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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733

EXCF에서 놀다가 봤는데 혼자 보기 아까워서 http://redwaltz.net/priest/

최근 대화 조회 628
11732

대상에 가하는것은 모두 무죄입니다 반사회성 리얼한그래픽 리얼한 효과 리얼 리얼 환상 현실의 도피처 물감덩어리 와 폴리콘 덩어리의 섹스어필 현실에서 튀어나오는 나오는 통신어체 대상은 인격체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대상에 몰두할때 그것은 인격체로 인식된다 상상 비 윤리적으로 종류별로 나눠진 포르노 찔려대는 양심마처 무기력해지고 나는... 나는...피할수 없다 유일한 마약... 이 추악한 현실을 속이기위한.. 현실과 비현실을 구별못할 매트릭스같은 세상이 와도

최근 대화 조회 669
11731

과거에는 잘헀는데 노인의 어린추억을 회상하는식의 관념 지금은 빼앗기고 뒤처지만 과거에는 우리가 최고 였고 최초 였다 그래서 우리는 반만년 역사 니 하며 말아먹는 현실은 기록되지 않을것이며 잘난 역사로 기운넘친 영감들은 학생들을 고문 시킬겁니다 제가 어리석고 짧은 생각이였나요?

최근 대화 조회 619
11729

몇년동안 톰요크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니 한 번 들어봐야지 하며 듣고 있는데 ........ ..... 웅장하면서 음침..한게.. 서양 공포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음악

최근 대화 조회 621
11728

도대체... 돈으로 살 수 없는건 뭘까요?... 예전에는 추상적인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주장했고 믿고있었는데... 조금씩 흔들리는... 돈에 모든걸 파는 사람들이 극히 일부인건가...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22
11727

팔에 풀독올랐네;; 붉은 반점이 여기저기. 이거 꽤, 가렵군요! -_- 음, 대략 오늘 하루, 낭패였음. 다들, 어째.. 잘지내셨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8
11726

그러나 쓸 일 절대 없음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3
11725

에에... 먼저 출석부를 써보자면. placebo 님 딸기주스 님 시아 님 CooLseeiNg 님 ACDC 님 Gray 님 SENG 님 nephenthes 님 레옹 님 eyes 님 lullaby 님 입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ㅎ 일단 닭갈비를 먹고 '몽환'을 갔습니다 .. 비싸긴 했지만(빈곤한티 너무 낸다...) 역시 분위기는 좋더군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들 ㄱㅏ시고 껍데기집을 갔습니다.. 역시 껍데기 맜있더군요.. 흐 그리고 저는이제 왕십리를 가보려했…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1,040
11724

정말 멋찐 공연실황 디브이디 하나쯤 발매하고도 남을 밴드인데... 외 없는지..너무 안타깝네여... 요즘 왼만한..라디오헷보다 훨씬 인지도 낮은 밴드들도 왼만한 공연 디브이디 한두장은 발매를 하고 있는데.. 라디오 헤드는 발매계획없나여? 아.. 깨끗한 음영상의 공연 디브이디함 보구싶은데..--"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68
11723

졸리고 심심했어요 에이 설마 (졸리고 심심했지만?) 참 좋았어요 :)

ACDC최근 대화 조회 729
11722

를 쓰고 싶지만 정모를 못 가서 쓸 수가 없습니다. =_=a 정모 딱 한 번 갔었는데 그것도 벌써 일년이 다 되가는 것 같네요 ㅋ 다음 번에는 저도 가고 싶네요 아레치 티셔츠 입고 으흐~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78
11721

Fake Plastic Trees, Creep, High & Dry 등의 음악으로 라디오헤드를 접했을 때 모두 비슷한 음악이려니 하고 앨범 전체를 통채로 다운받은 적이 있었는데요;; Kid A 나 Amnesiac 의 음악을 들으면서 MP3 플레이어가 고장난건 아닌가 의심했던 기억이 있네요 -_-;;; Kid A랑 Amnesiac 이 결코 편하고 보편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는 건 아니잖습니까? 처음 들었을때 '좋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었거든요;; 하지만 Kid A나 …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16
11720

쌓여놓은 이성의 탑을 무너트린다 또다시 좌절한다

최근 대화 조회 646
11719

어제 오전에 전주에서 용인 에버랜드 가서 하룻밤 묵고 왔습니다. 아아.... 촌놈이라서 그런지 놀이기구도 겁나 재미있고 저녁에 문라이트 퍼레이드랑 올림푸스 어찌고 저찌고 하는데 정말 재미 있고 무지무지 신기했고 그 큰 규모에 놀랐습니다 ..ㅋ 아..그리고 에버랜드에 있는 까페에서 바이올린 연주 하는 늙은 아저씨를 보니 왠지 톰이랑 아주 똑같은 행동을 골라서 하더군요 하여튼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담번에는 친구들이랑 놀러 와야지....+_+!!!!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84
11718

선물에 허리가 휩니다.;; 카드 10개월 할부.-ㅇ-;;;크흑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52
11717

핫도그 먹으려고 들어간 노점상에, 초록색눈 갈색 곱슬머리의,,, 외국인이(아마도 미국인) 마요네즈를 가르키며 "이고쓴 모예~요우?" 라고, 물었다.(물론 아줌마에게) 처음에 아주머니, "마요네즈." "왓?" "마요네즈!" 안되겠다 싶었는지, 아주머니 직접 손등에 마요네즈를 뿌려보이며, 한자,한자 똑똑히 "마.요.네.즈." 라고 대답하셨다;; 아주머니 마요네즈 뿌릴 때 손을 미세하게 떠시는걸 나는 보았다; 나중에 여차저차해서 이해시켰는데,("오,매요우네~즈!") …

최근 대화 조회 688
11716

아졸려..ㅡㅜ 결국 아침약속 못나갔음.. 징징..ㅡㅜ (뭐뤠.;;)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51
11715

한국민 평균 지능지수(IQ) 세계 1위 한국민의 평균 지능지수(IQ)가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스위스 취리히대학의 토마스 폴켄 박사가 발행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전세계 180개국 국민들의 평균 IQ를 측정한 결과 한국이 평균 106으로 1위, 일본이 105로 2위, 대만이 104로 3위를 차지, 동아시아 3국이 IQ면에서 세계 정상급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 논문은 'IQ가 높을수록 경제력이 강해진다'는 논리를 펼친 한 저서를 반박하기 작…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702
11714

별로 맘에 드는게 없음 .. 디아이 2 를 보려고 했으나 보고나면 예전에 주온1 2 를 보고 난후처럼 마음이 허 ∼ 해질꺼 같애서 -,.- 트로이는 올랜도가 너무 싫고 ... 딴 영화는 아는게 하나도 없고 허허허허 비디오나 봐야겠네요aaaa 히힝 앙엥잉이이ㅓ엉ㅇㅇㅇ 학교도 안가고 오늘 참 좋은하루 :D

나나최근 대화 조회 677
11713

수줍은 나의 작은 몸짓도 난 너를 통해 더욱 증폭돼 보잘 것 없는 나의 노래도 너를 통해 나는 증폭돼 >>> 나를 봐.. 나를 봐.. 내가 원한만큼 커졌어 <<요부분 싸워할 내 힘은 이렇게 너를 통해 더욱 강력해 당신은 날 만진 것 뿐인데 난 증폭되어 커져버렸어 >>> 나를 봐.. 나를 봐.. 내가 원한만큼 커졌어 <<요부분 이기적이니 이유도 짖굳은 내 장난도 숨어있던 욕심도 질투라는 감정도.. -------------------------------------…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92
11712

광고입니당.. 갤러리에재미있는것도 몇개 있어여.. 주소는..↗↗있어요~^^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77
11711

반가웠습니다 오랫만에 올드 멤바 쿨씽 플라시보 시아 에이씨뒤씨 올드와 뉴 사이; 아이즈 럴러바이 스캇 셍 그레이 첨본사람 레옹 ??? 이름말한;;분 어쨌거나. 반갑고 즐겁고 커피군의 정모 운영능력에 별 다섯개 만점에 네개 반. 드리겠습니다. 아직 남아서 놀고 계시는 분들 부모님이 걱정합니다. 어서어서 들어가세요! 호홋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680
11710

오늘 엠넷 팝스 파노라마 젤 마지막 곡으로 라디오 헤드 노래가 나오드라구요.. 2+2=5... 라이브 실황이었는데 뜨아.. 내가 그자리에 있었음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ok computer앨범 나왔을때 가까운 일본에만 들리고 가버려서 엄청 아쉬워했는데 그때가 고등학교때였으니 벌써 몇년 전인지... 라디오헤드 내한공연을 꿈꾸며 지금은 주문한 티셔츠를 기다리렵니다 모두들 좋은 날 되세요~

변미연최근 대화 조회 729
11709

http://www.xboxmagazine.co.kr/bbs/view.php?id=kxmspecial&no=1557

최근 대화 조회 630
11708

25일날 엠티가는데 아레치 티셔츠 입고 가구싶으데요~ 저 1번으로 보내주심 안돼나요?ㅡㅡㅋ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59
34657

제 취미는 산책하기 입니다. (돈도 안들고 살도 안찌게 되고 이제 제일이죠&&) &nbsp;&nbsp;언제나 그렇듯 탄천변을 따라 별빛을 바라보며(카야~) 걷고 있었죠. Backdrifts를 들으면서요. &nbsp;&nbsp;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자전거의 \"딸랑딸랑\"하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nbsp;&nbsp;\'길이 충분히 넓은데 꼭 그래야 되나? 칫.\' 이러고 옆으로 비켜섰죠. &nbsp;&nbsp;계속해서 들려오는 벨소리.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35
11707

아레치티셔츠 주문취소했던거 다시 신청하면 안됄까요? ;; 변덕이 심해서 죄송합니다;; 그럼이만 수고하세요~

Fly.To.The.Moon최근 대화 조회 669
11706

꺄아아아악~~~!!! 옵빠~~!!!!! 우어어어어~~~~~~~~~~~ 하던 팬ziral 경력으로 탐이 눈 번쩍뜨고 노래부르게 해줘야지. 제발좀 오시오......ㅠㅠ 한번 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반응에 중독될꺼요. 헐;;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705
11705

이 영화, 18금인가요?

슈퍼소닉최근 대화 조회 620
11704

아 ... 진짜 왜 살까 ? 오늘은 학교에서 공부가 하나도 되지가 않고 정말 짜증만나는 하루였다. 힘들었던 3학년때 이후로 친구를 사귀는 데 무리를 격는것 같다. 2달도 훨씬 넘은 것 같은데 특별히 친한 친구도 없고 ... 날 좋아해주는 친구도 업는 것 같고 ...... 오히려 날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하구.. 그것 때문에 우울하기도 했고 또 하나는 꿈이 없다 ㅠ 벌써 고1인데 내가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다. 분명히 공부는 해야…

tjd최근 대화 조회 666
34656

재수생은 성인인가 학생인가...-,.-;; 게다가 나는 아직 성년의날 안치뤘으니까 미성년인데..음...알수없어..... 담부턴 정모공지에 재수생 회비 따로 측정해주시길.......

유감최근 대화 조회 345
11703

기억하시라구요~! 그럼 .. 좀있다가 뵈요^^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816
34655

배경음악은 엑스트 뮤직이다..캬캬캬 cyworld.com/heavens_door

유감최근 대화 조회 325
11702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이 곳 주소를 따따따.라됴헷.씨오.케이알 로 착각해버렸지 뭐예요. 근데 그렇게 쳤더니 음란; 사이트가 나오더라구요. 순간 기분이 팍 상했어요. 돈만 많음 도메인 수복;해 오고 싶었는데 ㅠ_- 어찌 이런 일이;; ** 오늘 정모로군요 흐음;; 한국 뜨기 전에 다시 한 번 가보려고 했는데 -_-;;

acid최근 대화 조회 671
34653

오늘 정모하는거맞죠? 오늘 정모가요~

끙끙최근 대화 조회 338
11701

내가 좋아하는 '서정의'라는 분이 있다. 여러가지 재미있는 소설을 쓴 적도 있고 그림도 무척 잘 그린다. 난 그에게 말을 걸기 전 그러한 그를 알지 못했는데 지금은 그와 가까워지게 된 걸 무척 다행으로 생각한다. 얼마전엔 그와 대화하면서 '내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빙빙 돌리는 자신 없는 얘기 말고 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는 하지 말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참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 그런 이야기를 해 보려 한다. 거창하게도 My RHkorea.com이라…

최근 대화 조회 959
11700

프랑스 vs 브라질이 한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난 내일 일도 나가야 하는데 잠도 안 자고 기다렸다. 자다가 일어나고 싶었지만 내겐 그럴 선택권이 없었다. 난 1시가 되어서야 집에 들어왔단 말이다!! 아아, 4시. 어서. 프랑스의 승리를 점쳐보아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75
11699

1. 집에 가는 길에 심심해서 박수를 쳤는데 앞에 가던 사람이 뒤돌아보았다. 그 사람이 가고 난 후 또 다른 어떤 사람을 앞에 둔채 뒤에서 또 박수를 쳤다. 그랬더니 또 뒤돌아 보는 것이다. 재밌어서 집까지 걸어가는 동안 계속 했다. 앞에 사람을 뒤돌아보게 만드는 것은 뒤에서 괴성을 지른다던가, 발을 밟는다던가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것은 불손한 의도가 확연히 드러나는 짓궂은 방법이고, 이 박수치기 방법은 운동삼아 박수친 척 하면 되기에 위험부담이 적고 효과…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12
11698

중3 말기 쯔음.. 인 걸로 기억한다. 그 때만해도, 공부잘하는 걸 자랑으로 여기는 그러한 머리 빈 로봇. 이였다. (지금은 조금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같은 로봇.일지도 모른다) 반드시 예고를 가야겠다. 는 목표를 가지고 그림을 그렸던 나는. 예고.에 원서를 넣지 못했다. 그 이유는 돈의 압박과 수학성적의 하락.(외갓댁 할머니가 중3 시험 둘째날 돌아가셔서 그 때 충격으로 시험을 못쳤었..다고 변명한다) 나는 썩 좋지 못한 기분으로 그 때 처음 술을 마…

D최근 대화 조회 660
11697

그저께 비됴점 가서 씨클로를 보려구 찾았어요 근데 어딨는지 잘 눈에 안띄고 점원에게 찾아달래기 귀찮아서 볼까말까 하던 '소년은 울지 않는다'를 골랐죠 별 생각없이, 내용도 몰랐고 기대도 없이 본건데~ 정말 좋았어요!! 대충의 줄거리는..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자로 살아가길 원하는 여자의 얘기예요 그렇다고 징그럽거나 반감을 일으키는 장면은 없었다고 봐요 전 그리고 남자 행세를 했지만 진심으로 그녀는 남자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느꼈고.. 여자를 위해주고 사랑해주는 마…

우울한강아지최근 대화 조회 709
11696

creep으로 알게 되었으며 단순한 가사를 보고 내려가면서 but i'm creep 할때 몸에서 찌릿찌릿 함을 느꼈다 이제는 톰아저씨가 싫어하는 노래가 되었던? 라디오헤드가 아닌 노래이지만 라디오헤드 노래 인 노래이다(?) 어젲든 흥분을 못감추고 그다음날 음반 매점으로 달려갔다 1집...파블로 호니? 영어를 못해서 무슨 뜻인지를 쿠텐 모르겐 이지만 만원정도 비싼돈 줘가며 사왔다 10년전 정도의 앨범이네 하며 지금은 관리가 개떡이라 망가졌지만 일단 들었다 you부…

최근 대화 조회 748
11695

8월 7일 8일 한다는데 여기 가실분 계신가요? 갠적으로 라인업이 작년 보다는 못한맛이 있지만 그래도 가고 싶은데 물밖으로 나간 적이 없어서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일단 여권이랑 비자는 발급준비중에 있는데... 혹시나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오사카여행도 하고 공연도 보고ㅎㅎㅎ 그리 되면 좋겠죠?

sibe최근 대화 조회 588
11694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아주 퍼붓는다 좋다 -_-b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93
11693

미군 이라크서 결혼식 하객에 공습 이라크 수감자 학대 파문에 이어 미군이 이라크 민가를 폭격해 수십명의 민간인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 미국에 대한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지난 19일 새벽 미군 헬기가 이라크·시리아 국경지대 한 마을의 결혼식 피로연장을 공습해 민간인 40여명이 숨졌다. 아랍 위성방송 알 아라비야는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이날 새벽 미군 헬기가 카임에서 25㎞ 정도 떨어진 마크르 알 테예브 마을을 공격해 결혼식에 참석한 친지와 손님 등 …

AVATAR최근 대화 조회 788
11692

공부하러 후다닥 내일 시험.ㅡ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50
11691

7시를 기준으로 비가 오면 학교에 오고 7시를 기준으로 비가 안 오면 소풍 가는 데로 와. 그러니까 7시를 기준으로 비가 오면 학교에 오고 7시를 기준으로 비가 안 오면 소풍 가는 데로 와. 비의 기준은 보슬보슬 오는 비가 기준이야. 보슬비가 오면 그냥 소풍가는데로 오고 막 쏟아지면 학교로 오는거야. 그럼 7시에 비가 왔는데 8시에 그치면 어떻게 하지 아 뭐야 우리 학교는 소풍가는데도 교복을 입냐 뭐야 또 거기야 왜 작년이랑 똑같아 뭐야 쟤네 반 담임은 끝나는대…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49
11690

배고파서 일이 안돼요.ㅠ_ㅠ,앙앙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38
11689

띄엄띄엄 몇 일을 빼놓곤, 계속해서 술을 마셨던 것 같다. 토하진 않았다. 술에 취하면 상상하는게 눈앞에 현실처럼 나타난다고, 옆집 살던 형이 말했었는데, 알쏭달쏭한 상태로 1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그게 모두 거짓말이었단 사실에 치를 떤다.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들, 고민들, 얼굴들이 이 작은 술잔 안에 갇혀서 시끄럽게 요동친다. 술잔에 귀를 기울이면 소리가 들렸다. 나는 너를 좋아했지만, 너는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난 글썽였다. 그러고 나서 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05
11688

이 그룹 노래는 질리지가 않는다..신기하게.. 왠만하면 계속 듣다보면 질리게 마련인데... 오늘은 아워레이디 피스의 앨범을 오랜만에 CDP에 꽂았다. 마피아로 시작하는 앨범.. 지금은 알바 하는데서 라이브 앨범을 조용히 듣고있다. 이 밴드 우리나라에서 별로 안유명 하다가,,Gravity앨범 나오고 WWE테마로 틀어지면서 유명해졌나 보다.. 이제 노래가사 해석된 것도 찾아볼 수 있고..ㅎㅎ 좋다. 근데 난 솔직히 Gravity 앨범 싫던데...보컬이 너무 많이 죽…

달이☆최근 대화 조회 667
11687

난 너무 아팠고 그것은 내게 큰 무엇이었다. 난 살아 있었고 눈물 흘렸다. 이름 없는 무덤은 눈물 흘리지 않으니 이 아픔에 난 살아 있었다. 짧게 손톱을 잘라야 한다. 뽀얀 살이 무언가에 닿을때마다 아프지만, 곧 무디어 가는 것처럼 궁상맞게, 약하게 보이는게 싫을수록... 내보여야 한다. 드러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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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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