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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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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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3338 | 알아볼 사람은 없겠지만.-ㅅ-;;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3337 | 개강이네. 나도 학교댕기고싶다. 어제 책반납때문에 들렸는데 그 캠퍼스의 내음세란.ㅎㅎㅎ | 1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842 | |
| 13336 | 레벨업 -_ -v 드뎌 별 달 날이 머지 않았음 -_-ㅋ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3335 | 이제는 단념.-_- 그냥,, 눈뜨면 학교가기. 신체 데미지 500... 회복불가능. 지치고 힘들지만, 어쩔 수 없으-_- 겨울이 오기만을 바라며, 추석이 위안이 되지만, 추석연휴 바로 다음이 중간고사 OTL....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3334 | 오늘 나영씨 나오는 드라마 아일랜드 보셨어요?? 나영씨는 여전히 이쁘시고 민정씨도 귀여운 머리로 민준씨는 약간 어색한듯한 대사처리로 신인 경호원씨는 정말 신인티가 조금 나는듯한 분위기로 드라마 작가님도 그전 네멋대로해라 작가님이시라고 하고 내가 좋아라 하는 나영씨도 나오고 해서 봤는데 그럭저럭 첫 느낌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민정씨의 직업이 에로배우라.... 부모님과 함께 보기에는 약간 민망할것 같기도.... | 나상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13333 | 마지막 승부 재밌네 ㅋㅋ 크하핳 완전 어색한 연기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구 초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3332 | 먹고 살기 힘들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3331 | 오늘 가입 했어요~ 그동안 라디오헤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이런 사이트가 있다니 너무 고마울 따름~ ㅠㅠ.. 거기다가 음악도 들을 수 있고 ㅠㅠ 정말 대단 ;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ㅡ^ | 로ㅋ1☆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3330 | 내 방은 더럽고 냄새나고 지저분하고 난잡하고 더워서 가끔 새벽에 동네 초등학교 벤치로 가서 누워서 자곤 한다. 모기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동네에서 유일하게 별이 잘 보이는 곳이다. 선 채로 고개를 들어서 올려다본 하늘과 누워서 본 하늘은 느낌 자체가 다르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3329 | 복학생.... 군대가기전이 생각나네요...생전 첨보는 사람이 강의실에 들어와서는 구석에 조용히앉아 아무말없이 수업만 듣고 나가던 복학생 선배들....그땐 한창 이상한눈으로 봤더랬는데 대면식하고선 각잡았지만..쩝 겪어보니 알겠어요 수업들으러 들어갈때의 그 이상야릇한 분위기 주위에선 수근거리기 시작하고 여러개의 눈깔들의 압박x2 정말 떨리더군요....겨우 말한마디하고 나왔음다 교수 왈 이xx, 응? 첨보는 이름인데 누구지? 나 네! 복학생입니다... 학생들 속닥속닥…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13328 | 어쩐지 어질어질. 글이 제대로 안 읽혀요.:'( 오늘따라 왠지 몸이 하강 일심동체인가:$ 빈혈엔 역시. 뭘까요-_-??;; 빈혈에 좋은 것 좀 알려주세요.(엉엉) 설마 빈혈엔 헤모Q 하시는 건 아니겠죠..-_-; | D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3327 | 이번 학기에는 잘 살아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첫날부터 핸드폰 안 가지고 나가고 참으로 아름다웠더랬지요.... 아무튼 모두 화이팅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3326 | 할 때가 있어요 아주아주 난감한 행동을 하고는 '왜' 라고 질문받으면 이유가 없다니 이기적이야 ㅠㅠ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3325 | 음.. . .. 필요 없으시다면 낭패..[..]OTL they came from the skies it burst through(t) the gates with no mercy or disguise with their heart set out in flames i know i've seen the master plan well, i'm just a man i'm not giving in all the people understand cause they all f… | dragoN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3324 | 역시나 방학의 후유증인지.. 1학기 때의 생활이 잘 안 나오네요... 어제 병리학 수업했는데.. 10시에 시작해서 12시 10분에 밥먹고 오라고 해서 밥먹고 1시 10분에 수업 시작해서 4시 30분에 끝났네요.....ㅡㅡ 우선 점심은 먹었는데.. 왠일인지 적응이 안데서.. 업드려 자는게 어색하더군요.. 10시부터 12시 10분까지 한 3번 뒤척이고 1시10분 부터 4시 30분 까진 6번 정도 뒤척인 것 같군요. 어찌나 팔이 저리던지.ㅡㅡ 소화도 잘 안 되고..여…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3323 | 사실 깨끗한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단정하고 심플한건 불안한 감정을 유발시킨다. 하지만 그래도.. 청소를 좀 해야하는걸까?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3322 | 무서웠어요.. 내 번호로 문자가 오다니..-_-;;; 순간 공포영화가 생각이 나면서...후들후들 ;;;;;;; ㅋㅋㅋ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3321 | 지금도좋다 원래 제목은 음악이하고싶었는데,,였다 작년에 내가 '나는 커서 꼭 멋진 음악을 할거야~!' (학교밴드애들은 왠지 나랑 마음이안맞아서) 라며 활기차던 여유는 어데로간걸까, 사실은 4년제 좋은대학가려다 2년제 여성대학으로 결정했어요 지금부터라도 하던 공부 하면되는데.. 사실 수능날이 너무 무서워서 맘편하게 수능치고 수시로대학가서 공무원시험이나 치려구요 잘한생각 맞을까요?; 빨리 졸업하구 나랑 맞는 사람들과 음악을 즐기고 싶은 들뜬 생각만 가득...; 생각…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3320 | 답문은 Rhkorea에... 퇴근길에 영화나 볼까하여 들렸던 코엑스에서 왠걸, 앨리펀트는 새벽에나 끝날듯하고, 헬보이도 마찬가지, 셧업이 시간이 괜찮아서 볼까하다 망설이다 말고 터미널은 시간은 딱 인데 보고 싶은 맘이 안들고,,, 그래서 결국 영화를 접고 메가웹스튜디오에서 챌린지리그(스타리그 마이너)를 살짝 구경하다가, 친구선물이나 살까하여 반디앤루니스 서점으로 가는 길 갑자기 띠디딕 온 두개의문자... Rh 공지문자? 오호라~ 이런것도 있었나? 순간 어찌나 반… | 람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3319 | 길가에 핀 이름모를 발간 꽃잎을 한 장 따다 소중한 당신 그림 사이에 끼워 넣었습니다 돌아서니 미간에 골이 파이고 만거죠... 아직까지는 보는 꽃으로 그치지 못하는 나인가... '아직까지도'에서 '아직까지는'이 되긴 했지만... '이제는'이 되지 못한 철없는 소년인 나를 보고 만거죠.... 법정스님 말씀을 아무리 보아도 쉽지 않은 일이네요... 보내는 것.... 놓아 주는 것.... 아무 것도 내 것으로 만들지 않은 것 말이죠... 미소로 놓아 주지 못한 그 여…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13318 | 어제 저녁때 많이 돌아다녀서 피곤하고 오늘 학교는 2시까지 가는거라 일찍 일어날 필요도 없는데 쓸데없이 오늘 일찍 일어나 버렸어요 사실, 엄마가 문잠그라고 깨워서 일어난거지만; 또 잘려니 잠이 안오네요-,.- 그래서 아침 댓바람부터 컴퓨러를 키고-. 아레치에 들어와서 노는중. 진짜 아레치 게시판 글 재밌어요+_+ 잏힣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3317 | Radiohead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 꿈의 극장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316 | 혹시, serendipity라는 영화 아세요? 존 쿠삭이 나온 영화에요. 존 쿠삭이 왜 중요하냐면요, 그는 뻔한 할리우드 영화도 자신의 매력속에서 마치 예술영화처럼 재탄생시키는 묘한 매력을 가진 배우이기 때문이죠. 오늘, 5년동안 빨간 심장 한 곳에 고이 모셔둔 사람에게 serendipity라고 고백해버렸어요. 더 솔직히는 이메일로 보냈지만. 아무튼 마치 5년동안 체증걸린게 순식간에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너무나도 홀가분한 기분에 내가 언제 그 사람을 사랑했나 하…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13315 | 나 언제 랭크3됐지 -_- 저번에 5였던 기억이 나긴하는데? 음.;; 뭐 자축이에요 ㅋ ;~)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3314 | 파워로.. 동네는 조용해졌으나 대략 버스는 시끄러운..;;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3313 | 의외로 (의외가 아닐지도 모른다) 후유증이 심한 감정인 것 같다 이렇게 오랫동안 즐거웠으면 난 이제 얼마동안 지루해야할까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3312 | 은 아니지만, 내가 맞을때보다두, 내 주변 사람들이 맞을때, 더 기분 않좋구. 나를 무시하는 것 보다두, 내 주변 사람들을 무시할때, 더 화나요. 그래서,, 오늘 엉엉 울었어요;;; 골아퍼..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3311 | 미안해라 에휴 에구에구 네게 너무 미안해 그러려는게 아니였어 ..i might be wrong..:'(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3310 | 오호 ~ RH 에서 언제부터 문자 돌렸어요 ? 난 첨왔어요 ㅋ 와와와아ㅋ 좋았어요 ; ㅋㅋ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3309 | 가처분됐던노래들 오늘부터 다시 들을수있게되었어요~~~~~ 아자 ㅡㅡ1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3308 | 가진걸 가르치고 전수하는 것 보편화되면 정체성을 상실하는것 화를 내고 질투를 낸다 아주 좋아하는우상을 남에게 알려주었는데 그 사람이 푹빠지게 되면 질투를 내는것 복제인간 반대! 우성 DNA 우리의 천국이자 지옥 살리에리를 신을 믿지않게 하는것 난 월등한자로 남고 싶다 주객전도로 섹스하는걸 낭비로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본능이니 자연의 의지 신의 의지일까 고로 나는 이시대의 나는 마지막 종이다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3307 | 이 홈피에 들어갈땐 항상 네이버에 라디오헤드로 치면서 들어오는데..... 외국가수 검색어에 커트코베인이 1위에 랭크되있더군요..... 기일도 한참 지났는데....왜 갑자기...ㅡㅡ 뭔일 있었었나......?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3306 | 으읔.. 엠비님이 기괴한 얘기를 하신다... 그건 둘째치고... 작년, 그러니까 제가 고3일때지요. 일기를 썼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의욕적으로 시작했어요 아니, 공부 이외의 것이면 무엇이든 좋아!! 하는 마음으로... -_-;; 이건 변함이 없군요 으으으앙 어쨌든!!! 작년에는 수험공부 외에도 여러가지... 제 인생에서 가장 힘겨운 관문을 통과했어요 그래서 일기도 포기 안하고 계속 썼던 것 같아요. 아주 절망적인 감정으로... 썼었죠. 지금 생각해도 정말 제대로…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3305 | 인간이 존제하기때문이다 낭만을 아는 유일한 종 세상은 낭만적이지 않다 인간이 낭만적인것이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3304 | 이 심리테스트는 여러분이 인생에서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느냐는 것을 묻는 테스트입니다. (이제 긴장하실 때가 됐습니다!) 누구나가 잘못을 한 부분이 있는데도 가장 잘못이 없다는 것은 스스로가 그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잘못은 그나마 나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L은 Love, 즉 사랑입니다. 혼외정사를 했지만 사랑을 위한 일을 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것이겠죠. M은 Morality, 즉 도덕심입니다. 아내… | D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3303 | rh에 종종 들어왔었지만~ 컴퓨터를 켜고 다시 들어와봤다. 단체 문자는 사람들이 각자 다른 일을 하면서 같은 문자를 받는거니까 이상하게 기분이... rh 단체문자면 엄청 많이 보내졌을것 같은데 무슨 지령같기도 하고. 왠지 반가웠다 개강 전날이라 학교에 갔다가 일찍 와서 뒹굴거리고 있었는데... 아 지령 하니까 파이트클럽의 스페이스 몽키가 생각났다. 몽키들이 물찬 고무장갑같은 지방을 한아름씩 안고 아지트로 들어오는 장면은 생각만 해도 웃기다.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3302 | 문자가왔어요 내용은. 안녕하세요.아레 치코랴입니다.오 랜만에 공지문자 를 날려봅니다.회 신은RHkorea.com 으로 그전에 온 문자는 감기조심하시고요 아레치에 오셔서 래됴햇음악도듣 고 방송도듣고하 세요 RHkorea.com 그리고 회신번호가 제번호군요 -_- 문자받으신 분들이 있었군요 저는 저한테 장난친줄 알고 ; 그..그렇지만 회신번호가 제번호라니 ;;; 호..혹시 그뭐 자기번호로 회신이 되도록 보낸건가요 :$ 사실 궁금해서 보던 영화도 못보고있는데 -0-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3301 | -_- 회사다니면서 취미로 드럼치고 가수 모모씨 쫓아다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_-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3300 | 친구가 새벽에 술을 먹고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8시쯤?9시쯤? 전화를 받았어요 아직 살아온 날은 짧지만 이때까지 살면서 느낀 세상 그리고 가난과 고민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어요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 같은 것들도 한참을 이야기하고 친구가 울먹거리는 듯 하는 느낌도 조금 조금씩 나고 나도 왠지 약간 슬픈 느낌도 들었고 무슨 대답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느껴지는 나는 공감가지 않는 고민에는 억지로 생각해내서 들어주고 대답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친구가 "재영아..내…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3299 | 공부에 열정을~!! 가지려했으나 췟 공강 3시간동안 공부하려했으나 도서관에서는 30분 책읽다 자고 집에와서 복스으으으읍~!!! 하려했으나 바로 아레치 들어와서 글쓰고있는... 하하하 뭐 개강이다 뭐다해서 수업은 안하고 오리엔테이션만 하더라~! 비싼 등록금 냈더니 교수 뱃속에 기름칠 만하냐~~!!!! 고 스스로 위안을 하고있.....근영 ;;; (노을을 향해 달려간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3298 | 나이스 새로운 트랜드다! 근영체! 나영체! 여러분 심심하시나영 그러면 저를 따라해보는건 어떨런지나영 -_-;; 재미없으시나영? | s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3297 | Kent의 미발표곡과 B 사이드 곡들 만을 모아 화제가 되었던 앨범. . . . . . . . . . . . . . . . 언젠간 라디오헤드도 비사이드 곡들과 미발표곡들을 모아서 앨범을 냈으면 좋겠다. 인디아러버를 씨디로 듣고싶다.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3296 | 어제. 후훗-; 오랜만에 찾아간 모교란 정말... 더 흉측해지다니.. -_ㅜ 우리때도 장난아니었는데... 이건 불나서 망해버린 가발공장 같잖아... 허흑흑... 행정직 공무원들 퇴근시간 즈음해서 갔더니 좀 일찍 오지 하고 핀잔을 주더군요 별로 기분나쁘진 않았음. 왠지는 모르겠음. 평소 같으면 재수생의 다크포스를 마음껏 발휘해서 뒤에서 마구 씹어돌렸을텐데. 수능 원서접수비가 36000금인데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후닥닥 바쁘게 하더라구요 어째 불안하다 싶더니 제가 4…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819 | |
| 13295 | 모든이들을 진지하게 대할 수 있을까요..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3294 | 내일부터는 정말 정상수업이래요ㅠ_ㅠ. 그래도 오늘까지는 특기적성두 안하구 그래서,, 그나마 버틸만 했는데,, 이젠 정말 얄짤없는 학교생활로 돌아가는 것 같군요. 음,, 아침에 일어나면, 왠지 더 자두 될것같구,, 아직두 방학같구, 그래요..;; 이 부작용. 그래도 학교에 와 있으면, 애들이랑 떠들구 그래서 괜찮은데,, 아침에 집에서 나올때는 정말 죽으러 가는 느낌;;; 한 일주일 있으면,, 괜찮아지겠죠? 끙,, 힘들어-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3293 | 학교-_- 컴퓨터 기초실습강의 듣고있어요 첫강이라 수업은 안하고 교수님이 자기를 사랑하라고 강요하고있어요-,.- 별로 사랑하고싶지 않은데; 아 졸려-ㅁ-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3292 | 현실세계보다는 꿈속이 편했다. 대인기피증 증세가 있는지라 많은 사람과 친해지지 못하고 친구라고는 고작 한놈뿐이다. 몰론 내가 성질이 드럽고 입이 드럽기도 하지만 말이다. 요새 몇달동안 잠을 자게 되면 아주 생생한 꿈을 꾸게 된다. 꿈속에서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많은대화를 나누고 싸우기도 하고 서로 죽이기도 하고 지구가 무너지기도 하고 수많은 벼락이 떨어져서 많은 사람이 죽기도 하지만 적어도 내가 할일이 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서 즐겁다. 헌데 어제…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3291 | 다섯달 집에서 한달 다시 학교에서 다섯달 그 다음에 집에서 한달 내가 앞으로 집에 남아있을 기간을 만으로 따진다면 일년도 안남았을 것 같다 집 밥이 제일 맛있는데 흑 ㅠㅠ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3290 | KlnJ 이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3289 | 이건 심리학개론이란 수업에서 어떤 교수님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라고 하네요. 잘 읽어보시고 저도 이따가 답 올려드릴게요. 옛날 옛적에 두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 두 마을 사이엔 강이 하나 있었는데 이 두 마을을 엮어주는 것은 징검다리와 한척의 배 밖에 없었습니다. 이 두 마을에 각각 L(Lady)이란 여자와 M(Man)이란 남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L과 M은 사랑을 했고,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L의 마을엔 결혼을 할 때 무당에게 결혼 날짜를… | D | 최근 대화 | 조회 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