학날. 방학때 신나게 놀아놓은 탓에 평소보다 세배는 시커맣게 업그레이드된 나의 얼굴을 보며 엄마는 안됐다는 눈빛으로 엄마의 뽀얀 파우더를 발라주었다. 초등학생주제에 화장까지 하고 학교를 간것이다. 이유는. 너무 까매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산…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885
14094

[뉴스] MBC 하프라이프2 불법으로 돌렸다 26일 새벽에 방송한 MBC의 게임 전문 프로그램 '줌 인 게임 천국'이 하프라이프2 문제로 말썽을 일으켰다. '줌 인 게임 천국'은 그날 FPS(일인칭 액션) 게임 특집 소개란에 하프라이프2의 플레이 영상을 10초 동안 소개하였는데, 여기서 플레이 영상의 AUX POWER(보조전원)가 꽉 차 있음에도 붉은 색이었다는 것에 논란이 일고 있다. 빨간 보조전원 게이지는 불법 버전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으로 정품은 보조전원 게…

최근 대화 조회 814
14093

참혹함을 강조할지도 근데 장르가 폭력물이잖아

최근 대화 조회 831
14092

아햏햏 아름다워라 세상~ ㅡ_ㅡ ㅁ;ㅐ쟈ㅣ언ㄹ 나도 가긴 가는가... 제엔장 참 후련하기도 하고 늦으막히 게으름 피우다 가긴 간다고 기분 참 묘하네 벌써부터;;

Gray최근 대화 조회 688
14091

어디서 사야 싸게 살까 정보를 모으는 중입니다. 옥션이 온라인에선 젤 나은 거 같고, 오프라인은 뭐 용산이 낫겠죠? 근데 문제는 온라인이 나을까? 오프라인이 나을까?입니다. 속시원하게 누가 답을 좀 내려줬으면..ㅋㅋ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27
14090

늘 그렇듯이 어설픈 첫 눈이지만 아침부터 계속 헤헤거리며 다녀요. 노란 더플코트를 처음 꺼내 입었는데 몸이 오히려 가벼워요. 강아지 마냥 좋아하고 있다는.. :)

ACDC최근 대화 조회 719
14089

소닉유스 하고 같이 하는 라이브를 재밌게 보고있는데 몇년도 인지 모르고 봤거든요.... 중간에 1987 년 에 한 라이브라고 자막이 뜨더군요.. 난 그떄 뭐하고있었지 기억도 없는데.. 엄마 젖이나 맛있게 먹고있었겠죠 ㅋㅋㅋ

Scott최근 대화 조회 632
14088

빗방울이 굵어서 비를 맞을때 그 차가운 느낌 좋아라

나무최근 대화 조회 679
14087

나는 자유다... 이제 내 몸 내 마음 모두 내 의지대로 할수 있다... 진정한 자유의 몸이다.. .... 여자친구랑 끝났다... 니미리... ps. 근데 다들 어디 가셨나...;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03
14086

쓸 말이 없으니 낭패 . 눈이 온다던데 .... 과연 ? 지금은 비가 오고 있음

tjd최근 대화 조회 723
14085

라뎌헤드 사이트인데요... 세계지도에 아이콘을 압정으로 대한민국에 찍어놓을수도 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에 라뎌헤드 팬이 있다는게 표시가 되요 ㅎㅎㅎ 재미있는 사이트에요...^^;; 저도 하나 찍어놧어여....(kwang inn) 영어 한줄 적었는데 제대로 쓴건지 몰겟네여 -.+ 흐흐 http://www.spinning-plates.com/map.php

SO최근 대화 조회 722
14084

ㅎ 임시는 가서 글만 읽었는데 여기선 글쓰기.ㅎㅎ ㅋㅋ 아아 시험 밉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65
14083

이제 겨울인데 가을보다 더 센치해지네 ㅡㅡ 뭐지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05
14082

고흐의 나라에 여권없이 살짝 합류한.. 그들의 어울림 팝스갤러리 게시판에서 '박힘찬'님의 사진을 퍼 왔습니다.

elec최근 대화 조회 725
14081

와우 기분좋아라 :)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703
14080

오늘 학교에서 다시 열린거 보고 무지 기뻤다는 ;ㅂ; 흑흑 근데 임시도 있었어요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10
14079

혹시 누구 탈퇴하시거나 했어요? 갑자기 별이 달려있네.. 썩 열심히 글을 올리고 그러지도 않았는데 오랜만에 달아보는 별 갑자기 막 답답하고 어디 포근한데 푹 누워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왠지 센치해지는 오후 심심해서 이상한 나라의 폴 듣고 핸드폰 부재중전화 삭제하고 엄마가 두고간 핸드폰으로 문자보내고 발신이 정지된 내 핸드폰으로 문자받고 우리집은 어딜 가든 참 먼 곳에 있어서 참 답답한 동네입니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03
35334

새로 태어났군.. 으허허..;;[거의 6개월만에 쓰는글..] 맨날 오는데도 게시판만 오면 쓸말이 없어서 미루다 미루다 미루다 결국 쓰는데. 역시..; 여기 가입[그땐 1979]한게 어제 갔은데. 3년 정도 &#46124;군요;; 알라뷰~ Rh(두가지의미) 내가 죽는한 아니 죽어서도 영원하길.!!!!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54
14078

단단합니다. 정말,, 정신을 잃을 만큼, 단단합니다;; 아무래도 골이 깨졌나봐요. 머리부터 귀까지 아직도 얼얼하네,... 음.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부터 몽롱한게~,, 기분은 좋네요. 땅이 꼭 메모리폼 베게 같아요. ㅎㅎ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2
14077

학교가기 싫다 내가 왜 컴퓨터를 켰는가- 까먹고 있다 빠가난 컴퓨터를 네댓번의 시도로 겨우 켜고선 그 목적성을 상실한 채로 계속 계속 루 리드의 흐늘거리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주 작게만 아우씨, 빨리 레포트 쓰고 씻고 밥 먹고 학교 가야하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다 당신에게 따뜻하고 달콤한 카라멜 마끼아또를.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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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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