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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648

나쁜 놈에 대한 이 생각은 화제의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보면서 느꼈다. 그러면서 이 내용은 파리의 연인과는 관계 없음을 밝혀둔다. 파리의 연인에서 찾아낸 '나쁜 놈'은 김정은의 삼촌이다. 포르노 영화를 찍고, (아, 포르노는 접어두자. 포르노 감독은 직업이다) 아무튼 그러나 그는 아들 버리고 도망 잘 가고, 조카를 곤경에 빠뜨린다. 자동차 회사 회장으로 나오는 할아버지가 더 사악한 말 잘 해서인지는 몰라도 드라마에서 제일 나쁜 놈은 그 놈으로 보인다. 그런데 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97
12647

년 하남(河南)의 공현(鞏縣)에서 두한(杜閑)의 아들로 태어남. 744년 낙양에서 이백(李白)을 만남. 이백, 고적(高適)과 양송(梁宋)을 여행함. 747년 칙명(勅命)으로 일예(一藝)를 능통한 자를 뽑는 시험에 응했으나 낙제. 황제에게 「천구부(天狗賦)」를 지어 바침. 759년 기근으로 인해 벼슬을 버리고 먹을 것을 찾아 진주로 떠남. 「신안리(新安吏)」 「동관리(潼關吏)」 「검문(劍門)」등 중요한 시를 이 시기에 지음. 770년 담주에서 이귀년과 만남. 양양…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1
12646

알바끝나니깐 ...할일이 없네요 폐인이 되어가고 있답니다 하루에 한끼먹고 산답니다 덥고배고프고모기들은 어찌나 귀찮게 하는지 ..아유... 알바끝나서 돈은 많은데..쓸데가 없네요... 여자친구라도 있었으면 ㅎㅎ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700
12645

열기에 질려서 기운을 잃었을때;; 가장 좋은 보양식이라면... 제가 먹어 본 바로는; 미숫가루+우유+{꿀} 이게 최고(Y) 호랑이기운이 솟아나요!

R최근 대화 조회 669
12644

이것좀 잡숫고 가세요! 이것 좀.. 어이 쒸X.... 안괜찮죠? :$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89
12643

너무 졸려웠다.세상이 날 내버려두고 떠나가도 자고싶을 만큼 졸려웠다. 미처 꺼놓지 못한 알람이 소리를 질러대도, 그걸 손쓸 기력없이 졸려웠다. 인정사정없이 졸려웠다. 어제 뷰욕의 얼굴을 심층분석해서 뜯어보느라, 잠을 늦게 잔게 화근이었다.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엄마의 외침이 최면술사의 레드선처럼 들릴정도였다. 나를 깨울 속셈으로 동생이 들어와서 내 방에 있는 티비를 켰고, 곧 100분토론이 재방송되었다. 엄마는 창문을 연 다음 머리를 내밀고서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77
12642

1월 KIND-00494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 사랑의 유람선 PASTEL [국내반] 1CD 8,300 원 1 8,300 원 TECH-01419 CHEMICAL BROTHERS/ SINGLES 93-03 EMI KOREA [국내반] 1CD 13,200 원 1 13,200 원 ROCK-08576 U2/ ACHTUNG BABY ISLAND [IMPORT (EU)] 1CD 16,900 원 1 16,900 원 KIND-00513 3호선 버터플라이/ TI…

톰욕최근 대화 조회 786
12641

2004년 1월 audioslave 1집 AUDIOSLAVE RATM 라이브 앨범 Live At The Grand Olympic Auditorium ----------------------------------------------------- 2004년 2월 서태지 7집 Seotaiji 7th issue Marilyn Manson 6집 The Golden Age Of Grotesque ------------------------------------------…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87
12640

그들이 타고있다. 그들의 압박; 방학을 했다는걸 몸소 느꼇다. 무서운 두 시간동안의 기차여행... 헝헝;

배추최근 대화 조회 682
12639

재밌는 거 방학을 알차게 보낼 시가테라 1,2편 빌려놓고 7번도 넘게 보면서 아 돈생기면 사야지..하고 생각하는 것도 7번째 TV도 했던거 계속 하는 것 같고 애니원에는 이상한 퀴즈프로나 하고 건담시드도 누가 오랜만에 나온 제대로 된 건담이라길래 봤더니 음...기대이하 친구집가서 다 같이 샤워하면서 핸드폰으로 이상한거 찍기도 이젠 아이디어가 떨어져서 뭐 싸이월드도 내가 컴퓨터를 자주 못하니 MSN은 너무 오랜만에 켜다 보니 어색해서 아무에게도 말도 못 걸고 있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17
12638

다음달 7일에 일본에 간다. 오사카,도쿄,고베 이렇게 도시로만 다닌다는데, 온천 구경 할 수 있을까. 하긴 난 뜨거운 물 싫어하니까. 가서 라면이나 실컷 먹고 올까. 우리나라 라면보단 맛 없던데. 하긴 난 뜨거운 물 싫어하니까. 시설이 엄청 열악한 곳에 묵는다는데, 샤워물도 차갑기만 할꺼고. 하긴 난 뜨거운 물 싫어하니까. 중국학과가 조선족 만나는 걸 따라가서 카메라에 담아내야 하는데, 잘 모르겠다. 힘들지 안 힘들지. 어떤 문제든 눈 앞에 닥쳐봐야 그게 뜨거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99
12637

방학이라는 게 피부에 와 닿는 아침이군요. 어제 3시까지 컴퓨터를 했는데, 7시 30분에 눈이 부릅-떠지는 걸 보면;; 확실히 방학인겝니다;; 음, 일어나 보니,, 언닌 이미 떠난 후 더군요. 슬퍼요;; 나쁜 지지배. 밥이라도 해놓고 가지-_- 배고파~ 외로워~.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1
12636

Kid A의 장르가... 라디오헤드의 그때까지의 그러니까 3집까지의 음악과는 좀 다르잖아요 전자음도 많이 사용하고... 그럼 일렉트로니카가 되는건가요?? 추신_) 아래 올린 Rh 목도리 만들자구요-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38
34998

. . . . . 뷁!! (나중에 상Q님과 할때 써먹어야지 흐흐)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424
12635

일요일 조금 지난 어제... 아버지 생신이었죠. 언제나 힘든... 토요일부터 지금 이 시간까지 뼈 빠지게 여자일이란 걸 했어요. 늘 치루지만 이런날은 너무너무 싫어요. 여전히 악질 여사들의 등장에 관심 없는 아버지 일만하는 세 모녀 이건 파티가 아니라 지옥이라구!

nadia최근 대화 조회 669
12634

장장 3일에 걸친 방청소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벌써 방학의 절반이 지나갔다고 생각하니 후회되는 일들이 많군요. 내일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보람된 하루 하루를 보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열심히!!!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52
12633

3-24-32!!!! ...이해하면 난감:$ 그렇다고 저는 아니구요(......) 좀 이어요 이어-_ㅠ 석스오라번이 보면 슬퍼할거야:'(

D최근 대화 조회 680
12632

우리 언니, 내일 롯데월드 간다구 신났다. 무슨 애도 아니구...-_- 그래요.. 솔직히 쬐끔 많이 부러워요;; 맞아요. 나 촌에서 태어나서 롯데월드 한번두 못가봤어요;; -_- 그래도... 집에서 쉬는 게 제일 이야.. 요즘처런 더울 때는.. 누가 나 좀 데리구,, 롯데월드 가요ㅠ_ㅠ.... . 아, 롯데월드가 로티,로리 있는데 맞아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11
12631

그거 안 이어요? 나 세븐 일레븐이 보고 싶다구요!! 그리고 댓글에다가, 딴지 걸면서 이거 무효 이거 무효. 라고 하면, 글 쓴 사람이 얼마나 무안한지 알아요? 이거 참, 너무들 하시네. 그리고, 요즘 새로운 신입회원분들이 많이 많이 보여지고 있어서 기쁜:) 근데.. 아레치가 점점 나이 어린 분들이 많아 지는 것에 대해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 지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어요. 뭐, 어리다고 이런건 안돼 저런건 안돼. 라는 거 그닥 좋아 하지 않는데. ...…

D최근 대화 조회 699
12630

누가 다리 뭉친 거 푸는 법 좀 가르쳐줘요 :'( 허리 아래로 모두 마비상태임 . 단 , '오랜만에 운동을 한거라면, 같은 운동을 꾸준히 반복하세요' 이거 말고요 나 발야구 또하기 싫어 흑 가만히만 있어도 덥다구요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1
12629

생각이 녹아가고 있어요 무섭;다; 생각이 녹아가면서 말도 짧아져요 할 말이; 음 맞다 나 얼마 전에 올드보이 봤어요(와아아 자랑이냐) 올드보이는 괜찮은데 깐느에게 매우 실망 깐느가 그 영화에 상을 줬다고요 흥 올드보이가 아무리 우리 나라 사람이 우리 나라 식으로 풀어 쓴 영화라 해도 그 바탕은 일본의 정서에 두고 있는거라고요 우리 나라의 정서는 아니라고 봐요 그런데 그런 영화에게 상을 줬다고요 말도 안 돼 우리 나라를 잘 이해하고 그 매력을 안다면 우리 정서에 …

지낙최근 대화 조회 711
12628

이런 것도 만들게된다 ;;;;

Scott최근 대화 조회 674
12627

더위를 많이 탄다는게 사실 입니까? 그러면.. 여름에 태어난 사람은 추위를 많이 타겠네요. 만약 저 말이 맞다면. 2월달에 태어난 나로서는 이민을 준비하는 수 밖에 없겠어요. 크억!!! 정말.. 추운 건 참을 수 있지만, 더운 건 못참겠어요. 아아... 우리 함께.. 북으로... 북으로...........(-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8
12626

숫자놀이 하는건.... 심심해서 인가요?? ㅡ_ㅡ;; 어쨌건.... 가입한지.... 어언.... 보름 됐나?? 음악 듣는걸 좋아하는데 뭘 들어야할지 고민하던중 친구의 권유로 시작.... 이 사이트 너무 좋다는걸 알게 되고.... 다운로드 무한대로 받은 후.... 양심에 조금 찔려 업로드 좀 시켜주니 점수란게 올라갔는데.... 도대체 뭘 의미하는지 알수가 없는.... 그래도 줄기차게 사이트 들어오는 놈에요.... ㅍㅎㅎ 결국.... 조만간 숫자놀이 대열에 합류하는…

arch최근 대화 조회 677
12625

더이상 재미도 업꼬. 아이디어도 기발한게 나오는거 같지도 않고..... 게시판도 도배 되는거 처럼 보이고...... 그러니까. ㅡㅡ 그만해여여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48
12624

블러 뮤비 있쬬 커피앤 티비! ㅡㅡ 그 뮤비에 나오는 우유가 너무 너무 너무 엄청 많이 베리베리 귀여운데. ㅡㅡ 사진좀 구할쑤 없을까요? 아님 캡쳐한거라두 ㅠ 올ㄹㅕ주세요! 사진! :)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95
12623

어른이 된다는것, 그것은 무엇인가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모난 돌이 풍화작용으로 둥근 돌이 되는것처럼 익숙함으로 인해 나의 삐뚤어짐은 뭉둥함으로 변한다. 그것을 사람들은 어른이 된다고 한다 익숙해진다는것, 사랑에, 이별에, 아픔에, 고통에, 지루함에, 권태에, 재미에, 쾌락에, 등등,, 이러한 것들에 익숙해진다는것 그리고 이러한 익숙함에 익숙해진다는것, 그것은 나를 무감각하게 만든다 그것은 나에게서 모든 감정을 빼앗는다, 고3으로 느끼는 삶에 대한 권태, 이러한 …

세계의끝최근 대화 조회 705
12622

냉면돈내기 내기를 하고 있었어요. 방에서 선풍기 골골대며 짜증스런 EBS를 풀다가 자꾸 밖이 시끄럽길래 뭐하나 나가봤더니 둘이 종이에다 강 vs 홍 해가지고 우물 정자 표시해가며 내기하고 있던 ; 전국 노래자랑 출연자 나이맞추기 해가지고 누가 냉면 돈낼건지 내기한다니 웃겨서 깔깔대다가 같이 했는데 마침 마지막 출연자 안경쓴 아저씨의 등장. 나는 30!!!!! 아빠는 26 엄마는 24. 그 아저씨의 나이는 28;; 아무리 봐도 30대 초반이었는데 엄마는 어떻게 저…

Ameise최근 대화 조회 558
12621

http://www.rhkorea.com/bbs/zboard.php?id=boardbn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6 홍보 죄송-_ㅠ 게시물 문제되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톰욕최근 대화 조회 661
12620

싸서.. 요즘 너무 더워서 뭔가 짧고 시원한 걸 사고 싶은데요. 너무 비싸요... ㅠ_ㅠ 어떻게 어떻게 해서 반바지 하나랑 샌들을 사 받았는데. 반바지가 너무 더워요... :'( 징징징... 이젠 나시티를 사고싶어졌어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21
12619

벤젠 등의 인화성 약품은 위험합니다 (이거 아무도 못알아들을거같애~~ 애써서 알아내도 재미없을것같애~~~) (그래도 주석 달지 않겠음.)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81
12618

뭐가 그리 피곤했던지 16시간 자버렸군..

Gray최근 대화 조회 688
12617

쉰~ 밥은 볶아 먹게.

음~냐최근 대화 조회 772
12616

사직구 장에서 보자. ;;

음~냐최근 대화 조회 706
12615

많은 여덕 (마흔 여덟) 으로 편안하게 살았다. 여덕: 나중까지 남아 있는 은덕이나 덕망

음~냐최근 대화 조회 737
12614

사시 칠 때 난 안쳤다. ㅡ,.ㅡ;;

음~냐최근 대화 조회 721
12613

아레치에 온지 얼마 안됬는데요 아직도 적응하는게 -_-; 와서도 막상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목적을 가지고 아레치에 오는것은 아니지만) 뭐라고 해야할까 나도 같이 어울리고 싶은데; 뭔가 나만 아닌것 같고 허허 그래도 편한걸요 허허(늙은듯한웃음; 콜록콜록;) 하루에 한번이라도 안들어오면 뭔가 허전한;; 내일이면 친구들이랑 진하에 피서가요 (진하 모르시려나?; 울산옆 바닷가요 ㅎㅎ) 처음으로 친구들과의 여행 기대반 걱정반; 무섭기도 하고 ;; 바닷물이 바깥온도랑 …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91
12611

>아래글 보고서는 필받아서 > >한번...-_-;;해봤는데...; > > > >너무 빠르게 하려고 했던지 몰라도.. > > > > > >음...장갑도 해볼려고 했지만...-_-;; > >아무튼 목도리 만들었으면 좋겠...;; > > >사진을 올리려는게 아니라 > >목돌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_-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8
12612

아래글 보고서는 필받아서 한번...-_-;;해봤는데...; 너무 빠르게 하려고 했던지 몰라도.. 음...장갑도 해볼려고 했지만...-_-;; 아무튼 목도리 만들었으면 좋겠...;; 사진을 올리려는게 아니라 목돌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_-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32
12610

아까는 비가 엄청 오고 천둥 번개도 치고 그랫는데 지금은 되게 맑아요~~ 신기한ㄷㅐ... ? :)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14
12609

한번들어보실라우 ;;; 제목 : 아직까지 안 지었음 새야 새야 배가고프다 하여 나무를 쪼아대지 말거라 나무는 아파한단다 이놈아 이놈아 마음이 외롭다하여 아무나 사랑하지 말거라 거짓된 사랑은 너 자신을 더 아프게 한단다. -끝- 원래는 이놈아 이놈아 배가고프다 하여 니가 싼 똥을 보지 말거라 어제 먹은삽겹살에 대한 미련만 남는다 라고 겜하다가 장난스럽게 지은 시였는데;; 여행도중에 진지하게 그 시를 다시 remake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아..;;;;난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55
12608

만 5천 4백 18 이렇게 하면 기다릴 필요없죠?

elec최근 대화 조회 710
34989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Pink Floyd / Dark Side Of The Moon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Joy Division / Closer 으..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은 단 한번 들었는데도 그냥 정신적으로 충격이네요. Time에서는 완전히 감동의 바다를 이루었고 전체적으로 너무나 매끄럽게 이어지는 예술적 음악은; 거의 락 역사상 최고의 명반이라는걸 금방 느끼게 해주네요... 클로저는…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53
12607

누군가는 해야겠죠 역시...-_- 45정.-_-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07
12606

건건 시비거는 사랑하는 그사람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3
12605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식물. 사삼, 백삼이라고도 부른다. 더덕은 숲속에서 자란다. 뿌리는 도라지처럼 굵고 식물체를 자르면 흰색의 즙액(汁液)이 나온다. 잎은 어긋나고 짧은 가지 끝에서는 4개의 잎이 서로 접근하여 마주나므로 모여 달린 것 같으며 길이 3∼10cm, 나비 1.5∼4cm로 바소꼴 또는 긴 타원형이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앞면은 녹색, 뒷면은 흰색이다. 8∼9월에 종 모양의 자주색 꽃이 짧은 가지 끝에서 밑을 향해 달린다. …

배추최근 대화 조회 772
12604

제가 얼마전에 mp3를 구했는데요 약 90분짜리입니다... 파일이름이 live at pinkpop 2001 landgraaf인데요 물론 라이브로 들리고요.... 여기에 사회자도 나와서 해설도 하구요... 중간에 톰이 춥다고(very cold)--->영어가 딸려서 이거밖에 못들음 이 pinkpop이 뭔가요??? landgraaf는? 지명인가요?? 근데 여기검색기에 96년도 밖에 없어서요 이게 96년도 껀아닐거구요 i might be wrong때문에요 이거 혹시 짝…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755
12603

42로 스며느는 아픔. 갑자기 그게 생각났다.. 일본에서 가장 날렵 한사람의 이름 비42로 막가

Scott최근 대화 조회 735
12602

쿠조:1년은 365일이야 매일 좋은수는 없어 아오키:저주 받았나봐.새해 행운 빈 것도 소용 없었고 쿠조:그건 네 성격대로 되는거야 아오키:내가 그렇게 나쁘냐 쿠조:나보단 낫지 아오키:너보다 낫다니 레벨이 왜 그렇게 낮아 쿠조:넌 나보다는 철들었어 아오키:그건 레벨이 너무 낮다니깐 -우울한 청춘 中 - 누구나 한 명쯤은 가지고 있을만한 친구. 나 아니면 이 인간 구제해줄 사람 아무도 없다고 생각할수밖에없는 그런 친구 말이다. 나에게도 있다. 딱 한명. 난 결단코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26
12601

느낀건데;;;;;; rhkorea 프리보드에 글이 상당히 기하급수적으로 계속 불어나고 있네요;;; 예전처럼 글 쓰시는 분들만 쓰시는게 아니라 못보신분들의 글들도 가끔씩 보이네요 ...ㅎㅎ 하여튼 보기 좋아요~ "아 ~ 언넝 렙업허자 - _-;;;"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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