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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684

어제 교육방송에서 봤습니다 스토리는 납득이 안가는부분도 있지만 아름다운 음악과 배경에 도취되어서 뭐가뭐지,, 음악가 제임스호너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album=2527 들어가서 2번트랙 한번만 들어보시면 이실듯 CF에서도 자주 쓰였던것으로 아 취한다..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찿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00
13683

연휴라는걸 잊고 일요일을 보낼려고 해요. 연휴라는걸 잊고 월요일아침을 맞이했을때 "아 맞다!안가지!"하면서 기분이 더 좋아질것같아요. 물론 이불을 다시 뒤집어 쓰고 말이죠. 저희집도 명절이랑은 별로 인연이 없는 편이라 그냥 가족끼리 단촐히 보낼것같아요.추석이라 대목본다고 저외에 다른 다른가족들은 일 열심히 하는데 저는 이렇게 음악 틀어놓고 쉬고 있네요. 이번 명절은 기가막힌 날짜라서 휴가라고 생각하고 쉴려고 해요. 그냥 차분히 사놓고 읽지 못한 책을 조금씩 읽고…

ⓗ-boy최근 대화 조회 702
13682

스파이더맨 목소리가 코난이었어요 ㅡ,.ㅡ 더빙된 영화보는 재미는 이런데서. 후후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3
13681

일요일인데두∼ 한 7시 30분에 일어났나? 내가 대견스럽네 난 이제 새나라의 착한어린이

나나최근 대화 조회 857
35241

노땅들에게 전하는 글. 더 스산해 지기 전에 상판한번 대면해야 하지 않겠는가.(본인보다 연로하신 분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존대하지 않는 \'싹퉁머리 없슴\'을  문맥상 이해하고 넘어가 주시리라 굳게 믿으면서) 앞으로 추석이 지나고  휘영청 보름달 갉아먹기 시작하면 분명 \"J Bar\" 바닥에 떨어진 땅콩껍질 만큼이나 으스스한 낙엽들 밟으며 찬바람을 허파에 채우기 시작해야 하는데 그냥 올해도 아무일 없이 보낼 셈인가? 올드보이(…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18
13680

술취해서 나중에 자기가 기억도 못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아니면 12시 햇빛이 눈을 부시게 할때 이성적으로 이야기 하는 걸까요? 낮과 밤, 둘의 이야기가 너무 다른사람은 상대하기 힘드네요..ㅡㅡ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94
13679

음,, 벌써 또 추석이 다가왔군요. 뭐,, 추석이래 봤자.... 그게 그거지만. 아빠가 남자 형제가 없어서, 추석이나 서 같은 명절에도 평소랑 똑같다고 봐야죠. 음,, 저도 이번에 추석 연휴동안 친구들이 휴게소 알바를 한다고 해서 따라가려 했으나,, 집안 사정이 저렇다 보니, 포기했습죠. 내일쯤 청양에 갈 생각이에요. 그 꽉꽉찬 버스를타고 가려니,, 벌써 부터 지치네요. 이번 추석에는 집에가서 할게 엄청 많아요. 나름대로 그림도 그려야 하고, 학교 무용 실기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19
13678

엄마랑 동생이랑 합심을 해서 아빠돈을 왕창!! 따야지!! 음하하하하하하하-ㅇ-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36
13677

http://photosynthesis-cat.cyworld.com싸이월드에 음악커뮤니티 만들었어요. Rhkorea.com 여러분들도 놀러오세요. 이제 막 활동 시작해서 뻘쭘하지만..놀.러.와.요.^-^; * 광합성 고양이 http://photosynthesis-cat.cyworld.com

ⓗ-boy최근 대화 조회 841
13676

음... 할머니 댁이 워낙 시골이라...;; 게다가 종교적인 문제로 순 푸성귀만 먹다 돌아와야돼요 :'( 고기이이이~~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19
13675

다른 가족들과 트러블이 생기면 어쩌시나요 TV가 4대있으면 딱 좋을텐데 거 참 난 언제나 꼬마들과의 트러블 만화를 보려는 녀석들 아 올해는 머털도사 꼭 했으면 좋겠다 언제나처럼 3일 동안 머털도사, 머털도사와 108요괴, 머털도사와 또매의 3단 콤비네이션 독고탁과 비둘기합창도 다시 보고 싶긴한데 장독대는 이제 안해주나 악 내가 도대체 무슨 소릴하고 있는건지 앞 뒤 없이 횡설수설 이제 가을이에요 정말 증거는 추석에 있지요 춥기도 하지만 감기 걸려서 안 낫는 사람도…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1,032
13674

정말 오랜만에 다시 와 보는 것 같네요 ㅋㅋ 전에 이런 저런 글 남기면서 이곳에다 화풀이하고 그랬는데 ㅋㅋ 모두들 추석 잘 보내세요 ㅋㅋㅋ

min최근 대화 조회 840
13673

토 캐치온 14:10레드레곤 EBS 12:00 가을의 전설 일 SBS 밤 1시 25분 깝스 월 MBC 11:05 갱스오브 뉴욕 캐치온 13:05 로드투퍼티션 시네마 18:00 올리버스톤 킬러 화 CGV 9:00 시애틀의 잠.... 캐치온 23:00 매트릭스2 수 캐치온 00:30 올드보이 MBC 9:55 영웅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찿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879
13672

싸이배경음악 샀어욤! 나이스 존나 좋아 울거같아~

   s최근 대화 조회 778
13671

아빠가 집에 왔다. 이곳저곳에서 받은 추석선물을 한아름 가지고.. 가시오가피 술이 제일 탐나는군!!!!!!!쩝:$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08
13670

음음, 추석 연휴, 아주 잘들 보내세요,^^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811
13669

다 귀찮아. 잠만 자고 싶다.

Gray최근 대화 조회 721
13668

여름에 갔었던 데로 연휴 끝나고 주말애 간댄다 ^^ 농활 너무 좋다 강원도 영월군 북면(?) 공기2리 산좋고 물좋고 사람도 좋고 정말 좋은 곳... 여름엔 비와서 일도 별로 못하고 포도 봉지만 쌌는데, 이번엔 뭘 하려나 (다른 사람들은 배추밭일등 힘들게 하긴 했지만 ㅋ) 기대된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D

Emma최근 대화 조회 862
13667

심심해라. 심심해요 연휴 내내 심심할것 같아요 뭐하고놀아야 안심심할까요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828
13666

쵸파가 무슨 뜻이죠?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37
13665

밤새야겠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56
13664

가장 줗은게 뭐죠 으으.. 시디나 디비디 다 좋아요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개인적으로 곡은 다있는거. 앨범끼리 안 뭉치고..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830
13663

오늘 개봉했는데 오늘봤다. 나름대로 잼있는듯., 반전을 기대하는데, 반전도 신선하다., 근데 같이 본사람은 2%가 부족하단다. 그말도 맞는듯., ., 어쩌라구..,

104최근 대화 조회 800
13662

알수없는 너무나 좋은 기분이 들었다. 마치 마약을 한듯한. 아아 뿅가 :$ Time 이 곡이 제일 좋단말이야 :$:$:$:$:$:$

이끼최근 대화 조회 814
13661

다 휴강됬어요 이히히힣 아....... 휴강되면 뭐하나. 돈이 없구나 ㅠㅠ

Scott최근 대화 조회 867
13660

미리 추석 잘 보내시구요:) 사실...... 성진이 봅니다. 깔깔깔:$ 그리고, 300일 지났어요< 축하해주세요(찡끗) 여러분♡ 추석 잘보내세요♡♡♡

D최근 대화 조회 788
13659

지금을 즐기고싶은데! 젠장 친구들은다들 뭘 하는지 전화도 안받고 -_-;;;;;;;; 친구농사 잘 못지었군;

   s최근 대화 조회 812
13658

:) 이 이모티콘 느낌 좋아요 헤헤

Scott최근 대화 조회 856
13657

오늘도 지루한 하루를 보내면서 집에서 열심히 만화책을 보고 있는데 집안으로 갑자기 어떤여자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실례합니이이다~일본에서 온 유학생인데요:) "(발음이 좀 서툴렀다) 타이트하고 약간은 야하게 입은 나는;; 순간 놀랬지만 다행히 나는 쳐다보질않았다;;; 여튼간 그 일본 유학생은 사랑의 집짓기 어쩌고 저쩌고 해서 성금을 모금한다고 돈좀 기부하라는데;; 발음이 약간 서툴러서 좀 귀엽드라;;;; 글고 얼굴도 쫌 괜찮았다...흐흐흐흐흐ㅡㅎ:$ 저번에 rh…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871
13656

DNA가 시킨거야 난 짐승이 아니야

최근 대화 조회 831
13655

글이 참 많이 안 올라왔네요ㅗ. 요즘에 시험기간이라서 바뻐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뒤면 여기도 못 올거에요 . 아쉽다. 뭐.. 늘 시험때마다 그랬었으니까 오늘은 사생대회 떄문에 올림픽 공원을 갔다왔어요. 친구들이랑 사진 쪼끔 찍고 한 친구가 얼마전에 수술을 해서 몸이 안 좋아서 저희는 그림만 내고 후딱 와버렸어요. 근데 친구 엄마께서 돈을 주시면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해서 뭐 좀 먹고. ...... 요즘에 참 바쁘죠. 근데 저는 참 여유있죠 . 미쳤나봐요…

tjd최근 대화 조회 848
13654

말장난 끝에 나는 한가지 결론을 유추해낼 수 있었다. "말이란건 누가 만든거야?"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87
13653

1979를 들으며 (들어봤나요?지금 자랑중, 다 들어봤으면 낭패) 곧 추석 어제 놀고 오늘 놀고 내일 놀고 다음 날도 놀고 그 다음 날도 놀고 그 다음 다음날도 놀고 그 다음 다음 다음날도 놀고 집에서 혼자 있기도 심심해서 나도 곧 외출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03
13652

월요일즘 동물원 - 서울대공원 - 놀러갈사람

   s최근 대화 조회 785
13651

"이거 아가씨가 붙히는 거에요?" "아!..아가씨라 부르면 안되는데~ 간호사님이라 불러야 하는데~죄송해요~" "치공예과 나오셨어요?" "아- 거기는 이빨 이렇게 만드는 거죠~" "아~ 그러면 위생사님이라고 불러야 하는건가요??" "그렇구나~ 죄송해요~ 전문직인데 제가 몰라뵜네요- 하하하" 흔한 직업도 아니고. 남들이 잘 알아주지도 않지만 그래도 환자들이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웃고 속상한일 힘들일 따윈 지워버려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715
13650

"넌 이야기를 들어주는 타입이니?" 라고 물어봐서 잠시 당황했다. 타입 따윈 이전까지 한번도 고민해보지 않은데다가, 여태까지 내가 말을 별로 하지 못해서, 그녀를 따분하게 한 모양이라고, 나름대로 생각한 터였다. 마땅하게 긴 대답이 없어서, 작게 웃으며 '네' 라고 말했다. 그녀도 웃었다. 지금 와서 따지고 생각해보면, 정말 나는 이야기를 듣기만 하는 타입인 것 같다. 둘이서 이야기 할 땐 특히 심하다. 남이 뭔가 화두를 던지기 전까진 한숨만 수없이 내뿜을 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72
13649

나 한테 연락도 없이?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s최근 대화 조회 701
13648

Beatles - Help! - Help Live in Shea Stadium. 모의고사 점수의 압박이 너무 심해지네요.....;; Help! (결국 For a minute there I lost myself할듯한 예감..)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713
13647

성게양이 선영씨였군.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뭐 만화밖에 안보니;;; 근데 오늘 봤음. FAQ;;;

Gray최근 대화 조회 840
13646

맛없다. 고무빠는 기분.

104최근 대화 조회 903
13645

Etn 스폐셜.Radiohead 녹화해놓고.. 그담날 바로 예비군훈련가느라 못보고, 오늘 복귀해서야 봤는데..넘 머쪄요.. 특히나 라됴헷 제대로 좋아하고 나서 티비로 형님들을 뵈는것은 거의 첨이라.. 감계무량하기까지하다는.. 키드에이 발매직후 에 한듯한 라이브 실황이 30분정도.. 그외는 뮤비클립들로 30분 정도 방송했는데..암튼 넘 좋았어여. 이따가 한번 더보고 자야짐..~~~^^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847
13644

야쿠르트에 독극물을 넣고 공원 벤치에 놔둔다. 불특정 시민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환자를 장례차에 싣고 장례식장에 갔다. 살아있음이 발견되었지만 치료받지 못하고 숨졌다. 방금 연속해서 나온 9시뉴스 내용이다. 세상이 어떻게 이런지 모르겠다. 전쟁은 지금도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고, 누구나 한번 태어나서 죽으면 그만인데 어떻게 세상이 이럴수 있는지 모르겠다. 슬프지만 어쩔수 없다고, 인구조절을 위해서라도 전쟁은 일어나기 마련이라고 어떻게 말할수 있는지 모르겠다. 그런…

Emma최근 대화 조회 905
13643

현대인과 정신건강 이라는 교양을 듣는데 정신이 건강하려면 먼저 자기 성격을 알아야된다며 단체로 mbti검사를 했다 고등학교때 졸면서 글씨도 안읽고 대충대충 해서 결과를 보고 '여기 써있는건 다 나랑 반대잖아;' 했던 기억이 있어서 제대로 알려고 다시했다 그런데- 분명히 제대로 했는데 고등학교때랑 결과가 똑같았다 여전히 이건 내가 아니다 싶은 결과. =_= 기분이 이상하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89
13642

불타는 XX밴드 이셨군요. 세상참 좁구마이~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825
13641

을 하는데...... 정말 하고싶은 마음 반 정말 하기 싫은 마음 반 이에요 신촌 긱에서 하는데. 휴 마지막이에요 이에 학교밴드하곤 안녕-

Scott최근 대화 조회 691
13640

라는 책 보고 있다., 연금술사의 그 작가., xx이 꼭보라고 사줘서 봤는데.,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하곤 연애하지 못할거 같다. 자신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104최근 대화 조회 818
13639

왜 이렇게 알바자리 구하기가 힘든건지;; 나 설거지 잘하는데(.....) 돈이 궁한 이 시기엔 알바가 대세!! 우워어어! 내년 봄 전까지는 돈을 왕창 모아야 하는데:'( 알바자리 구하러 내일 또 다녀야할 듯. (훌적)

D최근 대화 조회 675
13638

오늘 달이 D 모양이던데 딱 반쪽이길래 신기해서 - 근데 달 , 하늘 파란 때 떠있는게 더 예쁘지 않나요 ? (사실은 까만때나 파란때나 다 좋지만 *-_-*) 하늘에 해하고 달하고 같이 떠있으면 왠지 재밌음 .

나무최근 대화 조회 860
13637

우울할때 먹는약 하나만 주시겠어요?? 이왕이면 물약으로. 딸기맛이면 당신은 만점 처방꾼!!

나상최근 대화 조회 701
13636

나. 정말 싫다. 싫다. 도저히 좋아해줄 수 가 없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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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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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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