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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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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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455 | 파리의 연인에 나왔듯이... " 내 눈에 이쁜 여자..." 아...남들이 모라고 하든.... 정말 ㅠ_ㅠ..................................... .....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2454 | 자기가 누구에게 받을것만 챙기고 한편으로 주는게 없는 인간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을하는 인간일까요 어른들 말씀 이럴때는 진짜 일리가 있다고 판단이되는..... 비양심적이고 드릅고 앵꼽은것들.. | 유토피안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2453 | 머저리들은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지 않기에 불평만하는거야 그때 우리들은 원하는걸 얻지 ========= 코미디 액션인데 가슴이 전해오는 악당들의 명언 p.s 오늘은 雨의 도배의 날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2452 | 결혼을 해서도 철이 안드는 존재라더라. 어제 그걸 확실히 깨달았다. 나쁜 것;; | D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2451 | 흠... 제가 rhkorea에 가입한지 벌써 만으로 3년 하고 5개월쯤 됐네요 ...:) 그때부터 지금까지 rhkorea가 많이 변했죠.. 그런데 . 요새 들어서 갑자기 생각나는건데 rhkorea에서 설문조사비슷꾸리한 투표는 왜 요새 안하는건가요???? 전에는 딱들어오면 메인에 설문조사하는거 잘 보였는데 말이죠 . 이제 설문조사같은건 안하는건가요...?;;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2450 | elpre 좋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2449 | 유월의 독한 장마는 만취한 촌락의 썩은 간을 살찌운다 빛바랜 눈썹 위로 내리는 회한의 먼지들 쓰라리게 젖은 발등에는 오직 침묵의 곰팡이만 장마가 끝나자 아버지는 갑자기 장님이 되었고 부패한 그의 혀에서는 죽음의 냄새가 흐른다 이제 슬슬 원수의 언어를 배워야 하지 않겠냐고 되묻는 그의 성기는 영원히 발기불능이다 누렇게 곪은 피 안에는 패배자의 역사가 감추어져 있다고 고백하는 그의 동공은 여태 도피중이다 마른 지렁이처럼 자신의 생을 체념하는 자들만이 생존의 권리를 … | 독엽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2448 | MR-J ga bu reun E no rae nuen nu moo jo a yo no rae je mok E "So nice" ye yo~ piano so ri ga di ge jo a yo~ dle u bo se yo~ ^^ So nice~ young uh rle bae wo ya hal ten de .. 쩝.. ㅡㅡ ㅋ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2447 | 랫만이죠 자랑할게 있어서욤 금요일 저녁에 그대그리고나의 촬영지였던, 대게로 유명한 영덕을 다녀왓습니다. 단지 대게를 먹을려고;;;;;;;;;;;;; 지금도착햇어요 피곤함믜다 존네 맛있어요; 근데 지금은 철이 아니라네요 대게수확시기가 따로 정해져있다더군요 시기 외에 대게를 잡으면 범죄에 해당된다는; 어쨋든 비공식 루트로 국산 대게를 영입해다가 아쥬 맛있게 먹고 왓어욤 다들 즐~ | s | 최근 대화 | 조회 653 | |
| 12446 | 희망의 상징이라 생각한다 시조새 를 중력의 세계에서 배방시킨건 시조새의 의지이다 결국 죽음을 시조새를 구속하겠지만 구름사이로 날아다니는 새는 아름답다 p.s 시조새는 하늘을 못나는 반파충류 일겁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445 | 기쁨은 공유할수 있어도 슬픔은 공유할수 없다 인간은 양심이 있기에 이런 의미일까 올드보이를 보면서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2444 | 음,,, 이제서야 일어났는데.. 어제 정모 정신없게 재밌었다고 해두죠.. ㅋㅋ.. 머리아파서 이만.;;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12443 | 컵라면의 종류는 다양하죠 신라면, 김치면, 새우탕, 등등 그중 저는 피시방의 에어콘의 차가움과 "튀김우동"의 따뜻함을 다 느끼고 있답니다 ㅡㅡ 튀김우동은 안에 튀김이랑 국물, 건더기미역이 젤 맛있는데.. 허허 컵라면은 아마도 수영장에서 실컷 수영하고 먹는게 젤 맛있던데 ㅎㅎㅎ 어릴적에는 막 보글보글 이라는것도 좋아하고 육개장 작은것도 좋아하고 조그만한 라면인데 유리컵에 뜨거운물 부어먹는것도 되게 좋아했는데 요새는 어릴적의 그맛도 잘못느끼겠고 확실히 머리가 크고 … | 유토피안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2442 | 한국이 미쳤나. 아님 그냥 .. 세상이 . 연쇄살인범. 장난아니죠 . 한달에도 2명이상을 죽였으니.. 그게 사람입니까. 사람을 어떻게 토막을 낼 수 가.. .. 한번 생각해 보세요 . 혼자서 그걸. ...... 휴 우 . 저의 정신상태로는 그쪽 정신상태가 이해가 안되네요 .. 이해되시는분은 한번 왜 그런지 말씀좀... 휴 우. 오늘도 하루종일 날씨가 우울하려나봐요 . 완전 멜랑꼴리넹... 그냥 비 마구 쏟아 붓는 날씨가 좋은데. 그런데 피해를 입는 사람도 너무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441 | 매일 바치는 일기장은 거짓된 충성으로 네가 짜놓은 시간표는 모든걸 쓰레기로 너의군대는 무적이니까 네가 주는 모이는 거부하지 않을거야 광장은 없어 죽음이 최후의 밀실이라는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2440 | 한시간 특집으로.. 오늘 새벽 고스 끝나고 하는 프로에 배철수씨가 나와서 한시간 동안 방송했습니다... 내용은 별로 실속있는 내용은 아니었지만, 오랜만에 ..처음인가? 암튼 갠적으로, 공중파에서 라됴헤드를 접한것은 이색적이라..특히, 그순간에 도 전 라됴헤드 앨범을 들여다보며, 그들과 음악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철수씨 입에서 라됴헷이란 말이 튀어나와서 깜딱 놀랬네여..ㅋㅋ 정말 요즘 제가 생각에도 제가 라됴헤드 에 심하게 빠져있긴 한것같습니다...…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439 | 메시브어택 팬홈피를 만들고 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군요 으으.. 머리아파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2438 | 벌써부터 =_= 뭐 이제 대구 40 도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ㅜㅜ 두렵워요 으으으 맨날 집에만 있어야지;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2437 | 시네마 월드 지금쯤이면 중간쯤 하겠네 하고 TV 틀었다가 정말 놀랐어요. 연쇄살인사건 범인이 잡혀서 뉴스 특보 하고 있는데 범인의 살인 경위, 지금까지 죽인 걸로 확인 된 사건 일지랑 범인 어릴때 환경 등등 정말 무섭고도 끔찍하고도 잔인하고도.. 말로 표현이 안 되네요. 범인은 어릴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불우하게 자랐고 고등학생 때 벌써 절도죄인가로 소년원 들어가고 인격이 형성될 사춘기와 20대 후반기까지 거의 교도소에서 보냈고 전과 14범이라네요.… | Ameise | 최근 대화 | 조회 476 | |
| 12436 | 세상을 너무 무겁게 받아들이고 지 혼자 진지해져서는 마구 고민을 해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이 요즘에 날 매우 곤란스러우면서도 즐겁게 해주고 있으시다. 그냥 가볍게 대춛대충 무념무상의 경지에 도달해야 돼 임마ㅏ. 귀찮게 전화질해서 헛소리 늘어놓지좀 마 ㅁ임마. 씨가렛~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2435 | 집에와서 오랜만에 TV 를 틀었더니 하이마트 광고 바뀌었네요 신하균 씨 ㅠㅜ 완전 귀여움 아흑 그 춤은 대체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2434 | 어릴때 봤던 책중에 '늴리야의 일기'(?)란 책이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 생각하면 되게 유치하고 그런책인데..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근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검색이 안되는군요.. 혹시 그책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시나요?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요.. 왠~~지 여기서는 알고 계신분이 한분쯤 있을듯..;;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2433 | 8월 10일 늦은 여섯시에.. 엄청시리 가고 싶은데.. 올해 어쩌다 수능 준비를 하게되서 ㅠㅠ 집안 눈치를 봐야되는; 돈도 없지만서도;; ...... 후바스탱크가 오네요 ㅠㅠ 서태지,피아 공연도 한번 보고 싶은데.. 헉;;;가격이 십만원 가까이 되는...98400원; 아...작아진다...작아진다...((((( ..) | 후니어리니.?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432 | 오늘도 마찬가지 어제와 변함없이 같은 하루다. 몰론 아주 똑같진 않다 . 어제내린비와 오늘 내린비의 양이 다르고 오늘 내가 잠들었던 시간도 조금은 다르다 . 완전히 같지만은 하루지만 그래도 별반 다를게 없다. 그리고 오늘도 변함없이 아침에 해가 뜰 시간이 되기전까지는 잠이 들지 않을꺼 같다. 몇일전. 살든지 죽든지 결정을 내려야한다고 다짐을 했고 결정을 내리려 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직도 내리지 못했다. 이유는 없다. 단지 그냥 하기가 쉽지 않았을뿐이다. 불을 끄고…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431 | 현재 고 1. 다른 학교보다 시험을 더 늦게 보는 관계로 독서실에 와서 열심히 공부하는중. -_- 괴롭다. 각성제 커피를 마시면서 버티기에는 내 몸이 너무 약한걸까... 각성제 과다+수면부족+피로+포도당부족+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요것들 때문에 약 5초? 그정도 꿈을 꿨다. 알수없는 꿈. 나는 교실같은 곳에서 교탁 옆에 서서 얼굴이 그림자로 되어있어 알아볼수 없는 학생들 앞에서 역시나 얼굴이 그림자로 되어있어서 알…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2430 | Travis의 The Invisivle Band 앨범 CD로 밖에 안나왔나요? 마이마이밖에 없는지라 테이프로 듣고 싶은데..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2429 | 새로 이사를 가게된 작업실 페인트 칠하는날.. 아침부터 비가 오더니 오후쯤에야 그쳐서 갈까 하다가 배고파 콩국수 한그릇 먹고나니 졸음이..와서 그냥 잠들어 버렸는데.. 일어나니..11시.. 음..그래도 오늘 하기로 한것이라 페인트를 칠하러 지금 출발하렵니다~ 힘들고 괴로워도 언제나 보람인는 D.I.Y!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2428 | 온라인 샵 게시판에 글 올렸는데 아무런 답변도 없어서 여기다 올립니다.. 어떻게 6월 16일에 주문한 티가 아직도 안옵니까??? 여름 다 끝나면 줄라고 하나요?? 제발 답변 부탁합니다.. 상품번호:1087372683_86285 | kid a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2427 | http://www.oi.co.kr/new_admin/cd_pictures_new/09000520004.jpg영원보다 강렬한 순간의 포착 언니네 이발관 4집 “순간을 믿어요” 한국 모던락의 시작이자 현재 진행형인 언니네 이발관 대중 음악 평론가 강헌의 말을 인용할 필요도 없이, 언니네 이발관은 95년 홍대 앞의 인디 붐을 촉발시킨 국내 최초의 모던 록 밴드이다. 그들이 96년 발표한 1집 [비둘기는 하늘의 쥐]는 평론가들에 의해 그 해의 앨범에 선정되었으며, 이…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2426 | 비싼 고기 먹고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는 이 아픔이란... 아깝다..흙_흙;;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2425 | 본인은 아주아주 즐거운데 같이 가는 사람은 즐거워하지 않는 듯 -,.- .... 아무래도 '혼자 신나서 랩' 이라 그런가ㅠ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2424 | 노래 너무 슬프다. 음이 너무좋다 ㅠ 악기소리가 너무좋다 . 정규앨범에 들어있으면 좋으련만 ㅠㅠ 으앜 지우개지우개 너무좋다 ㅠ ㅋ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2423 | 왜 내 꿈은 이리도 앞 뒤가 안 맞고 엉터리인지 모르겠다. 꿈에 학교에서 알고 지내는 친구가 나왔는데 전화로 꽤 오래 통화를 했다. 어떤 모임 문제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통화가 끊긴 것이다. 아주 중요한 다음 대답을 들어야 할 순간에 통화가 끊겼다. 다급한 마음에 나는 수화기를 계속 들고 대답을 기다렸는데 아무 대답이 없었다. 결국 나는 그 친구 집을 찾아갔는데, 그 친구 집에 문이 열려있었다. 들어갔더니 책상에 쪽지가 남겨져 있었다. 라면 한 봉지…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2422 | 친구랑 워3 할려고 겜방왔는데,, 꼬마녀석이 워3 자리에서 메이플 스토리를 하고 있었죠,, 그래서 정중히, 다른 메이플 자리로 옮겨달라고 부탁했죠. "저 자리도 메이플 되니깐 옮겨주면 안될까?" 그러나 귀찮다듯이 "싫어, 여기서 할래"라는 그녀석의 한마디에 저와 제 친구들 모두 ,, 할말을 잃고,, 포기했죠 ㅋㅋ 지금 제 옆자리에서 능숙한 손놀림으로 사냥을 하고 있네요 ㅎㅎ 젠장,, 초등학생이 이렇게 강하게 나올줄 이야,,ㅠ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2421 | 어느 부도덕한 설정도 허구의 앞에서 무너진다 그리고 모니터에 앞에 선 아이들은 그 가상에 도취된다 물론 이건 가짜이지만 허구 의 작품앞에서는 진지해지고 현실을 처럼 느끼겠지 저것은 사람이 아니니까 갈기 갈기 찢어도 무죄겠지 그치만 찢고 있을때 가짜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그 설정의 당신을 택했고 그것은 표현의 자유 라고 변명하겠지만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하는 자신은 진실이겠지 GTA든 포로노든 참가 하고 있는 기분으로 시작 할꺼야 마치 같은 공간속에 존제하듯 부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2420 | 리플구경하던중에 리플 옆에 노래 나오는거있잖아요 그거 클릭하고 누른상태로 또 밑에 리플에 마우스 갖다대니깐 노래 2개가 같이 나오네요 신기~ ㅡㅡ 모.. 알구있었다면 어쩔수 업꾸 ㅠ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2419 | 에고 ㅡ 완전 비만 맞고 살아요 신발 다 젖었어요 저거 알바할때 신고 가야하는데 . 주말인데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있네요 . 에고 배고프네요 집안 사람들이 다 자서 점심먹을 생각을 안해요 아침도 11시넘어서 먹고 완전 일요일도 아니고 . 공휴일은 이 래요 . . 크흑. 요세 기분이 굉장이 다운이에요 비도 많이오고 . 헛 것을 본듯한것도.. 많이 보게 되고.. 하. 그냥 기분이 다운이에요 혼자서 살고 싶은데 왜 그렇게 못하고 후회를 하는건지 . 머가 먼지 모르겠네…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2418 | http://www.ekoote.com/ekoote/error.html 악성코드 잡는 프로그램 3개를 차례로 돌렸는데도 계속 뜹니다 미칠것 같습니다 어쩌죠?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2417 | 자기와 같은 사람을 찾으려고 한다는건.. 아주 부질없는 짓일까요..? | 유토피안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2416 | 옷을 모두 벗었다. 내 이름이 네임팬으로 큼지막하게 적힌 고동색 속옷을 입는다. 그리고 전투복을 걸친다. 면도를 하고, 손톱을 정리한다. 이제 갈 시간이다. 지금은 작대기 하나의 이등병이지만... 분명 언젠가는 배터리가 한칸, 한칸 충전되겠지요. 그렇게 네개, 충전이 모두 끝나면... PLAY 할 수 있겠죠. 잡담 하나. 휴가 나와서 군대 얘기만 늘어놓는 군인들, 지겹다고 구박하지 말아요. 군대 얘기만 늘어놓는 군인들 스스로도 군대 얘기는 재미 없거든요. 그런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2415 | :'( 그 마지막 불꽃도 화려하게 6년간의 유구한 일생을 마친 컴퓨터. 지금 그와 비슷한 세월을 보낸 또 하나의 컴퓨터가 마지막 남은 적, '늙음'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고생은 나만 하는거냐고;;; 여기는 게임방.. -_-;; 한 이너넷 중독자의 글이었습니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414 | 비가 너무 많이 오니까 하늘에서 비가 아니라 물이 막 쏟아지는 상상을 하게 된다. 와, 진짜 재앙인데?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2413 | hello everyone, i'm glad to be a part of this website. i love radiohead! | ethen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2412 | http://www.kyobobook.co.kr/category/bookdetail/BookDetailView.jsp?CLICK=FRE&NEWCLICK=HA1&BKIND=KOR&CATE=&BARCODE=9788991209015&FLAG=0&PRE_QUERY=%28%5B1.0%5Dbook_nm%3D%C7%D8%B8%AE%BF%CD%29%3Cor%3E%28%C7%D8%B8%AE%BF%CD%29%3Cin%3E%28book_nm%2Cauthor%2Csubject%29&…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2411 |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어싱싱해와 초코하임... 음....-_- 물론 밀키스와 함께한다는 조건으...로.....-_-;; 아오-_-! 과자사러가야지ㅎㅎ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410 | 재밌겠다-ㅠ- 역시 괴물나오는 영화가 좋아요 이힛힛힛 .. 에일리언 그런거말구-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2409 | 현재 같이 살고 잇는 친구랑 삐끗-해 있다가 참..오랫동안 그러고 있다가 얼마전에 화해를 했지요. 그랬더니 이번엔 다른 친구랑 또 삐끗- 이네요. 아휴... 이 일은 또 어쩌나..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2408 | 5박 6일 동안의 나는, 만사가 귀찮았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었음에도, 무언가를 함에 있어 조급함이 없었다. 내가 5박 6일의 휴가를 나온 것이 아니라, 100일 짜리 개꿈을 꿨던게 아닐까 싶었다. 지금까지도. 이번엔 조금 더 긴 꿈이 될 것 같다. 안녕-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2407 | 좋은 꿈인가요? 나쁜 꿈인가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2406 | 어떻게 반응하세요? 전 그게 익숙하지 않아선지, 버럭 화부터 내요. "아니야!" 하구.. 음,, 참,,, 칭찬해준다구 좋아하면, 왠지, 민망해져요. 잘난 척 하는 것 같기두 하구.....-_- 크흑,. 난 아무래도 말주변이 없나봐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